SERANG WORLD


'Miniature Art'에 해당되는 글 303건

  1. 2012.04.05
    Jimi Hendrix Final Part.1. (2)
  2. 2012.04.03
    OBG013 Teaser - Ludwig Van Beethoven. (12)
  3. 2012.04.02
    Hendrix Basic Version Head Sculpt. (2)
  4. 2012.03.31
    God Of Guitar Final Teaser. (5)
  5. 2012.03.30
    Hendrix's Stratocaster Final. (2)
  6. 2012.03.22
    Hendrix Stratocaster Guitar with accessories.
  7. 2012.03.19
    Handrix's Hands. (2)
  8. 2012.03.17
    Hendrix Head Sculpt Variant. (6)
  9. 2012.03.15
    1/6 Scale Hendrix Medals. (2)
  10. 2012.03.12
    'The Band' Pre-Order Now!
  11. 2012.03.11
    The BAND - Version 'Abbey Road' (3)
  12. 2012.03.11
    The BAND - Finished Images Part.1. (4)
  13. 2012.03.08
    1/6 Scale Beatles Guitars Part.1 Finished. (2)
  14. 2012.03.02
    Hendrix Head Sculpt Teaser. (4)
  15. 2012.03.02
    Beatles - Shoes and guitar. (5)
  16. 2012.02.28
    Beatles here! (10)
  17. 2012.02.21
    Beatles clothing. (8)
  18. 2012.02.19
    The Beatles Project - Finished Head Sculpts and Cloth works. (7)
  19. 2012.01.31
    Spartacus Vengeance. (6)
  20. 2012.01.31
    Beatles Costume - Sample works. (2)


*He's Hussar tunic is a not final, it is a just first development sample.

It will be made by computer machine embroidery with exquisite han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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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2.04.05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술..정말 이말밖에.. ^^

    작품 완성도도 최고지만 사진도 잘 찍으시는..^^

  2. 전영기 2012.04.06 18:3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 예술작품으로서 인정받으셔야 될때인듯합니다..

    정말 경악할 퀄리티입니다..;;





Oldies But Goodies No.13 

'Immortality Saint of Music'

Ludwig Van Beethoven


It will be make 2 different version.

1. Maestro Version

Head Sculpt + Hands + Shoes + Baton.

Bodysuit + Shirts + Trouser + Vest + Tailcoat + Scarf.

2. Composition Version.

Head Sculpt + Hearing aid + Hands + Shoes + Pen + Hand write score.

Bodysuit + Shirts + Trouser + Vest + Scarf + Great coat + Cape.


It is a Serang's April project, will be finished on early~mid May, 2012. 


One more thing,

OBG14 will be 'Vincent'.

OBG15 will be 'Ji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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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본수 2012.04.03 23:57 address edit/delete reply

    놀라운 캐스팅이네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인물입니다 :) !!!

    • serang 2012.04.04 13:20 신고 address edit/delete

      ㅎㅎㅎ 이 역시 몇달 전부터 준비하고 있던 인물이죠.

  2. 김준영 2012.04.04 04:18 address edit/delete reply

    빈센트면 반 고호 인가요?

    크헐. . .

  3. 2012.04.04 04: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2.04.04 13:20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기다리시느라 힘드시죠.
      안그래도 요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배송안내 연락 드릴께요.

  4. 방랑자 가비 2012.04.05 10:22 address edit/delete reply

    다양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영역을 넓혀 가시는 군요..

    시간과 장르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에 접근하시는

    세랑님의 열정과 작가정신에 힘찬 박수와 뜨거운 응원를

    보내 드립니다^^

    • serang 2012.04.09 15:23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점점 원래 오래전부터 제가 만들고 싶었던 인물들로 관심을 옮겨가는 중입니다. 상업적으로는 조금 마이너하겠지만 하고싶은 걸 해야죠^^

  5. 전영기 2012.04.06 18:36 address edit/delete reply

    전혀 예상하지 못한 라인업인데요~^^;

    전설의 아티스트들이 전부 나오는듯한 느낌입니다.^^

    • serang 2012.04.09 15:23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설의 아티스트들... 다 만들어 버리고 싶어요! ㅎㅎㅎ

  6. 크라잉울프 2012.04.07 04:44 address edit/delete reply

    앞으로 제작하실 인물들도 즐겁게 기다리겠습니다^^
    앞전 정모때 뵈서 너무도 반가웠구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serang 2012.04.09 15:24 신고 address edit/delete

      넵, 저도 반가왔습니다.
      좋은 작품 기대할께요!





It is a final version of Hendrix basic version head sculpt.

I removed my first test painting, and repainted everything.

Now he had a more bright complexion, and facial expression more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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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진규 2012.04.04 15:37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것도 조만간 판매에 들어가는거죠?... 헐 이거 진짜 너무 멋있는것 같은데요.....

    • serang 2012.04.04 15:41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아마 다음주 초쯤 완성되어 예약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He's vest is a just first development sample, NOT FINAL clothing.

It will be made by computer machine embroidery with exquisite han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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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12.03.31 19:32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아하눈 뮤지션인디 세랑님이 만들어 주시네요 화이팅 근데 바디는 어떤바디로 쓰이는 건가여? 마르고 길쭉한 스타일인데 좀 긴 슬림바디면 정말 최고의 퀄리티로 나오겠네요 ^_ ^

    • serang 2012.03.31 21:58 신고 address edit/delete

      바디는 현재 구할 수 있는 바디가 오바마 바디밖에 없어서 그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다만 허벅지 근육 파트를 제거하고 신발원형 제작에 간단한 tip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키가 늘어나고 의상 핏을 타이트하게 맞춰서 헨드릭스의 체형 특징이 살아나게 만들었습니다.
      나팔바지가 예술이에요^^

  2. 2012.03.31 19:5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2.03.31 21:57 신고 address edit/delete

      ㅎㅎㅎ 땡큐~ 나이 먹으면 먹은 값을 해야지~

  3. 전영기 2012.03.31 22:42 address edit/delete reply

    허걱...비틀즈에 이어 또 대작을 터뜨리셨네요~^^
    저 의상퀄리티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실제의상아닌지....^^;;
    헤드시스템도 색다르구요..정말 계속 굶어야할듯합니다.^^:






He is a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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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2.03.30 11:18 address edit/delete reply

    말이 필요없는 예술 작품이네요~

    실제 펜더기타인줄 알았습니다^^

    연주에 심취한 표정에 기타를 잡은 손과 함께

    어우러져 상상을 하니 마치 공연장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런 예술픔들 오래오래 보여주실수 있게 항상 건강 챙기세요~

    어깨랑 목이랑 팔,손 등등 틈나시면 스트레칭도 해주시구요~

    정말 세랑님은 국보급 아티스트십니다^^ 최고!





    • serang 2012.03.31 14:38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약간 무리하고 달렸더니 안아픈데가 없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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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넥을 잡은 손과 피킹을 한 손을 만들었다.
기타 연주자에게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는 역시 손일 것이다.
코드를 잡고 피킹과 스트로크를 하는 손이야 말로 연주자에게는 핵심중의 핵심.
그래서 연주자들은 원래 손에 액세서리를 잘 안하는데, 우리 헨드릭스 형님은 달라도 뭔가 다르다.
적을때 한두개, 많을때는 양손에 대여섯개의 반지를 끼고 연주한다는...

그리고 깜찍한 디테일 한가지.
그의 사진을 보다보면 어떤 옷을 입어도 항상 달고 다니는 브로치 하나가 있다.
왕구슬이 박히고 나뭇잎 모양의 장식이 달린 이 브로치는 대부분 그의 조끼 왼쪽 가슴에 달려있고 간혹 자켓에 옮겨 달기도 하지만 항상 차고 다니는 애용품(?)이다.
크기는 약 7mm 정도 되는데, 형태는 간단하니 그냥 빚어 만들었다.
사진에는 없지만 이 브로치보다 더 작고 복잡한 그의 기타 스트랩용 장식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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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3.21 11:21 address edit/delete reply

    실제 손아닌가요?^^;
    저 조그만 손의 디테일이..후덜덜하네요.^^:

  2. 방랑자 가비 2012.03.26 19:11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절한 천재 기타리스트 Z미..

    왼쪽 제일 위에사진은 정말..

    눈감고 음악에 심취해 있는 그의 표정을 그대로

    상상하게 만드는 손입니다.

    기타 넥을 잡은 손의 모형으로 그의

    무릎꿇고 음악에 심취해 연주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만드는

    그런 대단한 손이고 작품이네요..

    작품의 일부 하나하나 까지도 이렇게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과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되네요~

    비틀Z 형님들 보다도 더욱 완성도 높은 예술품이 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미 헨드릭스의 공연 영상을 본적이 있는가?
아직도 대중음악은, 게다가 롹 음악은 예술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의 공연 영상을 반드시 찾아보기 바란다.
한 예술가가 기타 한대를 가지고 얼마나 인간의 원초적인 본성을 표현하고 자극하며 예술적으로 표현을 하는지를 똑똑히 보아야 한다.

연주로, 행위로, 목소리로 표현해내는 능력뿐만 아니라 지미 헨드릭스는 무대위에서 온전히 자신의 연주와 음악, 그리고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고스란히 표정으로 드러낸다.
그의 표정 자체가 음악이고 연주이고 예술이다.

지미 헨드릭스를 만들겠다고 마음 먹었을때부터 내 머리 속에는 헨드릭스의 대표적인 표정 두가지가 각인되어 있었다.
Monterey 공연 당시 '기타 불태우기 퍼포먼스'로 대표되는 절정의 순간에 등장하는 그의 표정은 음악과 예술로 표현하는 '오르가즘' 그 자체다.
아울러 미국 국가를 연주하며 총소리등 전장의 소음을 기타 사운드로 재현해 베트남전의 참상을 반대하는 반전음악으로 변주해버리는 그의 단호함은 철저히 기존의 질서와 헤게모니에 저항하는 'Rock Sprit' 그 자체라고 느껴졌다.

처음 헨드릭스의 '증명사진형 얼굴'을 만들어 놓은뒤 그 자체로도 외국 포럼에서는 과분한 관심을 받았지만, 정작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얼굴은 이게 아니었다.

가장 헨드릭스 다운 얼굴.
가장 그의 음악과 닮은 얼굴.

그런 얼굴 두 점을 나의 헨드릭스 라인업에 추가한다.
부활하라 Voodoo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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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2.03.17 07:36 address edit/delete reply

    첫번째 사진에 더 마음이 갑니다~

    자신의 연주에 심취해 무아지경에 이른듯한 표정이 압권이네요..

    역시.. 말이 필요없는..^^

    • serang 2012.03.17 14:01 신고 address edit/delete

      실제로 지미 헨드릭스가 가장 많이 짓는 표정이기도 합니다.
      음악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하는 표정이죠.

  2. 전영기 2012.03.17 13:3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역동적인 표정이 가능하다는게 작품의 맛이지만,
    이정도수준의 퀄리티는 정말 세랑님작품만의 맛인것같습니다.^^

    • serang 2012.03.17 14:03 신고 address edit/delete

      조형이란게 생명이 없는 고체 덩어리이지만 만들때는 제작자의 기운을 불어 넣어서 생명을 불어 넣어 준다는 느낌으로 만들게 됩니다.
      그런 느낌이 좀 느껴진다면 잘 만들어진건데 말이죠...

  3. 레미 2012.03.18 04:09 address edit/delete reply

    항상 세랑님의 작품은 철학이 느껴집니다.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이자 때로는 삶의 모토가 된 인물인만큼 무한 기대중입니다 ^^

  4. 2012.03.20 20: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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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3.15 14:5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틀즈에 이어 후덜덜한 퀄리티의 루즈네요. 저렇게 정교한 메달이라뇨...듣도보도 못한 퀄리티입니다.^^;

    • serang 2012.03.17 02:18 신고 address edit/delete

      컴퓨터로 도안을 만든뒤 스테인레스 판에 에칭 부식해서 만든겁니다. 손으로 조형해서 만들 수도 있지만 입체감보다는 디테일을 더 또렷하게 표현하기에는 이 방법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Now Available Unpainted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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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3.11 1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첫사진은 소름돋네요....;;
    정말 엄청난 퀄리티를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2. 방랑자 가비 2012.03.11 14:33 address edit/delete reply

    길고긴 대장정의 종지부를 찍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건널목을 건너고 있는 첫번째 사진은 정말

    리얼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어느하나 걸작이 아닐 수 없지만 애비로드의 백미는 존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화이트 톤의 의상에도 돋 보일 수 있는건.. 그만큼 존을 잘 살려

    주신 것 같습니다. 헤어스타일이나 의상과 소품이 아닌 얼굴 자체 만으로는

    특징을 잡기가 가장 힘드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생겼지만 상대적으로 개성이 강한 스타일이 아니라서 표현하기가

    쉽지 않으셨으텐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3. 여명시 2012.03.11 15:55 address edit/delete reply

    애비로드 버전은.. 존 레논 때문에라도 어떡해든 풀셋을 구입하고 싶지만.. 저의 신분으론 이번 비틀즈 작품은 아무래도 힘들것 같군요.. ㅠㅠ 하... 정말 봐도봐도 완성도가 대단한 작품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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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2.03.11 02:00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첫번째 완성작이.. 멋지네요~
    개인적으로 링고 형님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2. 전영기 2012.03.11 11:1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건머...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진짜 대작완성입니다.^^

  3. 김경환 2012.03.11 20:5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완성작을 보니 감탄사가 절로나옵니다...^^
    많은분들께 사랑받을 작품입니다 ~

  4. serang 2012.03.17 02: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모두 감사합니다.
    일단 완성했으니 판매가 잘 이뤄져야 하는데... Big Money의 압박이... ㅎㅎ








Serang's Beatles Guitar Series Part.1.
It will be available tomorrow.
Very limited full custom 1/6 scale guitar.
(I am not sure it will be available unpainted kit version)
 
Now under working Beatles Guitars Part.2.
Telecaster, Rickenbacker 360,  Rickenbacker 323, Gretsch Country Gentleman.
It will be need little more time, finished at mid this month.

 
*It is a NOT REAL GUITAR, just hand made 1/6 scale model, DO NOT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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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2.03.08 09:5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놀라운 디테일.. 기타현의 조임까지 정밀하게 표현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역시 저는 폴의 베이스가 가장 예쁘네요~
    레드 제플린의 지미 페이지가 쓰는 깁슨 레스폴 스탠다드도 클래시컬 하면서 매우 매력적인 녀석이랍니다. 은근히 비틀즈에 이은 레드제플린 멤버들도 기대하게 됩니다^^ 완성하실 때까지 화이팅 입니다^^

  2. 전영기 2012.03.08 19:09 address edit/delete reply

    헉....진짜 기타아닌가요?^^;;; 설마 저 쪼임부분까지 하실줄이야...;;;;





'God of Guitar'
'Voodoo Child'

He's name is Jimi Hendrix.
Head sculpt and hands finished.
Price not yet, now working he's guitar and clothing.
It will be finished at mid~late March.
Keep watching this legendary musician figure work.
Thanks,

Se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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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3.02 18:31 address edit/delete reply

    헉.. 연달아 나오는군요.ㅠㅠ

    이번엔 식모인가요???

    정말 세랑님의 터저소식은 항상 깜짝깜짝 놀라게 하네요~^^

    • serang 2012.03.02 23:56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헨드릭스의 헤어스타일 특성상 그냥 조형하면 머리가 너무 무거워져서^^
      아프로 헤어를 재현한 가발파트와 모자를 쓸때의 가발파트가 각각 있어서 얼굴에 결합하는 형식입니다.

  2. 방랑자 가비 2012.03.03 16:39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표정이 살아 있네요~

    엄청난 작업들.. 이번엔 식모까지..

    완벽을 추구하시는 세랑님의 이번 작품도 기대됩니다^^

  3. 굿^^ 2012.03.05 09:18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미핸드릭스 정말 좋습니다!!!
    약간 마르고 긴~~~ 바디표현까지 표현되면 정말 멋질 것 같은데 말이죠~ㅋ
    슬림 바디를 팔다리를 커스텀 해야하는것인가?
    암튼 세랑님 작품 비틀즈도 그렇고 기대 할게요~^^




Now painting Beatles guitars.
It is a 'not finished model'.
Lettering and some marking will be made by decal.




Normal ankle shoes and George's shoes, John's Canvas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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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3.02 02:1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게 진정 피규어란 말인가요?^^
    실제의 것이라고 해도 믿을꺼같습니다. 역시 매작품마다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시네요. 정말 그저 감탄할뿐이라는말이 절로 나옵니다.^^

    • serang 2012.03.02 15:28 신고 address edit/delete

      일단 만들어야 해서 만들고 색칠하기는 하는데, 과연 이걸 대량으로 만들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흑~

  2. 구본수 2012.03.02 08:50 address edit/delete reply

    신발까지 완벽히 재현하셨군요^^;;;
    기타도 정말 대단한데 작은것 하나도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으셨군요 :)
    진정한 예술품입니다!!!

    • serang 2012.03.02 15:29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특정시기의 특정 장면을 모티브로 만들어지는 만큼 이정도 고증은 해야죠.

  3. 방랑자 가비 2012.03.03 16:43 address edit/delete reply

    개인적으로 폴의 베이스가 너무 예쁘네요~^^

    정말.. 소품 하나까지도 이런 정성을..

    최고!^^





<Some informations update>
It is a test painting and my own sample.
Pre-order will be start at early next week.

I already make 3 beatles guitars, 
1. Paul's Hofner base, 
2. George's Gretch duo jet, 
3. John's Epippone casino.

Now under working 4 more beatles guitars, 

4. George's Country Gentleman
5. George's Rickenbacker 360 Capri, 
6. George's Telecaster, 
7. John's Rickenbacker 325.

It will be finished at 2nd week in March.
Thanks,

Se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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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본수 2012.02.29 01:1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김세랑님의 능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완성작이 기대되는군요^^!!!

  2. 방랑자 가비 2012.02.29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점점.. 선명해지는 그들의 모습.. 링고형님이 눈에 띕니다^^

    • serang 2012.02.29 10:34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링고가 가장 맘에 들어요~ 순진한듯 귀여운 모습!

  3. 비틀즈매니아 2012.02.29 06:18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비틀즈 피규어 정말 소장하고 싶군요..
    혹시 따로 공구나 판매 하시는지요.. 혹 하신다면 정말 구입하고 싶습니다 ㅜㅜ
    최곱니다..

    • serang 2012.02.29 10: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 인형들은 전량 수작업 한정판매로 이뤄집니다.
      프레오더(선주문) 방식으로 이곳을 통해 주문을 받습니다.
      다음주 초중에 프레오더가 시작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주문 방법은 좌측에 How to order 배너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4. 전영기 2012.02.29 16:3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감탄사가 나올수밖에 없는 모습입니다.^^

    뒤에 보이는 장발버전도 너무 멋잇네요...ㅠㅠ

    문제는 총알...;;

    • serang 2012.03.01 18:40 신고 address edit/delete

      문제는 총알... 저도 공감합니다. 흑~ ㅠㅠ

  5. 레미 2012.03.02 19:41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대작중의 대작입니다 ^^
    어번엔 거의 기관총수준의 총알이 필요하겠는데요 ㅎㅎ

    • serang 2012.03.03 00:18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래서 가격 책정과 결제방식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ㅠㅠ




Beatles Grey Suit.(Black collar)
Nice fabric with Correct pattern and slim fit. 

Lennon's White Suit with Brown Belt. 
Nice fabric with Correct pattern and fit.  


Paul's Blue-Grey Double Suit.
Nice fabric with Correct pattern and fit.  


Goerge's Jean set.
Nice fabric with fantastic details. 
Bell bottom style trouser with red scarf. 


Ringo's Suit Set.
High quality fabric and nice fit.
Gorgeous jacket with beautiful scarf. 



일견 특별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이번 비틀즈 의상은 그 구성과 옷감의 선택, 핏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요즘 의상들과는 달리 60~70년대에 유행한 스타일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옷감의 선택이나 핏에 많은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죠.
비용이나 기술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쉽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크게 티가 나지는 않지만 제작방식, 옷감의 선택, 안감의 소재, 각 부위의 마감방식등의 차이가 원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솔직히 이번에는 비용보다는 퀄리티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ㅠㅠ
그런 결과물은 저 역시도 만족합니다.
지금까지 나온 1/6스케일의 어떤 옷들보다도 멋진 품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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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컬매니아 2012.02.21 22:30 address edit/delete reply

    의상까지 직접 제작하시나요??;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번 비틀즈는 무리를 해서라도 꼭 구매하고 싶군요.
    정말 장인이십니다.

    • serang 2012.02.21 23:1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간단하거나 웬만한 의상은 직접 하고요, 이번 처럼 난이도가 높고 비교적 다량이 필요한 경우엔 전문업체와 협업합니다.
      기획이나 디자인, 원단의 결정등은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제작방식등은 긴밀히 상의하며 완성하죠.

  2. 봉자씨의 조각인형 2012.02.22 23:3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정말 멋져요. 미니어쳐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올 때마다 감탄만 하다 갑니다.

    • serang 2012.02.25 14: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랜만입니다^^
      응원의 메시지 감사드려요~

  3. 전영기 2012.02.24 2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끼약~>_<
    드디어 한꺼풀씩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같이 보던 중국인알바애도 진짜 똑같다고 난리네요~^^;

  4. 방랑자 가비 2012.02.29 03:06 address edit/delete reply

    매우 매우 특별해 보입니다^^ 잘 모르는 제가 사진으로만 봐도 그 완성도에

    이리 감탄을 하는데 안목이 있는 분들이야 두말할 나위가 없겠죠~

    정말 장인 정신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최고이십니다^^

    • serang 2012.02.21 23:09 신고 address edit/delete

      특별해 보인다니 다행입니다^^
      나름 정성이 많이 들어간 옷이라서요...




안녕하세요? 김세랑입니다.

지난 연말 전시회등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작년부터 작업했지만 지지부진 했던 비틀즈 시리즈가 거의 마무리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도 짬짬이 작업을 해서 원래 계획대로 비틀즈 중기의 회색수트 차림과 비틀즈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1969 Abbey Road 버전의 원형작업이 끝이 났습니다.

기타같은 악기와 신발, 의상도 모두 완성이 되었고 이제 약간의 수정과 캐스팅 작업, 그리고 대망의 색칠과 완성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좀더 걸리긴 하겠지만 기나긴 작업의 끝이 이제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동안 관심을 보이며 오랜 시간동안 참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완성작을 하루 빨리 선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 두주 간은 미친듯이 달려 보겠습니다.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면 완성작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arly ~ Mid period Beatles.
Wearing black collar grey suit.
 

비틀즈의 중기 모습인 바가지 머리(?)와 검은 컬러의 그레이 수트 차림입니다.

수트의 검정 칼라 부분은 간단해 보이지만 이것을 재현하기 위해 의상제작에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쉽게 하자면 그냥 검정색 부분을 염색해 버리면 되지만, 이놈의 고질병인 결벽증때문에 실물과 같은 방식의 복잡한 재봉을 통해 구현했습니다.

 


Abbey Road Beatles 1969.
Long hair style with beard and mustache.
Correct personal clothing.


대망의 1969 Abbey Road 버전입니다.

멤버 대부분이 히피사상과 동양철학에 심취해 인도여행을 다녀온 후라서 스타일이 도사님 또는 예수님 스타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애비로드와 겟백 시절의 비틀즈야 말로 그들 음악의 정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앳된 영국의 락 밴드 소년들에서 우리가 기억하는 위대한 밴드 '더 비틀즈'로의 완성이죠.


헤드 조형도 조형이지만 멤버 각각의 성격과 음악적인 색깔을 조형에 표현해 내고 싶었습니다.

특히 그들의 의상재현에 많이 노력했는데, 비틀즈 멤버들은 의상과 스타일 만으로도 각각의 성격이 뚝뚝 묻어나죠.

일례로 링고스타의 스카프같은 경우도 실제와 똑같은 무늬를 재현하기 위해 일러스트로 도안을 만들고 개별나염을 해서 제작했습니다.

비용은 끝도 없이 들어가지만 '비틀즈'이니까 안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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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2.19 23:28 address edit/delete reply

    헉....드디어 모습이 나왔네요~^^

    구성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 serang 2012.02.20 20:03 신고 address edit/delete

      구성은... 아직 완전히 결정되진 않았지만 가능한 부담이 적게 구입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2. 이중원 2012.02.19 23:56 address edit/delete reply

    폴 메카트니 정말 실제인물같아요 !

    • serang 2012.02.20 20:02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폴이랑 링고가 제일 많이 닮았죠^^

  3. 방랑자 가비 2012.02.20 15: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애비로드야 말로 비틀즈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완성작이 기대가 되는군요~

    요즘 감기 엄청나던데.. 감기 안걸리시게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serang 2012.02.20 20:01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그래도 강력한 감기가 이미 한번 몰아치고 갔습니다.
      두번 걸리지는 않겠죠?

  4. 봉자씨의 조각인형 2012.02.22 23:40 address edit/delete reply

    색칠하기 전인데도 실제랑 정말 똑같아요. ㅎㄷㄷ
    하지만 세랑님의 실력을 알기에 칠후엔 어떻게 더 완벽해질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At last, New season of Spartacus began.
In last year, i was show you Andy Whitfield's Spartacus figure.
Now, i'll make he's friends; Oenomaus 'Doctore', new spartacus and Crixcus 'Gaul warrior'.
Just time to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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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본수 2012.02.07 22:04 address edit/delete reply

    새로운 스파르타커스!!!
    핫토이에서 근육바디가 출시되어서 연출하기가 수월할 듯 하네요^^
    골족 크릭수스가 무척 기대 됩니다 :)
    김세랑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골족이 갈리아 지역에 있던 켈트족 중 하나라고 하네요~ 이번 시리즈를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 serang 2012.02.10 19:53 신고 address edit/delete

      개인적으로는 Doctore인 오노마우스가 더 끌립니다.
      단무지인 크릭서스는 새 시즌 후반이면 본색(?)이 드러날 것 같아요~

  2. 전영기 2012.02.10 11:59 address edit/delete reply

    스파르타쿠스가 외롭지 않겠군요.^^

    • serang 2012.02.10 19:54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그동안 홀로 싸우느라 힘들었으니 빨리 친구들을 만들어야겠어요.

  3. 한민구 2012.03.02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혹시 제작예정작인건가요???이번에 꼭~!

    • serang 2012.03.02 15:30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밀린 작업들이 있어서 빨리 나오지는 못하겠지만 조만간 시작할 예정입니다.





To left) Beatles suit, Lennon's white suit, George Harrison's jean fashion. other members costumes will be follow.


Beatles Costumes.
It is a not finished costumes, just beginning sample of final outfit.
I was crazy busy, Beatles project is little delayed, sorry and thanks to your patience.
Anyway, beatles coming soon, mid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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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2.02.01 00:52 address edit/delete reply

    음..드디어 비틀즈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항상 체킹하고있는데~ 기다리는 제가 더 긴장이 되네요~^^;;

    • serang 2012.02.10 19:52 신고 address edit/delete

      겨우겨우 의상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세부 마무리와 몇몇 액세서리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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