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Miniature Art'에 해당되는 글 303건

  1. 2016.05.04
    Arttoy Culture 2016 (3)
  2. 2013.12.27
    Van Gogh shipping information. (1)
  3. 2013.05.10
    "네가 내 손에 죽으랴 아니면 적과 싸우다 죽을테냐!" (2)
  4. 2013.05.09
    충무공 이순신 장군 두정갑 무장. (47)
  5. 2013.05.08
    Too big hand or too small head. (3)
  6. 2013.05.07
    1/6 Scale Joseon(Korea) General Helmet. (2)
  7. 2013.05.06
    Details of Yi Sun-Shin's Weapons and gear. (13)
  8. 2013.05.04
    충무공 이순신 장군 완성 제2부 (9)
  9. 2013.05.03
    충무공 이순신 장군 아트 피겨 한정 예약접수 안내. (10)
  10. 2013.03.21
    insiteTV Video Report - Serang's Admiral Yi Sun-Shin Figure Official Announcement Event (9)
  11. 2013.02.24
    충무공 이순신 미니어처 피겨 작품 발표회 안내 (16)
  12. 2013.01.29
    충무공 이순신 장군 프리뷰 (29)
  13. 2013.01.26
    Serang's Figure Art Solo Exhibition in LA. (5)
  14. 2013.01.20
    SAFS01 Great Admiral Yi Sun-Shin Preview. (7)
  15. 2013.01.19
    OBG14 'Dragon Suit Man' Pre-Order Now!
  16. 2013.01.16
    OBG14 'Dragon Suit Man' - Black Suit Version Final. (1)
  17. 2013.01.13
    OBG14 'Dragon Suit Man' - White Suit Version Final. (2)
  18. 2013.01.12
    Jimmy Page Final Teaser.
  19. 2012.12.28
    Serang's Figure Art Solo Exhibition in LA, CA, USA. (8)
  20. 2012.12.24
    First Impression - 'Samurai Punisher - Great Admiral Yi Sun-Shi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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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T Bill 2016.05.27 21:44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동안 많이 아프셔서 활동을 못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복귀를 축하 드립니다. 예전과 같은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 2016.10.08 11:0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소액결제 현금화 2017.12.04 08:13 address edit/delete reply

    한국의 자랑!!!




Hi All,


First, I really thanks for understand my health condition.

I am almost recovered, full time working now.

I appreciate that who worry and concern my health.


Finally, Van Gogh shipping will be started at next weekend.

First come first serve basis shipping, Van Gogh shipping will be finished at 2nd weekend, Jan, 2014.

I'll give you tracking number that time, you must let me know if you have a changed shipping address or phone number.

I do my best for fast shipping and good result.

Thank you very much.


Best Regards,

Serang.



안녕하세요?

힘들었던 지난 한해동안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목디스크의 악화로 인해 지옥같던 날들이 지나고 이제 몸이 좀 나졌습니다.

밀린 주문들 빨리 마무리해서 배송하기위해 정신없이 작업중입니다.


다음주 후반 반 고흐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며,  그 다음주까지는 모든 반 고흐의 배송이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반 고흐 배송이 마무리 되면 이순신 작업에 매진해서 2월 초중에 이순신 배송을 할 예정입니다.

힘들게 인내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기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세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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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광민 2014.02.23 01:33 address edit/delete reply

    늦게나마 알게되어 진심으로 간청합니다 이제 고흐구매는 불가능한건가요 ㅠ




명량, 333척의 적함들과 홀로 직접 맞서 싸우던 함대 기함인 천자1호좌선이 초요기를 올려 멀찍이 떨어져 있던 안위를 부릅니다.
배가 가까이 다가오자 판옥선 장대에서 적선에 편전을 날려대던 장군께서 소리칩니다. 

"안위 이놈~! 도망치면 네가 살 것 같으냐! 내 당장 너를 군법에 따라 목을 벨 것이나 싸움이 급하니 먼저 공을 세울 기회를 주겠다. 내손에 죽으랴 아니면 적과 싸우다 죽을테냐!"

혼비백산한 안위는 333척의 적선을 향해 돌격합니다.

충무공은 분명 임금과 백성, 나라를 사랑했지만 결코 머리로만 싸우거나 마냥 인자한 덕장, 지장만은 아니었습니다.
원균과 진린의 뻘짓에 밤잠을 못이루고 고약하다, 망측하다, 괴이하다, 이불을 움켜쥐며 이를 박박 갈 정도로 화도 내셨습니다.
억울함과 분통함에 진지도 못드십니다.

당연합니다.
남은 목숨 내걸고 싸우고 있는 판국에 자기 배에서 기생질하고 후방에서 조수에 떠내려온 왜군 수급이나 뎅강뎅강 베어 챙기는 작자들에게 화가 안나면 이상하지요.

난중일기에서 충무공이 이런 자신의 속내를 표현하지 않았다면 이순신은 결코 매력적이지 못했을겁니다.
나와 같은 사람, 다른 사람들과 별다를 것 없는 '평범한 조선의 늙은 군인'이었던 이순신이 난세에서 나라를 구해내는 엄청난 일을 만들어 냅니다.
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대단합니까?

어머니 앞에서는 한없이 부끄러운 아들이지만 전장에서는 분기탱천해 야차가 되어 버리는 인물.
크건 작건 잘못앞에서는 경상우수사 원균도 바지 까서 곤장 쳐버리고 내 수족같은 병사의 목도 뎅강 쳐 날려버리는 단호함.
통사께서는 그런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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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인찬 2013.05.10 20:54 address edit/delete reply

    사람들은 장군의 승리에 열광합니다.
    불패의 장군이시니 기실 당연한듯 합니다만
    장군에 대한 진면목은 놓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습니다.
    장군을 오롯이 보여줌에 으뜸은 난중일기요
    다음은 김훈 작가의 칼의노래가 아닐까합니다.

  2. 이정길 2013.05.21 11:17 address edit/delete reply

    훗날 장군님의 일대기는 아니어도 왜란 당시를 사실적으로 묘산된 영화가 나오면 정말 좋을거 같네요.. 물론 원균 안위의 후손들이 명예회손 소송을 걸겠지만요 ㅎㅎ 그리고 장군님의 괴팍?했던 성격까지요 참 장군님은 강한 심성의 소유자였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세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드디어 갑옷을 입게 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진을 올립니다.

작품의 구성이 워낙에 복잡하고 복장과 장비들을 많이 착용하다보니 사진촬영도 보통 힘이드는게 아니네요.


일반적으로 중국풍의 갑옷을 입고 있는 광화문 동상말고도 대부분의 그림, 영화, 드라마, 재현물등에서는 충무공이 두석린갑(용린갑)이라 부르는 물고기 비늘모양의 갑찰이 달린 갑옷을 입은 것으로 묘사합니다.

두석린갑은 조선 후기에 일반화된 갑주로 조선 초중기에 활약한 이순신 장군님 시대에는 아직 등장하지도 않는 갑옷입니다.


이순신 장군님이 과연 어떤 갑옷을 입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습니다.

다만 당대에 가장 일반적인 갑옷이었던 것은 전통적인 찰갑과 두정갑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비교적 신형이었던 두정갑은 모직으로 만들어진 옷 안쪽에 무명천과 금속철판을 촘촘히 덧대 만든 갑옷으로 이 금속판을 고정하는 '두정(리벳)'이 겉에 촘촘히 박히게 되어 두정갑이라 부릅니다. 

이 두정갑 한벌에만 무려 1500개 이상의 두정을 붙여야만 합니다.


다음편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실전용 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행방이 묘연한 쌍룡검이 대미를 장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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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1.16 04:0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1.16 04:0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4.27 20: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4.05.01 17:08 신고 address edit/delete

      실전용이 아닌 충무공의 장검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의 실전용 칼이라고 알려진 쌍룡검을 재현한 것입니다. ^^

  5. 천존 2014.06.10 01:0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데요? 저기 이순신장군님요? 실제의 얼굴 맞나요? 아닌것 같은디요? 글구 작년에 이순신장군님이 실제 얼굴 발견 했다고 했는디요!
    글구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장군님은 진짜의 이순신장군은 아니에요!!
    암튼 인터넷을 찾아보시면? 이순신장군님의 초상화가 많다고해요! 실제 얼굴이요!

    • 2014.07.02 12:51 address edit/delete

      말씀하시는 것 보니 한번도 세랑님 블로그에 들어오지 않으시고 그냥 "이순신장군"검색해서 들어오신분 같네요. 외모역시 세랑님께서 고증에 고증을 거치시고 만드신겁니다.http://www.serang.co.kr/1027 이 글을 보시면 아실겁니다.

  6. 2014.08.06 10:3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4.18 23:2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3.12 2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3.12 2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봄다방 2016.08.15 09:44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이순신 피규어 너무 멋있네요~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셨을지 눈에보입니다ㅠㅠ
    작가님 피규어를 클레이로 만들어보고싶은데,그래도되나요?^-^

  11. 2016.10.05 18:0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5 18:17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가능합니다.
      010-9139-1485
      kimserang@gmail.com으로 문의해주세요

  12. 2016.10.08 10:2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8 10:22 신고 address edit/delete

      전화나 메일로 문의 주세요.
      010-9139-1485
      kimserang@gmail.com입니다.

  13. 2016.10.09 02:1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10.09 03:0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9 14:41 신고 address edit/delete

      Art Shop 메뉴로 가시면 가격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15. 2016.10.09 05:3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9 14:41 신고 address edit/delete

      Art Shop 메뉴로 가시면 가격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16. 2016.10.09 14: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6.10.09 14:42 신고 address edit/delete

      Art Shop 메뉴로 가시면 가격과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17. 2016.12.19 04:4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전라좌수사 2016.12.30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세랑 작가님
    현재 두정갑을 만드려고 하고있는데
    다른재료는 다 구했는데 털이 저렇게 짧은걸 못구하겠더라고요

    혹시 털어디서 구하신건지 알수있을까요?

  19. 2017.01.26 13:1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김성훈 2017.03.18 10:50 address edit/delete reply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2019.04.16 06: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기존에 제 작품을 보거나 소장하시던 분이 아닌 처음 제 작품을 접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오래간만에 걸리버 손(?)이 다시 등장.

이러면 대략 크기가 가늠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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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3.05.08 22:3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하하하~ 매번 작품보면서 감탄하지만...이번 충무공작품은 작품수집이래에 최고이지 않나싶습니다.^^

  2. 제이미 2016.12.05 10:48 address edit/delete reply

    작가님 이순신 장군 작품 정말 대단하네요
    구매할수 없나요?

  3. 훈남 2019.03.23 01:06 address edit/delete reply

    요즘은 작품활동을 안하시는지요?




초판 특별가 한정예약 안내.

제 충무공 작품에 가져주신 관심과 문의, 주문에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을 만들고 발표할때까지만 해도 과연 이걸 누가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컸는데, 막상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하니 제 당초 예상보다 주문이 빠르게 들어오고 있어서 곧 특별가 한정 예약은 마감될 것 같습니다.
주문을 고려중인 분들은 현재 가격으로 주문하시려면 조금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충무공 제작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중의 하나인 용봉문 투구입니다.

현존하는 투구들의 대부분은 조선후기의 것들이 많은데, 특히 구한말에 외국 귀빈들에게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았던 탓에 많은 수가 외국에 남아있습니다.

실제 임진왜란 당시의 투구는 상대적으로 후기의 것 보다는 그 장식들의 화려함이 조금 덜합니다만, 충무공의 투구가 유물로 전해지지 않는데다가 애초 제가 이 충무공 피겨를 제작하게 된 이유중 하나인 외국에 충무공을 알리겠다는 나름의 포부가 있었기에 투구는 화려한 후기형 투구로 제작했습니다.

화려한 사무라이 갑옷에 익숙한 서양사람들에게 확실히 충무공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포인트이니까요.

남아있는 거의 모든 투구 유물들을 비교분석하고 검토해서 나름대로 가장 아름다운 원수용 용봉문 투구를 재현해냈다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훗날 기회가 된다면 왕실용 갑주와 두석린갑도 재현해보고 싶네요.


정교하고 섬세한 장식으로 세계적으로도 매우 화려하고 아름다운 투구인 조선시대 용봉문 투구는 충무공 제작을 마음먹었을때 가장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이미 오래전 수차례 제 손으로 직접 조형을 해서 여러차례 만든바 있지만, 이번만큼은 비록 크기는 작지만 실물수준의 재현을 목표로 잡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부분과는 달리 3D모델링과 컴퓨터를 이용한 덩어리 잡기와 섬세한 디자인 작업으로 디테일들을 재현해 냈습니다.

물론 이렇게 컴퓨터를 이용해 작업을 하더라도 자료조사와 유물의 분석, 설계, 묘사와 표현의 정도등은 모두 제 노력과 해석, 감각이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이래저래 이 투구 제작에만 석달 가량이 소요된 것 같네요.

기술적인 작업을 도와주느라 함께 고생해준 경인씨와 현일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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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재훈 2013.05.07 17:35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도 훌륭해서 칭찬을 한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진부해 질 것 같네요...^ㅡ^ d

  2. 김영주 2016.10.08 16:46 address edit/delete reply

    애국자 이십니다.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제 이순신 장군 작품에 보여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애초 아마 두세점 가량 주문이 들어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비교적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문해주시는 분들이 예상보다 많아서 놀랐습니다.

아마도 저 이상으로 충무공을 흠모하고 존경하는 마음에서 일 것이고, 형편이 넉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쌈짓돈을 모아서, 적금을 털어서 구입하신다는 말씀들에는 가슴이 뜨거워질 정도입니다.

새삼 더 멋지게 만들어서 보답해드려야겠다는 마음이 절로 생깁니다.


이전에 올렸던 사진들중 게시판등에 올리기위해 작은 사진으로 편집하느라 잘 보이지 않았을 디테일들을 잘 볼 수 있도록 재편집한 사진들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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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인찬 2013.05.07 07:51 address edit/delete reply

    좀더 자세한 사진을 보니 세랑님의섬세한 손길이 안닿은곳이 없네요 언제나 훌륭한 작품으로 말씀하시는 세랑님 대단하시고,멋지십니다.~^^

  2. 아마추어 2013.05.07 11:12 address edit/delete reply

    후아~확대 사진으로 보니 더욱 감탄밖에 안나옵니다. 그냥 실물 사진이라고 해도 믿겠습니다.
    작품이 너무 멋져서 한동안 제 회사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 놓았었습니다

    • serang 2013.05.07 11:36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사진 업로드가 끝나면 바탕화면용 사이즈로 편집한 사진을 몇장 서비스로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3. 2013.05.07 11:1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3.05.07 11:38 신고 address edit/delete

      주문 문의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충무공이다보니 CEO분들이 많이 주문을 주시네요.
      우리나라 CEO들이 가장 존경하는 분중에 한분이 바로 충무공이죠.
      부디 그 분의 정신을 이어받아 훌륭한 경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4. 전영기 2013.05.07 11:24 address edit/delete reply

    집에 전시하는 순간, 박물관으로 컨셉이 바뀔꺼같습니다.^^

  5. caostra 2013.05.07 23:1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분 부분 세밀한 정성이 느껴지네요.
    실제로 충무공께서 저런 모습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정말 보면 볼수록 감탄사가 나네요.

  6. 지성준 2013.05.08 14:5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작품으로 세랑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조형에서 당시의 공기가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이렇게 감동적인 작품을 아직은 가질 수 없는 학생신분이라 안타깝네요
    바탕화면용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7. 정연우 2013.05.10 19:34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너무 멋진 작품이 즐비하네요.
    저는 지금은 접었지만, 2차대전 1:6 figure를 한동안 수집했더랬습니다.
    그 당시, 해외에 피겨 작가 분들의 작품을 보면서 이런분들이 한국에 없을까? 라고 생각했었는데..
    저의 좁은 생각이였습니다.

    너무너무 멋진 피겨 작품을 감상하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겠습니다.
    여유가 되면 세랑님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손일석 2013.05.11 14:18 address edit/delete reply

    구입 방법좀 알고싶습니다... 평소에 성웅 이순신 장군님을 존경하는 사람이라;;;

    • serang 2013.05.11 17:04 신고 address edit/delete

      화면 왼쪽의 구매방법안내 배너를 누르시면 자세한 구매안내 페이지가 나옵니다. 역시 왼편의 피겨 얼굴들 사진을 누르시면 제 작품의 상세안내 페이지로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세랑입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아트피겨 제2부는 조선시대 표준 군복인 구군복 차림의 완전무장 상태, 즉 동달이와 전복을 착용하고 광대와 전대를 착용, 병부 주머니와 전립을 착용한뒤 등채, 칼, 활과 화살을 모두 착용한 모습입니다.


원래 우리 국궁은 별도로 옻칠을 하지 않습니다만, 전투에 사용되는 활은 습기를 조금이라도 막아보고자 검은 옻칠을 하게 됩니다만 이런 전투용 활은 현재 제대로 유물이 남아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만든 활은 조선 중기의 전투용 활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했지만 색칠은 일반 활의 모습으로 칠했습니다.

사부(활꾼)들과는 달리 이순신 장군이라면 아무래도 좀더 아끼던 활을 사용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시각적으로 이편이 훨씬 더 익숙하고 화려해 보이기때문입니다.

활과 화살을 수납하는 동개는 유물들이 많이 남아있는 편이지만 거의 모든 유물에 달려있는 길다란 자주색의 끈에 정체와 용도에 주목한 학자와 재현가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현재 재현되어 제작된 동개들은 모두 이 끈을 생략해버리고 없습니다.


각종 자료와 민화속의 활쏘는 모습, 의궤의 그림, 모형으로 만들어 이리저리 고민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동개의 패용방법은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자주색 끈은 화살과 활의 무게에 의해 이리저리 움직이고 돌아가 버리는 동개를 제 위치에 든든히 고정하고 무게를 배분시키는 어깨걸이 끈으로 사용돨 수 밖에 없습니다.

가장 큰 증거는 궁중무용인 선유락에 등장하는 모습과 민화와 의궤속에 간략하게 묘사된 그림에서 유추한 것입니다.


재료의 특성상 활을 만작 상태까지 당길 수 없어서 발사 직전의 사진을 얻어낼 수는 없었는데, 나중에 만작된 활을 따로 만들어서 꼭 발사 직전의 모습을 재현해 보고 싶습니다.

다음편에는 드디어 갑옷을 입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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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3.05.04 16:29 address edit/delete reply

    1부에서도 사진 중단에 약간 삐딱하게 앉은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2부에서는 화살시위를 당기려고 하는 저 모습이 와닿네요.^^

  2. 손인찬 2013.05.04 22:59 address edit/delete reply

    견물생심이라 하였던가요...보면 볼수록 탐나는 구성품들 입니다..특히나 고증을 더한 구성품이기에 그 자체로도 작품이 되네요...^^;

  3. doghorn 2013.05.06 16:00 address edit/delete reply

    wow~
    눈에서 날선검이...
    대단하십니다. 세랑님,

    • serang 2013.05.07 20:04 신고 address edit/delete

      ㅎㅎㅎ 오랫만입니다 독혼님~ 감사해요~~

  4. leaf 2013.05.07 18:32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보고 완전 쩐다! 해서 구매의욕 업되서 왔는데 역시 다시봐도 쩌네요.

    이순신 장군님이 쓰시던 삼척서천 산하동색 일휘소탕 혈염산하 라는 칼은
    제작 안된게 조금 아쉽네요 ㅠㅠ

    3척이 넘는 검에 일휘소탕 혈염산하! 라고 새겨져 있었으면
    앞뒤 안가리고 질렀을텐데 ㅎ

    작은 소망이었슴다 죄송해요 ㅠ

    • serang 2013.05.07 20:04 신고 address edit/delete

      충무공의 장검은 만들어도 피겨와 함께 디스플레이하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는데다가 이미 시중에 비슷한 크기로 기념품 모형이 나와있습니다. 전 그보다는 충무공의 실전용 칼이었다고 알려진 쌍룡검을 재현하는데 촛점을 두었습니다.

  5. 한보현 2013.05.07 19:05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작품을 보게 되어 들렸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이네요
    고증에도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구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어서요
    - 임진왜란 420주년 기념작 - 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나라에 많은 피해를 가져온 전쟁이라
    - 기념작 - 보다는 다른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해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풉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

    • serang 2013.05.07 20:0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일단 '기념'이라는 단어외에는 마땅히 대체할만한 단어가 없다는 것이 문제고요, 많은 사람들이 임진왜란을 부정적이고 피해적인 시각으로 봐서 그렇지 어쨌든 임진왜란, 정유재란은 왜적의 침입을 잘 방어하고 격퇴해낸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충분히 '기념'이라 써도 무방하다는 것이 제 생각이네요.

  6. 네스워 2017.03.02 22:27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처음 본 순간 웅장함에 반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ㅎㅎ;;
    정말 대박이고 나중에 저도 저렇게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ㅇㅂㅇ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기회되면 한 번 구입할게요! ^^




충무공 이순신 장군 아트피겨의 특별 한정예약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한정예약은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입니다만, 목표수량이 채워지거나 제작자의 사정상 조기에 마감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작품의 구성과 가격대에 대해 많이 고민하며 최대한 소장하시는 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려 노력했습니다.
원하시는 경우 대금은 2회로 분납이 가능합니다만, 수작업 주문제작의 특성상 주문은 취소하실 수 없으며 선납금은 구매취소후에도 반환되지 않으니 신중히 판단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에 제 작업을 성원해주신 분들을 위한 이번 한정예약기간이 끝나면 작품가격은 두배 가량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진들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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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5.03 10:0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5.07 11:09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3.05.07 12:45 신고 address edit/delete

      좌측에 보시면 작품구매안내라는 배너가 보이실겁니다.
      클릭하시면 구매방법 안내가 있습니다.
      작품의 상세 안내 페이지는 역시 좌측의 인형 얼굴들 사진 배너를 누르시면 됩니다.

  3. 2013.05.07 11:38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3.05.07 12: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좌측에 보시면 인형 얼굴들 사진 배너를 누르시면 됩니다.
      예약방법은 동일하게 이메일로 주문서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4. 구매자 2013.05.08 13:14 address edit/delete reply

    계속 찾아봐도 가격이 명시 된곳이 없는데요..
    정확한 가격이 얼마 입니까??

    • serang 2013.05.08 13:52 신고 address edit/delete

      왼쪽 인형들 얼굴사진 배너를 클릭하시거나 오른편 메뉴의 art shop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5. 신동혁 2014.07.08 02:59 address edit/delete reply

    제가 좀 늦게봐서 그런데 혹시 지금도 주문 가능한지요 핸드폰이라 가능하다면 컴터로 접속해서 주문하겠습니다

    • serang 2014.07.15 15:36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아직 주문 가능합니다^^

  6. 2014.08.13 15:1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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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3.03.21 22:3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에 더욱 흥분되네요.^^;; 정말 감동스러운 영상입니다.ㅜㅜ

    • serang 2013.03.22 12:57 신고 address edit/delete

      참석해줘서 제가 더 고맙죠^^
      영상은 촬영하고 편집한 인사이트 티비팀의 몫이고요~

  2. 여명시 2013.03.22 00:01 address edit/delete reply

    발표회 당일 현장에 있었음에도 불구,
    이렇게 정돈되고 편집된 영상으로 보니
    느낌이 또 새롭네요.

    정말 "멋지다"라는 말이 작품의 대한 가장 순수한 표현이 아닐까 하는생각이듭니다:)

    • serang 2013.03.22 1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여명시님, 메일로 문의도 주셨는데 가격책정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급적이면 소장하실 분들 입장을 많이 고려하려 노력하는데 아무리 따져봐도 가격대가... 묘안이 없나 고민하는 중입니다.

  3. 김용현 2013.03.22 00:06 address edit/delete reply

    애쓴 보람이 느껴지는 멋진 영상,잘 보았어요.
    투철한 역사인식으로 충무공의 업적을 기리며 오늘의 나라 위기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드네 요..
    함께했던 자리라 더욱 생생하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길빌어요!

    • serang 2013.03.22 1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4. 안준현 2013.03.22 11:56 address edit/delete reply

    진짜 못가본게 후회되는 영상입니다.
    실물로 보고 싶네요.
    영상 감사히 보고갑니다.

    • serang 2013.03.22 1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언젠가 또 공개할 기회가 있을겁니다^^

  5. 손인찬 2013.03.23 00:14 address edit/delete reply

    동영상을 넋놓아두고 보며 잠시나마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장군님을 모시는 꿈을...제 평생의 영웅이 작품으로 승화되는 현장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저기 저기 저자리에 있었어야할 저는 지방이라는 거리와 현실이라는 사슬에 묶여 주저앉았네요. 이 공허함을 동영상을 보며 조금이나마 달래보며 세랑님과 인사이트tv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세랑님 홈피를 자주 방문합니다.
    세랑님의 고심의 결과가 무엇인지 기대반 걱정반의 심정으로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작가의 작품에 가격을 논하는것이 결례이지만 장군님을 제 가까이 모시고 싶음도 솔직한 심정이기에 합리적인 답변이 도출되기를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세랑님에게 묘안이 떠오르시길 기원합니다.
    늦은밤 주저리 넋두리가 길었읍니다.
    편한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충무공 이순신 피겨 작품 발표회
일시: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오후 4시 ~ 6시까지
장소: 광화문 충무공 동상 지하 '충무공 이야기 전시관'내.
발표회 내용: 작가소개, 작품 구상및 고증과정, 제작과정 소개, 작품감상, 질의 응답, 뒷풀이.

길고 긴 협의 끝에 충무공 이야기 전시관을 운영하는 세종문화회관측에서 작품 발표회를 허가해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세종문화회관 담당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발표회는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되며(장소가 협소하고 별도의 좌석이 없습니다)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없습니다.
주차를 하실분들은 세종문화회관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전시관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당일 발표회장에 방문해주실 분들은 댓글이나 이메일로 참석여부를 미리 알려주시면 제가 행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신문, 잡지, 방송등의 미디어 취재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www.serang.co.kr
이메일: kimserang@gmail.com
전화: 010-9139-1485 김세랑

충무공 이야기 전시관 오시는 길: http://www.sejongstory.or.kr/guide/locatio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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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3.02.24 14:33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방랑자 가비 박종갑입니다^^

    참석 희망 합니다! 이렇게 뜻깊은 날 빠질 수 없죠^^

    축하드립니다!

  2. 전영기 2013.02.24 16:42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먼저 축하드리며, 당일날 뵙겠습니다.^^

  3. 信火 吳現月 2013.02.25 20:00 address edit/delete reply

    지난 전시회 때 보았던 나카로운 장군을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군요. 가급적 시간을 내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4. sulpider 2013.02.25 22:11 address edit/delete reply

    꿈에도 그리던 그 분을 김세랑 님을 통해서 뵙게되겠네요.
    꼭 방문하겠습니다. ^^

  5. 슬리피초코 2013.02.26 09:44 address edit/delete reply

    친구들하고 같이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려 합니다. 친구들까지 모두 참여한다면 3명이 참여하겠네요 ^^

  6. robotmin(이상민) 2013.03.02 10:52 address edit/delete reply

    발표회가 오늘이네요.^^
    참석해서 꼭 보도록하겠습니다.

  7. 信火 吳現月 2013.03.02 20:45 address edit/delete reply

    장군의 진면목을 찾아 바로 알리고자 하는 사명감이 투철하신 작가님의 숨은 노력이 경이롭고 훌륭하십니다.
    덕분에 설명회를 통해 장군에 대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만드신 이순신 장군의 얼굴이 학계에서도 인정 받는 실제 모델로 확정 되어지기를 희망합니다.

  8. 슬리피초코 2013.03.02 20:58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늘 발표회 정말 뜻깊었습니다.(칼집 물어봤던게 저였습니다. 어피라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정말 눈이 호강했던 듯 싶네요. ^^

  9. 전영기 2013.03.02 21:4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훌륭한 발표회였습니다.^^

  10. 2013.03.02 22:3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방랑자 가비 2013.03.02 22:35 address edit/delete reply

    덕분에 저희 가족 나들이도 잘하고
    발표회를 통해 이번 작품에 대한 작가님의
    열정과 애정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습니다.
    공부도 됐구요..^^
    앞으로의 작품활동에도 무한한 응원을 보내드릴께요~

  12. 이 상 호 2013.03.03 15:34 address edit/delete reply

    NEO 편집장님 시절의 김세랑씨는 패기있지만 다소 거만(?)한 인상을 받았는데
    오랫만에 대한 김세랑씨는 여유로운 가운데서도 더 단단해진 모습이었습니다.
    작품도 마찬가지이고요. 그 많은 시간과 노력과 금전을 오로지 장군에 대한
    오마쥬로 바쳐 살아있고 무게감 있는 작품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있는 분의 투자로 모든 초등학교에 하나씩 이 인형이 소장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요즈음 초등학생들 역사 상식이 엉망이라고
    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13. 2013.03.03 16:32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김용현 2013.03.03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무혼으로부터 시발된 김작가의 소금맛이 배인 역작 충무공을 만나러 가리다. 가서 다시태어난 그 아릉다운 영혼에 가슴젖어보
    리다.

  15. sulpider 2013.03.04 23:04 address edit/delete reply

    작품설명회 때 받은 김세랑 작가님의 인상은 진정한 애국자이자, 열정이 있는 예술가였습니다. 김세랑 님의 손을 통해 다시 부활한 이순신 장군을 보는 것 만으로 더없는 영광이었습니다. 우리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우리 문화가 더이상 변방이 아니라 중심에 다가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16. 조완원 2013.03.20 09:21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세랑님 감사합니다.충무공에 후예 입니다.
    그리움에 감상하니 세포가 다시 생성이 됨니다..
    thank you~~~




외국 친구들이 이미 사진을 찍어서 여기저기 올려서 이제는 공개할 수 있는 제 신작 이순신 장군의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프리뷰는 프리뷰일뿐이고 아직 의상이나 소품들이 완성이라고는 말 할 수 없는 단계이지만 전체적인 느낌을 보실 수는 있을겁니다.
한국 돌아가면 제대로 차근차근 풀어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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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인찬 2013.01.29 20:01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장군님 최고~~~!!!

  2. 방랑자 가비 2013.02.01 06:04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의 12인치 작품들 중 최고의 역작이 탄생 했군요!

    말 그대로 예술입니다^^

    • serang 2013.02.07 23:38 신고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종갑씨.
      지미 페이지 파일도 돌려줘야 하는데 한번 얼굴 봐야지요?

  3. ㄴㅇ 2013.02.06 01:29 address edit/delete reply

    죄송하지만 이순신장군이라기엔

  4. ㄴㅇ 2013.02.06 01:32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냥그렇습니다 표정에서 풍겨나오니 인품이라던지 지혜 뭐 그냥 강한 느낌은 있네요 통영에 가보셨는지요.이순신장군의 영정이 모셔져있습니다..

    • serang 2013.02.07 23:36 신고 address edit/delete

      개인 블로그에 댓글 다는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주시면 좋겠네요. 일단 본명을 밝히고 글을 쓰시던지 가명으로 쓰실때는 본인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링크라도 남겨두는 것이 예의입니다. 통제영, 현충사 다 가봤고 이순신 장군의 표준영정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표준영정은 실제 이순신 장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최근 표준영정으로 지정하는 것 조차 재검토하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제가 왜 이런 모습으로 이순신 장군님을 만들었는지는 제 지난 글들 중에 이미 나와있습니다. 한번 찾아서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김정호 2013.03.24 12:10 address edit/delete

      ㄴㅇ//뭐이런세기가다있어? 네가 평생만들어도 이 피규어의 발가락도 제대로 못만들놈이 어디서퀄리티를 논해. 인품과 지혜를 느껴? 그럴싸한 어른인척..ㅡㅡ

  5. ㄴㅇ 2013.02.06 01:34 address edit/delete reply

    작가의 의도가 반영된 작품이라 생각 하지만 성군의 표정은 아니네요

    • serang 2013.02.07 23:37 신고 address edit/delete

      '성군'이란 단어는 임금에게나 쓰는 단어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구한 위대한 '성웅'은 될 수 있어도 '성군'은 아닙니다.

  6. 여명시 2013.02.06 02:10 address edit/delete reply

    가히 최고라 칭하고싶네요, 세랑님의 작품은 늘 세랑님 고유의 색깔이 묻어나 개인적으로 더욱이 좋은것 같습니다.

    배토벤을 비롯해 고흐 그리고 이순신 장군님까지, 세랑님의 탐나는 작품이 너무 많은데 그져, 종잇조가리문제로 구할수 없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

    마지막 까지 힘내시고, 발표회 기대하겠습니다.

    • serang 2013.02.07 23:38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여명시님. 발표회때 꼭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7. 송수용 2013.02.13 15:00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이정도 표정의 장군님이셔야, 왜적들이 겁을 먹을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장군님을 뵌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serang 2013.02.24 03:40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송수용님.
      장군님의 기백이 느껴졌다면 다행입니다^^

  8. 안준현 2013.02.18 14:4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소장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게 정상인 거겠죠?^^*

    • serang 2013.02.24 03:4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안준현님.
      인지상정이죠^^

  9. 고길영 2013.02.20 18:01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나라 역사 위인이 이렇게 피규어화 된걸 보니 제가 다 자랑스럽습니다.^^

    이순신 장군님 의상도 엄청난 퀄리티네요 . 저 작은 의상에 저런 디테일을 ...

    얼마나 신경쓰시고 고생하신지 작품을 보니 한번에 알겠습니다.

    세랑님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 나온 그림같은 작품이네요^^

    • serang 2013.02.24 03:42 신고 address edit/delete

      고길영님, 감사합니다.
      아직은 완성본 의상이 아닙니다.
      진짜 최종 완성 의상은 곧 나올 예정입니다.

  10. 슬리피초코 2013.02.20 21:40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대단하시네요. 진짜 세밀한 묘사가 돋보이네요.

    • serang 2013.02.24 03: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슬리피초코님 감사합니다.

  11. 세랑님멋져요 2013.02.23 19:26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멋진작품입니다 기존부터 세랑님 작품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커스텀 작품을 구입하기엔 가격부담이 커서 구입한작품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들어와서 작품을 감상하곤 했죠 .. 이순신장군님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하지만 정말 감탄을 넘어섰네요 ;;
    본작품에 장군님 갑주안에 구군복을 입고 위에 겹쳐입으신거같네요
    구군복이 갑주 안에 입는 복장이라고 들었거든요 구군복만 입은 장군님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ㅎㅎ 작품은 구입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판매기간이 지나도
    부탁드려서 구입할순 없는건가요? 이작품 진짜 놓칠순 없을꺼같습니다..

    • serang 2013.02.24 03:44 신고 address edit/delete

      물론 구군복을 입고 있습니다.
      최종완성작 발표회에는 구군복 버전과 갑옷을 입은 버전 두종이 함께 등장할겁니다.
      작품 판매는 발표회 이후에 진행될 것 같고, 아마 한동안은 주문제작 예약을 받게 될 것 같습니다.

  12. 스파이럴 2013.02.25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장의 강인함이 멋지게 녹아있네요.
    얼굴표정에서 노장의 피로감+사명감+굳은 의지....
    이런 것들을 한번에 쏟아 내시는군요.
    전시회까지 참관 못하는 현실이 원망스럽군요~!

  13. 10001 2013.03.17 14:47 address edit/delete reply

    표준영정은 너무 온화한 재상감 얼굴이라고 생각하던 차에 여기서 이런 명작을 만나게 되네요...늙은 소나무처럼 꿋꿋한 기상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에서 표현된 것과 같은 인상을 살려서 새 동상을 만들어 세웠으면 싶습니다!

  14. TheGodfather 2013.03.25 12:51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김세랑님 ( _ _)

    조선군의 복식과 이순신 장군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김세랑님의 작품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고 페리형제가 구현한 조선군 미니어처를 보고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작품들이 없을까' 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내었는데 그저 김세랑님의 이순신 장군의 피규어를 보고 모든 것이 해소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도 우연한 기회에 이 소식을 접했는데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에서는 이러한 소식에 대해서 전혀 모르더군요. 분명 알게된다면 다들 감탄해 마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역사와 역사와 관련된 게임 카페라 관심이 다들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최종 완성본이 아닌 사진들을 어느정도의 설명과 출처를 정확하게 밝히고 사진을 좀 퍼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문의해봅니다. (작품발표회 영상으로 좀 보충하고 말이죠 :)

    http://blog.naver.com/sil200354/60181417885 에서 사진을 보고 댓글로 문의를 해봤는데 김세랑님에게 문의해주십사 요청해주시더군요. 혹시 괜찮으시다면 사진을 좀 퍼갈 수 있을까요?

    출처와 설명은 명확하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_ _)

    이런 작품을 제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ㅠ

    • serang 2013.03.26 11:37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말씀하신대로 해주신다면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TheGodfather 2013.03.26 19:50 address edit/delete

      정말 고맙습니다. 김세랑님 :)

  15. 김종언 2013.03.27 01:39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연히 사진을 보게되었습니다.
    역사책을 읽으면서 상상했던 이순신장군님의 모습을 본거 같습니다.
    사진의 설명과 출처를 밝히고 제 블로그에 퍼가도 될련지요..

  16. 구철환 체게바라마기 2013.04.04 20:59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김세랑님
    전 오늘 조일형씨를 검색하다가 세랑님의 싸이트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 멋진 작품을 보고 갑니다

    전 종이를 이용한 로봇을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런모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제네시스피규어라는 카페에서 피규어만드는 법을 조금씩배우고있는
    어찌보면 후배입니다 ^^
    저혼자 후배라 칭하면 안되겠죠 엄청유명한분이시니까요^^

    전 이작품에서 ..(제가 명작을 평가할순없지만 써볼게요 )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은 눈입니다
    마치 적을 앞에둔 한달 굶은호랑이의 그눈빛 전 눈빛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저도 노력해서 언젠가 이런멋진 작품을 만들어 볼수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이제부터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갤러리 입구. 

엔젤 앤 데빌윙.


기존 작품 세팅과 지미 헨드릭스의 라이브 비디오.


신작 공개 - 이순신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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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인찬 2013.01.27 10:42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공개된 장군님을 뵙게 되네요..그저 감탄에 감탄을 더할 뿐 입니다..
    넋나간다는 말이 이런 느낌인가 봅니다..^^
    세랑님~! 어떤 찬사도 부족해보일듯 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인물을 최고의 아티스트가 탄생시킨 최고의 걸작 입니다..^^*
    이보다 더한 작품이 나올까 싶습니다..세랑님~! 당신은 진정한 장인 이십니다..^^*
    작품 곳곳에 세랑님의 세심한 손길이 느껴집니다..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랑님의 열정, 진심이 담긴 장군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겠습니다.
    머나먼 미국에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널리 알리고 오신 세랑님~! 자랑스럽습니다.
    전시회 잘 마무리 하시고 한국 발표회에는 꼭 참석하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세랑님 화이팅~!!!^^
    추신)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이 두서 없습니다..^^;;

    • serang 2013.01.29 03:42 신고 address edit/delete

      손인찬님, 감사합니다.
      미국에서도 이순신 장군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잘 모르지만 작품 자체는 아주 열광적으로 보네요.
      한국 돌아가면 마저 멋지게 완성시켜서 발표해야겠습니다.

  2. 방랑자 가비 2013.02.01 06:19 address edit/delete reply

    제대로 국위선양을 하고 오시는군요^^

  3. 전영기 2013.02.18 02:5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번에 혜문스님께서 미국박물관에서 조선 고종황제의 것으로 추정되는 전투용갑옷과 투구, 그리고 장군용 투구갑옷을 발견하셨다고 하시던데...사진으로 봤더니 이순신장군 피겨의 그것과 완전 같더군요...;;;
    다시 되찾아올수있었으면 좋겠는데....ㅠㅠ

  4. 류지현 2014.05.17 13:22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대단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있는 친일파가 고증 버리고 만든 거지같은 청동상 부셔버리고
    이거 실물 크기로 만들어 광화문 광장에 전시했으면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사진찍을려고 난리가 날듯한데 공무원들 대가리로는 불가은하겠죠





World First Preview!

1/6 Scale Serang's Art Figure Series No.1 'The Samurai Punisher' - Great Admiral 'Yi Sun-Shin'.

24~31, Jan., 2013, AGIT Gallery, LA, USA.


Official announcement showcase will be coming late february 2013, near Yi Sun-Shin statue, Kwanghwamoon, Seoul, Korea.


오랫동안 비공개 작업을 해왔던 이순신 장군 피겨화 작업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피겨 자체는 거의 다 끝이 났지만 몇가지 소소한 디테일과 장군님의 격에 맞는 무대를 만들어드려서 발표하고자 오는 2월 말경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정식 공개에 앞서 오는 제 미국 LA전시장에서 일종의 프리뷰로 전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어쩌다보니 한국보다도 먼저 공개가 되게 되었는데, 전시장을 찾을 미국인들과 한국교민들을 상대로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알리기위한 행사 일환입니다.

때문에 LA에서는 작은 기자회견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식공개는 오는 2월말, 광화문 이순신 장군님 동상 인근에서 발표회를 가질 예정으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난 20여년간 꿈꿔오던 정말 제대로 만들어진 이순신 장군의 모습... 이제 제 눈 앞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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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인찬 2013.01.20 21:24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제 꿈속에서나 가능하던 일이 현실이 되는순간 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려오던 장군님의 재현이 눈앞에 다가오는군요.. 정말 꿈만 같습니다..^^ 그간 작품의 완성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쉼없이 달려오신 세랑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이제 2월말에 공개하신다니 저는 그날까지 장군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준비토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이번 발표회는 꼭 가고 싶습니다.
    지난 킬라이즈 모임에 오셨다고 들었습니다..뵙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날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습니다..이해해주세요..^^;
    그럼 언제나 화이팅 이십니다..세랑님~!!! 화이팅~!!!
    추신) 세랑님 장군님 프리오더는 언제쯤 하시는지요?
    미리 준비하려 합니다.

    • serang 2013.01.20 22:1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손인찬님.
      주문은 발표회가 끝나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현재로써는 과연 이 작품의 구성과 가격대를 어찌해야할지 저도 감이 안잡히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만들때부터 판매에 대한 부분은 아예 생각을 접고 제가 만들고 싶은대로 만든 작품이라서 말이죠.
      의상만도 15피스가 넘고 소품의 숫자와 양도 장난이 아닙니다.
      일단은 완성을 하고 콜렉터분들을 위해 어떤게 가장 최선일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방랑자 가비 2013.01.20 23:24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기간 준비해오신 꿈이

    바로 눈앞에 현실로 다가 왔군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국 잘다녀 오시구요~

    발표회에서 뵙겠습니다^^

  3. 전영기 2013.01.22 01:23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생각했던 이순신의 모습이네요.^^
    정말 훌륭하십니다.ㅠㅠ

  4. 박찬호 2013.01.23 00:2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순신 장군의 고증이 어떻게 이루어졌을지가 궁금하네요. 자료가 많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5. jongampark 2013.01.23 03:30 address edit/delete reply

    기대됩니다!

  6. 장진영 2013.01.26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존경스럽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의 용맹과 위용이 느껴지는군요.
    건승하십시오.
    꼭 주문하고 싶습니다. 아니, 제 사업도 잘되면 저도 가져다 팔고 싶을정도네요.





Go to more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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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18 16:24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Oldies But Goodies 시리즈의 14번째 작품인 전설적인 그룹 '레드 제펠린'의 기타리스트인 '지미 페이지'를 완성했습니다.

작품은 두가지 다른 버전으로 기획되었는데, 그의 대표적인 무대 의상인 양귀비가 들어간 흰색 수트와 전신에 걸쳐 용이 수놓아진 검정 수트 버전입니다.

아울러 그의 심볼과도 같은 Les Paul 기타와 더불어 전설의 명곡인 Stairway to heaven을 연주할때 쓰인 깁슨 더블 넥 기타도 만들었습니다.

헤드는 일단 기본형 하나지만, 헤어 부분이 자석으로 분리되게 만들었고, 추후 연주의 절정에 이른 순간을 포착한 헤드와 휘날리는 헤어 파트를 추가로 만들어 지난번 지미 헨드릭스때 처럼 서로 교체식으로 호환이 되게 만들 예정입니다.

곧 블랙 수트 버전도 촬영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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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3.01.13 22:12 address edit/delete reply

    제플린의 오랜 팬으로 참 반가운 작품입니다.

    헤어와 눈 주위, 인중, 입가의 주름과 도색을 보니 특징을

    너무 잘 잡으신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빛 표현은 마치 그시절 70년대의

    지미가 앞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제가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이자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로버트 플랜트를 작품목록에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난관이 있으시겠지만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serang 2013.01.14 07: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지미 페이지 하는 동안 정신없이 바빠지고 많은 일들이 있어서 유난히 오래 걸린 느낌이네요.
      제펠린 팬으로써 기획 단계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준 종갑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합니다.
      로버트 플랜트는 만들고 싶지만 그 특유의 풍만한 헤어와 누드인 상체때문에 피겨로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서 여전히 고민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만들 모 아티스트도 비슷한 케이스라서 조만간 방법을 생각해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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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ng's Figure Art Solo Exhibition in LA, CA, USA.

AGIT GALLERY
3974 W.6th Street .,Los Angeles,CA 90020.
24, Jan. ~ 31, Jan., 2013.
(AM10:00 ~ PM10:00, Reservation only in Sunday)
Tel: 1-(818)749-7751
E-mail: harry.kim.39@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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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8 19:06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2.12.31 19:11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유명희 2013.01.09 21:05 address edit/delete reply

    12월달... 정신없이보내고..
    새해가 되어 정신차려서 들어와 봤더니...
    헉!!!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개인전이 지나가 버렸네요... 흑흑!!
    1월달에 미국으로 날라가서 볼 수도 없고... 아쉽고.. 또 아쉽네요.
    언제 다시 선생님과 작품들을 직접 뵐 수 있는 기회가 올런지요...
    미국 전시 준비 잘 하시고, 2013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특별히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네요...

  4. 박종암 2013.01.16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혹시 LA에 지금 와 계신가요?
    아무튼 전시회 시작하면 찾아가 보겠습니다.
    CGV 극장 안에 생긴 갤러리인가 보네요.

    • serang 2013.01.16 09:17 신고 address edit/delete

      종암님, 안녕하세요?
      지금은 한국이고요, 전시 직전에 갑니다.
      23일에 기자회견 하고 24일 오픈입니다.
      전시기간중에 한번 뵈면 좋겠습니다^^

    • 김형진 2013.01.16 20:05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십니까? 정확한 위치를 세랑님이 모르시고 계셔서 댓글로 알려드립니다.CGV 극장 다음건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교차로로는 웨스턴애비뉴와 맨해튼 플레이스 사이의 6가길에 위치해있습니다.

  5. jongampark 2013.01.22 07:32 address edit/delete reply

    네.. 꼭 뵈요. 거기 관계자 분께 전화드려보니까, 오셔서 미국인들도 만나시고 좀 바쁘실 거 같더라구요. 미국 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하시는 거 같던데, 잘 되시길 바라고요. 흡족한 성과를 맺고 가시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밤 늦게 까지 하니, 일단 첫날 찾아가 볼까 싶고, 토요일 쯤 주말도 찾아가 볼까 합니다.
    꼭 뵈요. :)

  6. jongampark 2013.01.22 07:35 address edit/delete reply

    // 김형진 님
    어제 찾아가 봤어요. 그러잖아도 CGV 극장을 제가 종종 가서 의아해 했어요. 그 안에 갤러리가 있었나? 근데 바로 뒷건물은 무슨 가게이고, AGIT 갤러리라고 보이질 않아요. 그 옆에서 GPS 찍어 봤더니, 건물로는 CGV 건물인데, 뒷채쪽 현재 무슨 아동 레스토랑을 만드는 곳 주변에 있나 보더라구요. 처음 찾아가 시는 분들 찾기에 곤란을 겪으실 거 같은데, 정확한 위치를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First impression of Serang's art figure series 01 - 'Samurai Punisher - Great Admiral Yi Sun-Shin'. 
Not finished work, still in progress. 
Just checked he's impression. 

아직 만들고 칠해야할 것이 많고, 다른 밀린 일들을 해야해서 1월로 완성계획을 미룬 이순신 장군님. 
완성작은 아닙니다만 헤드 페인팅 하다가 이미지를 보기위해 찍은 사진중 한컷입니다.

'일휘소탕 혈염산하 - 크게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산하가 피로 물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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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가리 2012.12.24 2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전장에서의 경험이 뚝뚝 묻어나오는
    포스 입니다..

    실제의 충무공의 모습도 저러하였으리라 상상해봅니다...

  2. 전영기 2012.12.25 02:43 address edit/delete reply

    헉.....소름돋네요...;;

  3. 손인찬 2012.12.25 15:50 address edit/delete reply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장군님 작품 소식을 보니 기쁩니다..
    프리오더를 놓치지 말아야 할 텐데요..^^;;
    전 완성체 1체 예약합니다..^^
    세랑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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