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serang'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8.24
    The Other Side Of Soul. (9)
  2. 2007.06.18
    an encounter - 조우. (7)
  3. 2007.03.25
    Le Grand Bleu. (4)
  4. 2007.03.23
    Wing Of Dark Soul... (10)
  5. 2006.12.14
    탈색. 눈에서 색을 빼다... (3)
  6. 2000.04.16
    Ordering Information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날개 하나를 가지고 싶다.
하늘을 훨훨 날 수 있는 날개도 좋긴 하겠지만,
그보다는 내 마음과 생각의 한계를 없애줄... 그런 날개 하나를 가지고 싶다.
견갑골 밑에서 간질거리는 느낌이 나는 것만 같은 밤이다.
TRACKBACK 0 AND COMMENT 9
  1. 영우 2007.08.24 08:42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형님만의 그림체~ 멋져용~
    후아 아직도 날이 많이 덥네요~ 더위 잘 안타는 저도 이번 여름 상당히 힘들던데 열정 가득한 세랑형은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별 일 없으시지요?
    아~ 현승사부님도 잘 지내고 계시나 궁금합니다~ :)

    • 세랑 2007.08.24 14:35 address edit/delete

      잘 지내지?
      난 더위를 많이 타기때문에 지난 장마기간 동안이 너무나 힘들더라구.
      현승이도 슬슬 일하면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더라.
      근데 너 현승이도 알았었던가?

  2. 바둑이 2007.08.24 11:40 address edit/delete reply

    그 한계는 참 이상하지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할때도 그 한계를 벗어나는 것 같고 여유를 가질때도 벗어나는것같고...
    인세나 제대로 들어왓으면...ㅠㅠ;;

    • 세랑 2007.08.24 14:37 address edit/delete

      흑~ 그 출판사 어디입니까?
      인세도 제때 입금 안해주고... 하여간 출판이나 영화판이나 개념탑재 안된 안드로메다 종족들때문에 문제에요~

    • 바둑이 2007.08.25 15:06 address edit/delete

      음...대부분 출판사가 판매부수를 속이는데...어쩌죠?
      -_-;;

    • eastman 2007.08.25 18:22 address edit/delete

      안드로메다성에서 자기네 별에선 그런 일 없다고 항의하면 어쩌려구...

    • 세랑 2007.08.25 19:27 address edit/delete

      일단 인세나 고료문제를 이야기 하실때는 현재 팔리고 있는 책의 '판'수와 몇 '쇄'째인지를 확인해두고 가세요.
      즉, 책을 몇번이나 찍었는지를 일단은 알 수 있고, 인세를 계산할때는 판매장부를 보여달라거나 카피를 요청하세요.
      저작권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이걸 조작해서 속이겠다고 마음 먹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일단 이렇게 이야기만 해도 웬만한 곳이면 제대로 정산해 줄겁니다.

  3. 영우 2007.08.24 21:07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 형님이 플래툰 컨밴션에서 소개시켜 주셨었잖아요~ ^^;
    벌써 엄청 옛날일이긴 하네요...^^;

  4. 카더라통신 2007.08.27 00:25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번에 서울 갔을때 작업실에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오래 못있었네요.




일요일 오후, 바람쐬러 양평에 다녀왔다.
왜? 열무국수 먹으러!! ㅋㅋㅋ
따가운 햇살에 몸에서 고기굽는 냄새가 날 즈음해서 먹어주는 열무국수 맛은 정말 일품이거든.
게다가 오늘은 하도 덥길래 그냥 런닝셔츠 하나만 입고 탔거든. 바이크도 타고 내 살도 타버렸지.

돌아오는 길에 목이 타서 길가의 휴게소에 잠시 들렀는데, 가끔 투어에 참가하기도 하는 할리 동호회 프리윌 회원분들이 모여있다가 반겨주는게 아니겠어?
고맙게 주행중의 사진도 찍어주시고... 센시형님 고맙습니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치가 참 좋아서 동영상으로 마구마구 찍어 세랑월드 식구분들 한테 보여주려고 있는데, 이 장면 다음부터는 길이 밀려서 동영상을 찍을 수 없었어요~ 그저 잠시 달리는 모습으로 만족해주시길... 꾸벅~.
TRACKBACK 0 AND COMMENT 7
  1. 박수원 2007.06.18 11:36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시원하게 달리는 모습이 좋습니다. 그런데 한 손으로 핸들 잡으시고 다른손으로 동영상 찍으신건 아니죠 늘 안전주행 하시길......

    • 세랑 2007.06.18 15:58 address edit/delete

      한손으로 운전하고 한손으로 찍는거 맞습니다.
      다들 불안하게 보시는데, 그리 위험한거 아닙니다^^
      특히 영상에서도 보듯 길 넓고 차가 별로 없는 곳에서만 시도할 수 있는 것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2. eastman 2007.06.18 12:10 address edit/delete reply

    양평에 좋은 열무국수집이 있는가 보네요.
    어딘지 알려좀 주세요. 저도 좀 가보게.

    • 세랑 2007.06.18 15:56 address edit/delete

      아, 양평에서 제가 아는 열무국수집은 두군데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얼마전에 소개한적이 있는 유명산(양평에서 청평 방향으로 가다보면 나옴) 정상에 있는 포장마차촌의 국수집입니다. http://www.serang.co.kr/tt/466

      다른 한곳은 양수리 종합촬영소 가다보면 촬영소 조금 못가서 왼편에 있는 국수집입니다. 원래 가정집 옆에 비닐하우스 같은 곳에서 집에서 만든 국수 팔아서 유명해진 집인데, 이제는 돈도 벌었는지 제법 멋진 한옥스타일의 가게입니다. 가게는 발전했고 모습이 바뀌었지만 국수맛은 여전합니다. 동치미 국수도 예술입니다.

  3. 영우 2007.06.19 00:21 address edit/delete reply

    형님 팔꿈치 까져요~ ㅠ,ㅠ
    국보급(?) 형님 팔 다친면 어쩝니까~ 보호장구~ ^^

    • 세랑 2007.06.20 05:33 address edit/delete

      팔꿈치 까지면 후시딘 바르면 된다! ㅋㅋㅋ

  4. 장날개 2007.06.20 03:12 address edit/delete reply

    안전운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AND COMMENT 4
  1. 카더라통신 2007.03.25 15:29 address edit/delete reply

    바다라...잔혹할 정도로 아름다운....

  2. [緣]affinity 2007.03.26 11:42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바다보단 강이 더 좋아요~

  3. eastman 2007.03.26 16:11 address edit/delete reply

    내 후배이자 시인인 김점용은 ‘심연’ 을 가리켜 “수만 가지의 색깔을 품은/바닥 없는 검은 우물”이라고 했었죠. 생각해보니 바다는 아무래도 그 심연에서 푸른 색을 가장 많이 길어올리는 것 같기도 하네요. 바다가 그렇게 푸른 것을 보면 말예요. 세랑님 만날 때마다 푸른 바다의 느낌이 많이 났는데 그것도 심연에서 길어올린 것이었군요. 나한테 들켰다. 그 바다 느낌의 비밀!

    • 세랑 2007.03.27 01:24 address edit/delete

      물은 원래 색이 거의 없잖아요.
      과학자들은 태양광의 반사율로 바다의 색이 푸르다고 해석하지만, 전 왠지 심연의 어둠이 은은히 비쳐나서 바다의 색이 푸른빛으로 보인다고 제멋대로 생각하죠.
      후배라는 그 시인분도 참 멋진분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0 AND COMMENT 10
  1. larsulrich 2007.03.23 16:53 address edit/delete reply

    한 번도 뵙지 못했지만,
    세랑님 감정에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지금 이루려는 것만 뜻대로 된다면, 일이년 안에 여행에 적격인 naked 기종 구입해서 세랑님처럼 도장하고 개조해서 전국을 누빌 작정입니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세랑님의 자유로운 모습을 컴퓨터 모니터로 보며 얼마나 부러워 했는지 모르실겁니다.
    탱자탱자라뇨.
    의미없이 구속된 삶을 하루하루 사느니 들개처럼 자유롭게 자연과 사람을 느끼며 살겠습니다.
    뭐 희망사항이지만요

    muffler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쿵쾅대던 때가 있었는데 말이죠...

    Motorcycle Diary나 다시 봐야겠습니다

    • 세랑 2007.03.23 23:30 address edit/delete

      언젠가도 이야기했지만, 뭔가 하나를 만끽하기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하나를 포기하고 잃어야만 할겁니다. 신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이 최초한의 인생의 룰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할 정도로 말이죠.

      히피가 될만큼의 용기는 없나봐요. 이젠 세상의 편견과 싸우는 것에도 지쳐 예전처럼 그런 시각이나 이야기들에 발끈하지도 않는다는... 오기로 살아가는 나날입니다.

  2. bomber 2007.03.23 22:5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랜만이지요? 근래 포스팅 중 가장 맘에 드는 글이라 답글 함 달아봅니다. 여전하시죠? :-)

    • 세랑 2007.03.23 23:32 address edit/delete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역시 잘 지내시죠? 전 많이 망가져서... 예전에 기억하고 있던 그 모습이 아니에요 ㅋㅋㅋ
      그러고보니 어언 일년이 다 되어가지 싶네요. 서로 얼굴본게?

  3. darthy 2007.03.24 00:57 address edit/delete reply

    다들 부러워서 하는 소리들일겁니다. 자유롭게 산다는것은 사실 용기와 베짱없이 쉽게 할수 없으니까요. 간지용은 아니시지만... 사실 간지는 납니다 ㅎㅎ ^^;

    • 세랑 2007.03.24 19:29 address edit/delete

      자유롭게 사는게 쉽진 않죠. 저 역시 아직 진짜 자유롭지 못한거 같아요.

  4. [緣]affinity 2007.03.24 01:15 address edit/delete reply

    자신이 하고픈 일들을 하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

  5. dal001 2007.03.25 00:21 address edit/delete reply

    매일 눈팅만하다가 넘 공감가는글이라서 글남기네요 누가뭐래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한다는것이 얼마나 고통과 인내가 필요하다는것을 제3자는모르죠 저역시 세랑님처럼 비슷한소리를 듣고 산답니다 하지만 저는 나름 행복하답니다 현실적으로는 돈이라는것에 압박을 받지만요 ㅋㅋㅋ
    앞으로도 쭈욱 멋진게 인생을 즐기세요

    • 세랑 2007.03.25 03:53 address edit/delete

      제가 쓴 글의 문맥과 행간을 정확히 읽어주신 분이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처음뵙게 되는 분이지만 생각과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해주는 분이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dalikim 2007.05.14 15:31 address edit/delete reply

    캬~






세상에 씌워진 수많은 색들에서 색을 한겹 빼고 싶어...

그 명징함에 머리가 맑아지게...

'淸'...
TRACKBACK 0 AND COMMENT 3
  1. [緣]affinity 2006.12.14 13:30 address edit/delete reply

    수염도 기르시고 중후~~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

  2. 아저씨X 2006.12.14 15:02 address edit/delete reply

    한 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를 꿈꾸는가?
    끝도 없는 그랑 블루로 내려가는 기분?
    청의 6호를 타고?

    • 세랑 2006.12.14 19:00 address edit/delete

      세계에서 가장 오래, 가장 깊은 해저로 다이빙하는 그 둘의 이야기에서 처럼,
      스스로의 심연의 끝에 다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닥을 치고 싶은데 그 끝이 보이지 않아 끝없이 내려가는 그랑블루 다시 보고 싶네요.




For Worldwide Buyer

Terms & Conditions

Payment Methods
* We accept and encourage payment via PAYPAL.

*You can not cancel orders, payment no return.

* Please pay within 3 days of receiving an invoice.

Shipping & Handling
* Shipping would be done after 5 working days after receipt of payment.(if you ordered Painting Ver. or full custom figure set, it will be need more time)
* We are agreeable on combined shipments if the same buyer has purchased our separate items. 

* Orders will be sent using EMS. Shipping charges at $25(World Wide).
When ready to ship, you will be received EMS tracking number. 

*I can not accept responsibility for loss or damage to goods during shipping.


STEP 1:
Please email to kimserang@gmail.com (Paypal Account)

Please includes:
The item number:
The item name: 
Quantity: 

Your name:
Your shipping address:
Your phone number:
Your email:
Your paypal id:

(first-come-first-serve basis) 

STEP 2:
Then I'll email you an invoice. Please pay through paypal.

STEP 3:
It will be shipped Out to you. Thanks for your business with us.

SEND EMAIL NOW >


The Serang Production is the place to get the highest quality Figure Art Works.
It will be shipped from the artist directly with the artist's signature and a serial number.
I hope you don't miss this limited chance.
And I hope you enjoy my works.

Best Regards,
KIM SERANG


Go To Item List Page 


국내 구매자 작품 주문 요령(For Korean)

STEP 1:
아래내용을 채워서 작가에게 주문요청 메일을 보냅니다. kimserang@gmail.com


작품번호:
작품명:
수량: 

주문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email:

STEP 2:
아래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고 확인 메일을 보냅니다.

신한은행 903-06-191772 김세랑

STEP 3:
입금확인후 우체국 착불택배로 배송해 드립니다.

바로 주문하기


주의사항

주문메일을 보내고 3일 이내에 입금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 입금이 되지 않으면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배송은 우체국 착불택배로 보내집니다. 일부 한정판 제품은 작가가 배송비를 지불하기도 합니다.

*본 피겨작품은 모두 수공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미술작품입니다.

*배송후 부주의에 의한 파손이나 손상은 작가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작품의 제작과 색칠은 모두 수작업이기 때문에 각각의 작품은 소개된 사진과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Multi Artist  김 세 랑


TRACKBACK 0 AND COMMENT 0




블로그 이미지
by serang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949)
Who Is Serang (6)
Fine Art (19)
Miniature Art (303)
Wearable Art (21)
SerangCast (56)
Serang,s Life (215)
Motorcycle Diary (75)
Movie & Fun (73)
Candle War (41)
Mac Life (69)
Military (27)
Art Shop (24)
  • 1,374,089Total hit
  • 2Today hit
  • 44Yesterday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