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액션피겨'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7.12.28
    'Everybody Lies' - From House M.D. (1)
  2. 2007.12.28
    랩터 사이드 백 제작. (8)
  3. 2007.12.25
    액션피겨 세랑 & 랩터 Part.2 (4)
  4. 2007.12.25
    세계인형대축제에 간 세랑과 랩터. (5)
  5. 2007.12.23
    세계 인형 대축제 전시 오픈! (8)
  6. 2007.12.20
    닥터 하우스 헤드 색칠. (2)
  7. 2007.12.19
    1/6스케일 '세랑' 헤드 색칠. (13)
  8. 2007.12.15
    닥터 하우스 - 휴 로리 커스텀 피겨 헤드 자작 (12)
  9. 2007.12.13
    1/6 스케일 '세랑' - Head For Action Figure. (2)
  10. 2007.12.13
    1/6스케일 랩터 자작기 제작 완료 (4)
  11. 2007.12.07
    1/6스케일 랩터 자작기 Part.4 - 세부 디테일2 (12)
  12. 2007.12.05
    1/6스케일 랩터 자작기 Part.3 - 세부 디테일 (9)
  13. 2007.11.08
    제2회 세계인형대축제 커스텀 피겨 작가전 참가 (7)
  14. 2007.09.05
    self-portrait. Step 03. 작업중... (5)
  15. 2007.08.29
    self-portrait(Bust or Statue) - 자소상(自塑像) (10)
  16. 2007.07.27
    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의 피규어 과정 강좌. (2)
  17. 2007.06.05
    모형 정리 (10)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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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일정에 맞추느라 랩터를 미완성인 상태로 내보낸 것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 매일매일 디테일들을 조금씩 추가해왔습니다. 그동안 헬멧과 배선을 추가했고 오늘은 랩터의 뒷쪽 양옆에 달릴 사이드 백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 세부적으로는 색칠이나 일부 디테일이 미진한 곳이 있습니다만, 일단 이 사이드백까지 만들어 다는 것으로 95% 완성에 다가갔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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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에폭시 퍼티등으로 조형을 해서 색칠을 하면 실물과 완벽하게 같은 상태의 모습을 만들 수 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스케일이 크고 실제처럼 열고 닫히는 기능성이 있는 것이 좋을 듯 해서 실물과 비슷한 천과 가죽질감의 레자천을 사용해서 제작합니다.
마땅한 부자재가 없으므로 모든 버클과 금속부자재는 가는 철사와 침핀등을 사용해 만들었고 가방 본체는 천을 재단하고 박음질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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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오른쪽에 달리는 보조백은 원래 군용 잡낭입니다.
캔버스 주머니와 방수재질의 원단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 방수원단을 얻기위해 드래곤제 모터싸이클병용 코트를 하나 잡아야 했습니다.
가방은 모두 실물처럼 열고 닫을 수 있게 만들었고, 스트랩에 걸린 캐러비나 고리는 핫토이사의 액션피겨에 들어있던 부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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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왼쪽이 모형, 오른쪽이 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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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시간이 모자라 만들지 못했던 내 헬멧을 만들어 오늘 추가해 주었다.
재질의 한계상 실제 헬멧처럼 벌려서 쓰는 방식으로 만들지 못하니 헤드에 꼭맞게 에폭시 퍼티를 이용해서 좌우로 분할되게 만들어야만 했는데, 힘이 두배로 드는 방식이다.
어쨌든 내 커스텀 페인팅까지 그대로 재현한 헬멧가지 추가하고 나니 이제야 좀 완성한 듯한 느낌이다.
(사실 아직도 완성은 아니다. 미처 만들지 못한 배션과 케이블이 몇개 있고 공구통 옆의 마크와 실제 랩터의 뒷쪽에 부착한 가방도 만들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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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두둥~투둥~
"여기가 세계인형대축제가 열리는 코엑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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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도 많고 재미있는 인형들도 많군. 재미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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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웬 구체관절 인형이 이렇게 많아. 난 구체관절 인형은 좀 별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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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누구냐,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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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이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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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형대축제에서 또다른 나를 만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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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


립...


다...


금요일 세팅.

토요일 모형 마무리 작업과 전시진행.

밤새워 내 자화상(미니미)용 커스터 의상 제작한뒤 
일요일 전시장 지키러 감.

나는 지금 전사처리중.
꼴까닥~
(나머지 사진과 자세한 내용은 내일로 미루고 지금은 잠을 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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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시 부스 공간과 액션피겨 메인전시 작품이자 신작인 닥터 하우스와 바이크 랩터, 
그리고 나의 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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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의 헤드 색칠이 끝났다.
내 미니미 색칠때와는 달리 하우스의 복잡한 내면 이미지를 표현해 보고 싶어서 전형적인 액션피겨의 색칠방식 대신에 그림을 그리듯 색칠하는 전통적인 히스토릭 피겨 색칠방식을 선택했다.
다소 거칠고 회화적으로 보여 '진짜 사람같은' 느낌은 떨어지지만, 보다 예술적이고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느낌을 살릴 수가 있는 이런 방식이 나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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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오는 토요일이기에 드디어 모형제작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드디어 색칠에 들어간 인형들과 바이크 모형때문에 요즘 매일 밤을 지새우다시피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인형색칠인지라 굳은 손이 안풀려 꽤나 고생을 했네요.
제 고유의 색칠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정통 히스토릭 피겨가 아닌 액션피겨에 어울리는 색칠법을 찾기가 제법 힘들었습니다.
결과물은 아직 100% 만족하기 어렵지만 차차 손이 풀리고 감각이 되돌아 오면 더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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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스컬피로 만든 원형이고 오른쪽은 복제해서 서페이서를 칠한 것이고 왼쪽이 색칠한 상태입니다.,
아래 사진은 크기를 짐작해 보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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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형 대축제 아이피겨 커스텀 작가 전시 부스 출품
2007. 12.22 ~ 2008. 01.01.
K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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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미국 드라마인 '닥터 하우스'의 열렬한 팬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드라마인데다가 극중 닥터 하우스의 시니컬하고 위트있으며 신경질적이고 외로운 복합적인 캐릭터가 너무나 좋아서 커스텀 액션피겨로 만들어 보고자 일단 헤드를 제작해 봤습니다. 
히스토리컬 피겨와 그동안 제법 많은 인형들을 만들어 왔지만, 액션피겨쪽으로 작업을 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아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우리 ′하박사님′ 팬분들이 계시다면 보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액션피겨용이기 때문에 사이즈는 1/6스케일입니다.
안면부가 엄지손가락 한마디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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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죽한 휴 로리의 얼굴특징과 덥수룩한 수염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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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로리는 관자놀이에 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데, 시니컬한 닥터 하우스의 캐릭터도 극명하게 드러낼 겸해서 표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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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혹 시간되시는 분들은 12월 22일부터 말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인형 대축제에 오시면 실물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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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와 함께 세팅하게 될 제 액션피겨용 헤드를 만들었습니다.
지난번에 연습삼아 조형을 할때는 만족스럽지 않아 그냥 구석에 처박아 두고 있었는데, 아직 색칠 전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좀 닮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이 녀석도 얼른 복제한뒤 관절을 심고 색칠해서 제 미니미로 빨리 완성시켜야 합니다.
실물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12월 22일 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인형 대축제'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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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간에 걸친 랩터의 제작이 끝이 났습니다.
이제 색칠과 색칠을 하며 추가해야 하는 약간의 디테일-업만을 남겨둔채 제작 작업은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하게 만들었던 머플러는 이번 작업의 최대 난코스였습니다.
엔진이 실물 랩터와는 다른 할리 데이비슨 엔진이기때문에 랩터 특유의 머플러 라인을 재현하기가 어렵고 복잡한 곡선으로 이뤄진 랩터의 머플러를 효과적으로 재현할 방법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는 플라봉을 열을 가해 휘어서 기본형을 만든뒤 에폭시 퍼티를 발라 굳히고 깎고 다듬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한쌍의 머플러가 마지막에 가서는 쌍동이 같이 맞아 떨어져야 하므로 이를 맞추는게 쉽지 않았고 균일한 두께를 유지하며 곡선을 그리는 파이프 라인을 잡아내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실물에서 머플러에서 발생하는 열을 차단하는 방열붕대는 천을 잘라서 감아 표현했고 중간중간 머플러를 만들며 생기는 용접라인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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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배선들이 연결되는 퓨즈와 릴레이 박스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굵기의 실제 전선을 이용해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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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에는 랩터의 터프함을 상징하는 거친 용접선을 에폭시 퍼티를 사용해 표현해 주었습니다.
껌같은 반죽인 에폭시 퍼티를 가늘게 늘여서 용접라인을 따라 붙인뒤 이쑤시개로 콕콕 찍어서 용접선의 모양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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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가 이제 열흘앞으로 다가와서 곧 색칠작업에 들어갑니다.
색칠하게 되면 다시 포스팅이 이어집니다.
작업하는 동안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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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신나게 작업한 랩터 제작도 이제 슬슬 제작의 종착점이 보입니다.
공정상 색칠후에 해야하는 배션류에 대한 약간의 디테일업과 머플러의 제작만 빼면 모든 제작이 끝난 공정 95%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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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에 달린 강철사 장식과 연료게이지 투명 비닐 파이프를 재현해 봤습니다.
갈고리 형태의 장식 사이에 위치한 연료게이지에는 나중에 용액을 채우거나 특수처리를 통해 연료가 들어있는 표현을 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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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탱크 밑, 정확히는 탱크 아랫쪽의 프레임에 엮여있는 배선류를 재현하고 캬뷰레터의 조절 코드도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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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와 워터펌프, 엔진을 연결하는 냉각수 배관을 재현했습니다.
플라스틱 봉을 열을 가해 가공해 만들었고, 연료탱크에서 캬뷰레터로 이어지는 연료공급 라인도 만들어 줍니다. 중간에 투명한 연료필터가 달리게 되므로 투명한 플라스틱 봉을 열을 가해 늘여 만든 부품으로 재현해 줍니다. 연료탱크에서 나오는 선은 코일선을 감아 표현하고 배관 고정 브라켓은 황동판을 가공해 만듭니다. 공구통 앞쪽으로는 키를 꼽는 시동장치도 만들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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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 체인지 레버와 왼쪽 발판입니다. 플라판과 철사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실물처럼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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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발판과 브레이크 페달 역시 같은 방법으로 만들고 작동됩니다. 브레이크 라인은 런너 늘인 것과 비닐 파이프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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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엔진은 랩터와는 미션구조가 달라서 랩터 특유의 머플러 라인을 살리기가 쉽지 않아 고민중입니다.
모양을 바꿔서 달면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그래서는 지금까지의 작업이 의미가 없어서 최대한 실제 형태에 가깝게 만들되 약간 변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머플러만 마무리 되면 곧 색칠작업 사진을 올리게 될 듯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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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만들기 시작할때 보여드렸어야 하는데 지나쳐버린 것 같아서 뒤늦게 원래 키트와의 비교사진을 올려봅니다. 타미야의 1/6 스케일 FXE1200은 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전형적인 스탠다드 포지션의 할리 데이비슨 키트입니다. 일단 검정색의 프레임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시면 이번 작업의 내용을 쉽게 짐작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상 엔진과 휠을 제외하면 모든 부위를 개조하거나 다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바퀴 뒷쪽에 위치하는 언더카울의 자작입니다. 철사와 플라판을 이용해 만들고 나중에 발판의 조립과 색칠을 고려해 실물과 동일한 방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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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의 세부 디테일 사진입니다. 
지난번에는 미처 마무리를 하지 못한 가죽을 감은 그립을 재현해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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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아랫쪽에 붙어 있는 공구통입니다. 기본통은 문구용 딱풀통을 잘라 만들었고 실물과 같은 방식으로 열리고 닫을 수 있도록 경첩과 잠금쇠를 자작해 보았습니다. 사무용 침핀과 황동판을 자르고 접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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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양옆에 붙는 냉각수 통입니다. 
볼펜대를 자른 것과 플라판, 런너조각, 사무용 침핀등을 사용해 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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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라디에이터 오른쪽의 냉각수통은 두개의 볼트로 고정되므로 실제구조대로 장착이 가능하고 왼쪽의 것은 가죽 벨트로 채우게 되므로 나중에 이 가죽벨트를 만들어 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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튓바퀴 양옆에 위치한 보조 발판입니다. 
플라판을 이용해 실물처럼 움직이도록 만들었고 미끄럼 방지 요철도 재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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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뷰레이터와 에어크리너 필터의 개조입니다.
수직형의 캬뷰레이터를 가진 랩터의 발칸엔진과 수평형의 캬뷰레이터를 채용한 할리의 엔진은 그 방식이 달라서 고민을 했는데, 옆으로 툭 튀어나온 에어크리너 필터 역시 랩터의 모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원래 할리 엔진의 캬뷰레이터 형태를 개조하고 자작한 오픈형 에어 크리너 필터를 달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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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엔진을 쓰는 랩터의 냉각수 펌프입니다.
플라스틱 봉과 플라판, 런너 조각등으로 자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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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이 들어가게 될 발판 마운트 부분의 제작 사진과 왼쪽 냉각수통을 매달게 될 브라켓의 자작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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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상태를 조절하는 쵸크레버를 자작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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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에 들어있는 브레이크 디스크판은 완전히 평평한 민자 판이 들어있습니다. 브레이크 작동시 과열을 막고 제동력을 높이기 위해 뚫려있는 구멍들이 전혀 묘사되어 있지 않아서 일일히 핀바이스를 이용해 뚫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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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플레이트입니다. 키트에 들어있는 부품을 가공해서 만들었고 휀더 끝이 살짝 말려 올라가는 형태를 재현해 뒷쪽 휀더의 제작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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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휀더에 얹히는 보조시트의 제작입니다. 플라판을 휀더의 곡면에 맞게 가공을 하고 브라켓을 만들어 단뒤 내부에 휴지를 채우고 얇은 가죽을 씌워 시트를 만듭니다. 실물의 그것과 완벽하게 같은 방식이자 같은 질감을 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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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의 텐션을 조절할 수 있는 텐셔너를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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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같으면 하룻밤꺼리의 작업이지만 수업중에 수강생들 과정 봐주며 만들다보니 진척이 느린 흉상 작업.
후드티의 디테일 작업만 하면 거의 조형작업은 끝이다.
상업모형이 아니므로 조형이 끝나면 바로 색칠해 완성해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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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 피겨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이 작품을 만드는 동안 손이 심심해서 꼼지락 댄 자소상.
안면부위만 일단 만든 상태인데, 만들다 보니 그럭저럭 재미가 있어서 마저 완성을 해야 할 것 같다.
정확한 스케일을 맞춰보진 않았지만 대략 액션피겨 크기라서 헤드로 만들어 전신으로 만들지 흉상으로 완성할지 고민중.
만들고 난후 색칠하면 꽤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오래간만에 손 풀게 된 기념으로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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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조선대 조소과와 한겨레 문화센터 출강이후 2년여간 쉬고 있었던 피겨 제작 강의를 다시 시작했다.
얼마전까지는 후배 원형사인 송영복 선생이 강사로 있던 수업과정이었는데, 해당 기수들은 졸업을 하고 새로운 기수로 들어온 수강생들과 어떻게 하면 '훌륭한 인형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 보려고 한다.
다행스럽게도 새로운 수강생들의 강의 참여도나 열정이 좋아보여 강의준비를 하는 나도 덩달아 힘이 솟는 느낌이다.
조만간 캐릭터 피겨제작 과정과 영상/무대 미니어처 과정도 생길 예정이니 피겨제작을 꿈꾸시거나 미니어처 제작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시길.

http://www.kcd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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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사를 할때마다 가장 큰 고민은 수백벌 이상되는 군복 컬렉션과 모형작품들이다.
군복은 그 부피때문에 짐을 싸고 나르기 힘들뿐이지만, 모형은 한점 한점을 포장하고 풀어야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고 아무리 조심해도 이사하다보면 파손되는 경우가 생겨 난감한데, 더욱 큰 문제는 이 모형들이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점이다.
이번 이사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것이 모형작품 정리였는데, 일부러 파손을 막기위해 짐을 가장 늦게 풀어 정리해야만 했다.
아직도 진열하기에 너무 큰 작품이라던가 파손으로 인해 풀지 않은 작품들이 많기는 하지만 일단 정리하고 나니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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