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밤에 잠이 안와서 책장의 책들을 이리저리 보다가 한동안 잊고 지내던 오래된 사진 앨범들을 들춰내게 되었습니다.

거기엔 한동안 잊고 지내왔던 그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습니다.

몇장 안되는 유아시절의 사진, 국민학교때 연극제에 나갔던 사진, 중고등학교때 흠뻑 빠져있던 모터크로스 선수시절의 사진, 그리고 풋풋한 대학 초년생때의 자신만만한 얼굴과 배낭여행의 추억들...

오랫만에 만난 예전의 내 모습과 잠시 함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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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리 2004.07.14 20:56 address edit/delete reply

    처음 글 올리네....
    멋지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모험심 강하고... 부럽,부럽!

    어릴 때랑 지금이랑 변한 모습도 많지만 변하지 않은거.... 눈!

    한 곳을 응시하는 눈빛만큼은 전혀 변함없는 것 같아.

    그런 눈빛 오래 오래 간직하길...

  2. 명랑공주 2004.07.15 12:2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러게 넘 멋지네.......정상에서 더 멀리 내다보는 눈빛이 ~
    (모터크로스하는 사진은 미녀삼총사 같네....ㅋㅋ)

  3. 세랑 2004.07.16 00:5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가? 확실히 눈의 느낌이 사람의 인상을 많이 좌우하는 듯...

    미녀 삼총사에서 모터크로스 장면이 많이 나오지^^
    나두 그 장면은 무지 재미있게 봤는데...

  4. 스니핏 2004.07.16 18:12 address edit/delete reply

    4학년때.
    귀엽습니다.
    후훗.

  5. 자꾸희망을 2004.07.17 04:50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들과 함께 음악도 참 잘어울리고...

    멋진 남자의 로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랑님 정말 멋있어요.:)

    물론 커밍아웃은 아니에요!!

  6. 세랑 2004.07.17 13:49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 연예인이신 언두님만 하려구요~
    저두 커밍아웃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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