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세랑월드는 현재 이사중...

원래 호프집, 중국집이었던 상가건물인 관계로 현관문이 없어서 문짝 만들어 다는 중.

 힘도 들고 빨리 마치고 싶어서 주문하려 알아보니 문짝 하나에 무려 50만원!

그래서 그냥 목재 조금 사다가 만들고 있다.

무언가 만들줄 안다는 것이 이럴때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역시 몸이 고되고 혼자 일하려니 시간도 많이 걸린다.


홍대 세랑월드 시절, 제자인 태준이, 주원이, 유걸이, 재현이가 십시일반해 선물해준 간판.

홍대에서는 달 곳이 마땅치 않아서 못달고 보관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달아주었다.

이젠 어엿한 작가들이 된 제자들에게 감사를.

워낙에 짐도 많고 정리해야할 것이 많은 내 작업실 특성상 너무나도 길었던 이사도 이제 거의 마무리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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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영기 2013.04.17 15:16 address edit/delete reply

    오...먼가 카페분위기도 나는듯하고 멋지네요. 문을 손수 다시다니..대단하십니다.^^;

  2. 손인찬 2013.04.17 23:03 address edit/delete reply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상상력과 열정이 잉태된 작품이 많이 제작되어 많은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받는 작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세랑님 화이팅

  3. 다롱 2013.04.25 16:34 address edit/delete reply

    취미가 창간 시절 갓 중학생이었던 애독자이자 팬입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 진짜 멋집니다.
    새로 이사 간 곳에서 더 좋은 일들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4. 여명시 2013.04.29 18:57 address edit/delete reply

    손수 문도 다시고^^, 손재주가 부럽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혼자하기엔 고되지만 그래도 다 끝내고 나면 그뿌듯함역시 두배가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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