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디오라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06
    김세랑 프로필.(멀티 아티스트) (36)
  2. 2007.11.21
    세 남자의 여행기 Part.2 - 거제도 포로수용소 박물관 (2)
  3. 2007.05.17
    'Dogday Afternoon'. 2003 Euro Militaire Bronze Medal. (9)
  4. 2007.05.17
    Dogday Afternoon 작업과정. (3)
  5. 2006.07.16
    1:1스케일 건담 반신상 만들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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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랑: 멀티 아티스트 (미니어처 아티스트/ 화가/ 출판 편집인/ 영화 군사자문/ 밀리터리 콜렉터)

▶멀티매니아 호비스트 공동대표: 모형잡지 월간 [NEO] 발행인 겸 편집인, 군사전문 잡지 월간 [PLATOON] 편집위원(1991~2006) 
▶현재 전업작가로 작품활동을 하며 Total Creative Production [세랑 프로덕션] 운영중.

<활동>
1997 - ZERO NINE 픽쳐스 3D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1997 - 애니메이션 영혼기병 라젠카 메카닉 미니어처 제작(600mm).
2001 -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캐릭터 모형 특별전 기획및 전시진행.
2002 - 건담월드 2002 디오라마전 총감독.
2003 - 일본 오사카 건담월드 2003 초대형 특별 디오라마 제작(3m X 3m, 건담 메카닉 180여대 등장).
2003 - 일본 도쿄 건담 뮤지엄 1:1 스케일 건담 반신상 제작 프로젝트 기획및 제작.
2003 - 조선대학교 조소과 [미니어처 조형] 겸임교수.
2004 - 한겨례 문화센터 강좌 [캐릭터 모델링] 강사.
2004 - 일본 전격하비 주최 건프라왕 대회 심사위원.
2005 - 한일 웹 건프라 콘테스트 심사위원.
2000~2006 - 한국 아카데미 프라모델 콘테스트 심사위원.
2003~2006 - 서울 캐릭터 모형 공모전 심사위원.
2003~2006 - 국내 최대 모형 이벤트 NEO CONVENTION 개최.
2004~2006 - 국내 최대 모형 컨테스트 GMM 개최.
2007 - KCDI(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 피겨 디자인 과정 강사
2007 - 이준익 감독 작품 베트남전 영화 '님은 먼 곳에' 군사자문
2007 - 익스(EX) 마리오네트 뮤직 비디오 미술감독
2007 - 세계 인형 대축제 아이피겨 커스텀 작가전 참가
2008 - 가수 선하 샨티샨티 뮤직비디오 미술감독
2008 - 가수 마이티 마우스 뮤직비디오 미술감독
2010 - 이재한 감독 '포화속으로' 군사자문
2012 - 서울 청아아트센터 초청 개인전
2013 - 미국 LA Agit Gallery 초청 개인전 개최 

저서: [메카닉 인터뷰. 1994], [지옥의 전장 베트남전 2001].

각종 군사관련 영화 자문위원(Military technical Adviser): 퇴마록/ 쉬리/ 아나키스트/ 공동경비구역 JSA/ 태극기 휘날리며/ 님은 먼 곳에/ 포화속으로

<수상경력>
1990/ 1991 제3, 4회 전국 프라모델 콘테스트 2년 연속 대상 수상.
2001/ 2002 EURO MILITAIRE 히스토릭 피겨 부문 [Highly Commended] 수상 (영국).
2003 EURO MILITAIRE 디오라마 부문 [Bronze Medal] 수상 (영국).
2004 EURO MILITAIRE 디오라마 부문 [Silver Medal] 수상 (영국).
2007 로보트 태권V 디자인 리노베이션 콘테스트 대상 수상.


Kim Serang: Multi Artist 

(Painter/ Miniature Artist/ Publisher/ Military Advisor of Film(Movie)/ Military Collector)


*Publisher/ Editor in Chief of Modeling Magazine 'Neo'(1991~2006) 

*Total Creative Production 'Serang Production'(2006~ now)


<Modeling Works>

1997 - ZERO NINE Pictures 3D Animation Character.

1997 - Prototype Modeling: Animation Lazenca Mechanic(600mm).

2001 - Director of Modeling Exhibition in 'SICAF(Seoul International Animation Fastival)' - KOREA

2002 - Director of Diorama Exhibition in 'Gundam World 2002'.

2003 - 3m X 3m Special Gundam Diorama for 'Osaka Gundam world 2003'.-JAPAN

2003 - 1/1 Scale Gundam Bust for 'Gundam Museum in Tokyo'. -JAPAN

2003 - Professor of Miniature Art - Chosun Univ.

2004 - Professor of Character Modeling -Hangyurae.

2004 - Judge of 'Gunpla King Contest'.-JAPAN

2005 - Judge of 'Gundam model contest'. -KOREA/JAPAN

2000~2006 - Judge of 'Academy model Contest'.

2003~2006 - judge of 'Seoul Character Model Contest'. 

2003~2006 - Sponsor of Modeling Convention 'NEO CONVENTION'.

2004~2006 - Sponsor of Modeling Contest 'Grand Master's Medal'.

2007 - Professor of 'Figure Design' in KCDI.

2007 - Custom Figure Artist Exhibition in The World Doll Fair.


<Film/Movie Works>

1998 - The Soul Guardians - Military Technical Advisor.

1999 - Swiri - Military Technical Advisor of Prop.

2000 - Anarchists - Military Technical Advisor of Weapons.

2004 - Taegukgi - Military Technical Advisor

2007 - Sunny - Military Technical Advisor

2007 - EX 'Marionette' Music Video - Art Director

2008 - sunha 'chantey chantey' Music Video - Art Director

2008 - Mighty Mouse 'i love you' Music Video - Art Director

2010 - Into the fire - Military Technical Advisor


<authorship>

Mechanic Interview. 1994, Hobbist, KOREA.

Vietnam War. 2001, Hobbist, KOREA.


<awarded a prize>

1990/ 1991 - Grand Prize; 3rd, 4th Academy Modeling Contest. KOREA

2001/ 2002 - Highly Commended; EURO MILITAIRE Historic Figure Div. ENGLAND.

2003 - Bronze Medal; EURO MILITAIRE Military Diorama Div. ENGLAND.

2004 - Silver Medal; EURO MILITAIRE Military Diorama Div. ENGLAND.

2007 - Grand Prize; Robot Taekwon V Design Renovation Contes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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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날개 2007.05.02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짝짝짝!

    • 세랑 2007.05.03 03:43 address edit/delete

      정애니? 너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환규옹이 알려주셨나?
      온라인에서나마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ㅋㅋㅋ
      글 보걸랑 전화 해라. 공일일 구일39 일4팔오

  3. 사운드박 2007.05.03 11:1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대단한걸 !!!
    자랑스럽다...후배라는게 ㅎㅎㅎ

    • 세랑 2007.05.03 17:41 address edit/delete

      반가와요 형.
      갑자기 민들레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네^^
      옛날에 노천강당에서 노래하고 공연다니던 때가 생각나네요.

    • 장날개 2007.05.03 20:47 address edit/delete

      썬배님!
      요기서보네요^^
      같은 서울에 있어도 얼굴도 못보고....
      환규옹이 기타갖고 함 보자는데.....
      지금이나 몇년전이자 맨날 보자고만해 ㅋㅋㅋㅋㅋ
      암튼 반가워용!!!

  4. 장날개 2007.05.03 20:46 address edit/delete reply

    랑~~~~민들레방도 하나 만들어주!!!!!! 으잉?

  5. [緣]affinity 2007.05.03 21:4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와~ 입벌어지는 저.. 경력들..

    • 세랑 2007.05.04 03:51 address edit/delete

      생각해보니 블로그에 개인소개 페이지를 안쓴 것 같아 뒤늦게 슬그머니 프로필을 올렸는데 갑자기 답글들을 다시니 쑥쓰럽구만요~

  6. =sUpErdRuG= 2007.10.17 05:01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세랑 이라는 이름을 웹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진짜 김세랑씨 블로그가 맞네요. 97년도에 처음 취미가를 통해서 처음 세랑씨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편집장이셨던 이대영씨와 함께 세랑씨는 제 우상과도 같았더랬죠. '우리나라에서 모형으로 먹고 사는 방법은 이것뿐' 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그 후 저는 본격적으로 모형을 공부하려고 미대에 진학하게 되었고 지금은 비록 모형이 아닌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졸업을 준비하는 처지입니다만, 돌이켜 보면 제 학창시절은 모형을 하겠다는 (다소 무모한)목표 하나로 점철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손에 에나멜 대신 물감을 뭍히고 있지만 그 무렵의 열정을 생각하니 다시 한번 힘이 솟는군요.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세랑씨는 우리나라에서 모형으로 시작해 가장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저기서 종종 세랑씨의 이름을 발견하고는 반가워 한답니다. 여전히(오히려 그때보다 더)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세랑씨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세랑 2007.10.17 07:13 address edit/delete

      모형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나 표현하는 방식이 약간 다를뿐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창작한다는 점에서는 똑같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사는 분이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응원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면 저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

  7. 벡스 2008.03.20 11:26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번 일요일에 신설동 역 신호대기중에 만나뵜었죠?ㅎㅎ
    뭐 아주 잠깐이었지만..
    렙터 실재로 보니 진정 멋있네요 포지션도 멋지시고 ㅎ
    예전에 충정로에서 대학로까지도 같이 달린 일이 있긴 하지만
    기억 안나시겟죠? ㅎㅎ 그땐 스포스터였으니..
    일하다 구글에서 자료찾는중에 우연히 왔습니다.
    이렇게 검색하다 찾는것도 왠지 재밌네요^^
    종종 구경오겠습니다. ㅎㅎ

    • serang 2008.03.20 12:1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 반갑습니다.
      신호대기에서 잠시 인사를 나눴던 분이시군요^^
      이렇게 잊지않고 제 블로그까지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타요~

  8. 스타일지기 2009.07.11 18: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김세랑님의 블로그를 저희 블로그의 블로고스피어 숨은 스타일 - 프라모델 블로그 편(http://www.stylezineblog.com/638)에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스타일리쉬한 김세랑님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9. 봉산액슬 2010.01.24 23:03 address edit/delete reply

    네이버 어느 군사까페에서 보구 찾아왔습니다. 국내 3대 밀리터리 매니아라더군요... ㅎ. 취미를 생활로 예술로 발전하시니 부럽습니다. 인생에 참조하겠습니다.

    • serang 2010.01.25 22:13 신고 address edit/delete

      헉, 국내 3대 밀리터리 매니아...
      글쎄요? 전 사실 스스로를 밀리터리 매니아라고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물론 군사분야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불리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전 사실 그냥 군사적인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는 한명의 아티스트로 봐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10. 김해중 2010.07.05 21:53 address edit/delete reply

    본론부터 말할께요? 창간부터는 아니지만 취미가 .네오 .플래툰을 봐온 일반팬 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아주 오래전)김세랑님이 보이지 않았어요?
    어떠한 내부적인 요인이 있었나요 이유가 뭐죠?

    • serang 2010.07.05 22:13 신고 address edit/delete

      건강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개인사정상 2006년 2월 이후 저는 호비스트 잡지사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현재는 홍희범 대표가 운영중입니다.

  11. Tiger013 2011.01.11 20:13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촌형으로부터 취미가를 받아서 모형입문을 해서
    전성기 네오를 통해 같이 성장해온 세랑님의 팬 입니다.

    최근에 집에서 굴러다니던 80년대의 1/144 사자비를 조립하면서
    예전에 세랑님의 황금 사자비가 생각나서 따라 만들었거든요.(네오 거의 초창기에 만드셨던거 같은데 MG로요 후후)

    문득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역시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군요
    취미가, 네오때부터 제가 제일 존경해왔던 분이 이대영님하고 김세랑님이었습니다.(어뜨케 그렇게 사실적이게 만드시는거에요ㅠㅠ)
    비단 프라모델 조립도색이 아닌 직접 창작하는 열정은 지금도 여전하신가 봅니다.

    잡다하게 글이 길어졌는데요.
    이제 즐겨찾기 해서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슬적 보니깐 닥터 하우스 피규어도 제작하셨던데.....정말 똑같네요.)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계속 기대할께요!!

  12. 오창진 2011.02.07 14:51 address edit/delete reply

    선배님~
    중일고 2회 미술부 오창진입니다~
    우연하게 인터넷서 선배님 이름 보고 혹시나 해서 와 보았는데~ ^^
    많이 늙으셨네요~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ㅋㅋㅋ

    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디자인연구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울 출장 가끔 가는편인데 혹 놀러가도 될까요?

    선배님도 뵈고 싶고 그렇네요~~ ^^ (좀 서먹할라나요?)

    환선이는 3D영상쪽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남식이는 인테리어 회사 운영중이고,
    빈순이는 중일고 미술선생님으로,
    욱래는 대전 굴지의 디자인회사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는등
    저희 2회 졸업생들은 그래도 좀 자기들 길에서 열심히들이네요~

    어느덧 40을 바라보는 나이라 선후배님들이 가끔은 궁금도 하던참에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선배님 홈은 즐겨찾기 등록해 놓겠습니다~~ ^^

    그럼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꾸벅~~ (_._)

    • serang 2011.02.21 19:35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갑네 후배님^^
      다들 열심히 잘 살고 있네.
      반가운 소식들 남겨줘서 고마워요~
      언제 진짜 시간되면 다들 한번 모여서 같이 밥이라도 먹으면 좋을텐데...

  13. 김정철 2011.07.27 13:39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금번 부천 밀리터리 페스티벌 행사를 주최하는

    건게이머의 운영자 김정철이라고합니다

    금번 행사에서

    서바이벌,피규어,프라모델, R/C 이렇게 총 4파트로 나뉘는데

    피규어와 프라모델 파트에서 도움을 좀 받을수 잇을까 해서

    글남깁니다

    메일로 좀더 자세한내용 남겨놓았으니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14. 2011.08.16 17:0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1.08.21 23:34 신고 address edit/delete

      20여년만이네^^
      반갑다. 잘 지내고 있지?
      그러게 이렇게 온라인에서 검색으로 친구를 찾아주니 내가 더 좋네^^

  15. 유학생 2011.11.23 14:10 address edit/delete reply

    방금 강제규 감독님의 마이웨이에 대한 글쓰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90년대 중반의 절 완전히 빠져들어가게 했던 취미가부터, 현재 영화영상 쪽을 해외에서 공부하며, 우리 한국 영화의 자랑스러움을 알리는데 일조하는 쉬리와 태극기 휘날리며까지, 김세랑씨의 업적은 단지 모형계와 밀리터리계 뿐만이 아니라 현재 문화쪽에서 한국을 가장 잘 알리는 분야인 영화쪽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걸 확인하며 이 댓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라며, 나중에 작품전 같은거 하신다면 그때 직접 뵈며 싸인 한장 받았으면 합니다.

    어려운 분야이지만서도 앞으로 나아가시는 그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 serang 2011.12.31 23: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영화공부를 하시는 모양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한국에서 활동하게 되시면 저랑도 같이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6. 무명 2011.12.31 17:1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저는 전시회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계시길래 몇마디 걸게되었는데 이렇게 유명하신 분이신지 미쳐 몰랐군요.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 serang 2011.12.31 23: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야기를 나눈 분이 워낙 많아 어떤 분이셨는지 제가 기억을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홈피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2.01.10 05: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저도 이쪽 분야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업으로 삼고 싶지만,
    가정/나이 때문에 답보상태이지요...언젠가 경제적으로 좀 더 윤택해지면
    반드시 도전하려고 합니다 ^^

    • serang 2012.01.16 14:2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 취미는 나이나 재력등에는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욕심부리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취미로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18. 방랑자 가비 2012.01.16 09:06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아티스트 세랑님..

    대한민국의 피겨비사.. 이 글로 인하여 세랑님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 와서 작품들을 보며 세랑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작품의 사실감을 중요시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표현들이 제 눈과 감성을 사로잡아 버렸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보다 앞으로의 창작 활동에 기대를 하며

    기끔 이렇게 들려 묵묵히 응원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serang 2012.01.16 14: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담백하고도 기운이 나는 응원 감사합니다.
      가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기대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 2012.01.17 12:0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2.01.19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이~ 오랜만이네.
      삼청동은 떠난지 오래.
      지금은 홍대에 있지.
      번호는 국번만 010으로 바뀌었고... 잘 지내지?

  20. 권동훈 2013.05.04 01:03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MZ에 포스팅하시는 김세랑님의 명작들을 관람하다가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작년 11월 작품전시회를 보러가서 프로필을 훑어보다 저희 대학교출신으로 적혀저 있으셔서 놀

    랐습니다^^ 저는 서원대학교 사회교육과 출신 입니다^^ 비록 미술교육과는 아니지만 같은 동문

    이라는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아는분중에 미술교육과 93학번 이한규 되시는분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21. 2017.01.02 20:0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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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첫번째 목적지였던 사천 항공 우주 박물관을 관람한 우리는 두번째 목적지인 거제도로 향한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 포로들을 수용했고, 반공포로의 석방과 사상전향을 거부한 포로들의 폭동으로 '또다른 전선'이라 불러도 과언이 아니었던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을 들리기로 한 것이다.
입구광장에는 거대한 상징 조형물이 서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다지 가슴에 와닿는 조형물은 아니다.
리얼리즘적인 동상을 세우고 싶었다면 좀더 사실적이고 처절하게, 그게 아니라면 좀더 함축적이고 예술적 감성을 담아 조형물을 만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세 남자의 여행기는 여전히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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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더라통신 2007.11.22 03:51 address edit/delete reply

    동행하신 S모 씨는 마리오네트 MV 감독님, J모 씨는 대략 슐츠 상사님으로 사료됩니다만...-_-;;;

    • 세랑 2007.11.23 21:51 address edit/delete

      너무 많이 알게되면 다칠지도 몰라요~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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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2003년 9월에 영국 포크스톤에서 열린 Euro Militaire에 출품했던 작품으로, 예전에 올렸던 사진 파일이 유실되어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 블로그의 계정을 수차례 옮겨다니는 과정에서 모형관련 사진들이 많이 유실되어 앞으로 종종 모델링 란에 들어갈 지난 작품들을 정리해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작후 가장 애착을 느끼는 작품으로,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맑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통해 전쟁의 비참함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제목인 'Dogday Afternoon'는 직역해 읽으면 자칫 '개같은 날의 오후'가 되어 버리지만, 실제 뜻은 '미치도록 화창한 날'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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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크기는 위의 사진에서 보시듯 그리 크지 않습니다. 스케일로는 1/35 Scale입니다.(실물을 1/35로 축소해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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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하게 멱감기를 즐기는 아이들 덕분에 다큰 어른인 군인들 조차도 전쟁중임을 잠시 잊고 망중한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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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보신분들 중에는 이 물표현을 보고 실제로 물을 부어 넣은 것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에폭시 계열의 투명한 수지를 사용해 물처럼 보이도록 표현한 것입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플라스틱 처럼 딱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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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argazer 2007.05.17 12:1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작품이 실렸던 당시 네오를 미처 못 봐서 아쉬웠는데...웹으로라도 자세히 볼 수 있어 무척 반갑군요. 더 많은 세랑님 작품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세랑 2007.05.17 19:32 address edit/delete

      블로그를 정리하다보니 모형관련 사진들이 많이 없어지거나 미처 올리지 않은 것들이 많더라구요. 어쨌든 제 본직은 미니어처 아티스트인데 작품사진들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조금식 올려나갈 생각입니다.

  2. 피플 2007.05.18 11:27 address edit/delete reply

    "제 본직은 미니어처 아티스트인데"란 문장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솔직히...세랑님의 새로운 작품을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쉬운게 사실이거든요.ㅡ_-;
    모형관련 내용이 좀더 많아졌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 세랑 2007.05.18 20:19 address edit/delete

      오랜만이네요 피플님. 조만간 피플님의 기대에 부응을 할 수 있을 듯 하군요. 올해는 모형을 슬슬 다시 손대볼 생각이거든요. 아마도 잡지에 나가던 작품들과는 좀 다른 것들이 많이 등장할 겁니다. 이젠 정말 모형제작을 기사용이 아닌 제 작품생활로 할 예정이니까요.

  3. cyclone 2007.05.23 17:22 address edit/delete reply

    몇해전에 이것을 보며 눈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주 신선했지요...

    근데... 우리 사무실 마당에 있는 고목탁자 ... 에폭시로 어케 안될까요? ^^;;

  4. 헉.. 2009.09.07 00:18 address edit/delete reply

    진짜 물처럼 보인다 ㅋㅋ

  5. 바람이되고 싶은 사람 2012.06.24 00:15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제 봐도 멋진 작품입니다
    물표현제를 작업하실떄 담장작업을 하셨을 텐데
    어떤 재료로 담장 작업을 어떻게 하셨는지요,,
    우드락이나 아이클렉이등으로 담장 작업을 하면 트러블이나 사고가 나지 않을런가 해서요,,

    • serang 2012.06.24 23:25 신고 address edit/delete

      플라판과 OHP 필름으로 물막이를 만들어 설치했었습니다.

  6. 백지화랑 2013.03.29 03:05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이지 너머 감동적으로 봤던 작품의 세랑님께 이렇게 글을 드리게 되서 너무 영광입니다.
    작품중 모형의 피규어들의 시선처리나 그 자연스러운 표정들 그리고 색감까지도 뭐라 말할수 없는 그 자신감과 표현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배울수 있다면 배우고 싶습니다. 아니 그 생각은 이미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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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등장하는 인형들은 모두 에폭시 퍼티를 이용해 손으로 빚어 만든 자작품입니다. 기존의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인형제품은 거의 나와있지 않은데다가 구상한 장면을 정확히 묘사하기 위해서는 손가락 두마디 정도의 크기인 이 인형들 마저도 모두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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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rthy 2007.05.17 16:57 address edit/delete reply

    누이의 (언니의?) 등에 업혀 곤히자는 아기의 모습이 가슴 아프게 예쁩니다. 지금 내 아이가 저런 환경에서 살아남아야하는 운명이었다면 이라는 생각을하니 참...
    저 뛰어드는 남자는 혹시 세랑님? ;)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 다음 작품은.. 태권브이? 혹은.... 1/12 랩터와 라이더 김세랑??!!

    • 세랑 2007.05.17 19:38 address edit/delete

      일반적으로는 사람들의 눈길이 다이빙 하는 아이에게 쏠리지만, 이 작품의 진짜 키포인트가 되는 인형이 바로 아기를 업은 소녀의 인형이죠.
      이제 만드려고 구상중인 작품은 인형이 될겁니다.

  2. cyclone 2007.05.23 17:24 address edit/delete reply

    음.. 인형이라 함은...

    일전부터 내가 말하던 피겨.. 쪽인가요? 궁금해지네요~ ^^




2002년이었던 것 같다. 2001년 한국 코엑스에서 열린 건담월드2001 행사를 기획하고 미니어처 감독을 맡으며 알게된 일본측 기획팀에서 건담 뮤지엄이라는 박물관을 짓겠다며 프로젝트 기획을 제의해 왔던 것이...

그후 수개월후인 2003년 여름, 난 일본 오사카의 엑스포 랜드(일본 만화 20세기 소년에서 '친구랜드'로 나오는 바로 그곳!)로 날아 가서 3m X 3m 짜리의 베이스위에 1/144 스케일 모빌슈트 160여대가 들어가는 초대형 디오라마를 만들어야 했다.
일본의 내놓라 하는 모델러들은 물론이고 그 어떤 프로젝트 팀에서도 실현 불가능하다고 했던 프로젝트를 나와 후배 어시스트 둘이서 해치워 버린 것이다.

그리곤 이어서 다시 동경으로 날아가 1:1 스케일의 건담 반신상을 만드는 프로젝트에서 기획진행및 메카닉 부분 디테일 메이커로 일을 했다. 건담이라는 애니메이션을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고 보람도 있었던 이 작업은 대신 내게 일본이라는 나라와 그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일하는 방식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
자국내에서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던 일을 한국에 있는 내게 맡긴 것도 내 도전의지를 불태웠었지만, 반면에 완성후 한국인이 만든 것이 분명해질 수 밖에 없는 제작자 명판을 달기 싫어하는 모습에서 일본인들의 이중성을 실감하기도 했다.

커스텀 바이크 프로젝트가 끝나가는 지금, 수년전에 일본모델러들의 콧대를 한번 꺾어 보겠다며 악에 받쳐 하루 20시간의 중노동을 감수하던 그때가 불현듯 떠오른다...

건담 뮤지엄의 1:1 스케일 건담앞에서. 당시 작업하며 건담의 원작자인 토미노 감독과 일본의 유명 모델러 맥스 와타나베씨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다. 지금 이 작품들은 일본 동경의 외곽에 있는 건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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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sscap 2006.07.17 00:14 address edit/delete reply

    웁.. 이게 세랑님 작품이었군요.
    대단하십니다! 주변에 건담 오닥후의 일본친구들이 좀 있는데요..
    이 사실을 꼭 알려주고 싶네요. 크헛!

    • 세랑 2006.07.17 16:04 address edit/delete

      전 항상 Brasscap님의 그림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흑흑~

  2. 카더라통신 2006.07.17 01:06 address edit/delete reply

    갑자기 떠오르는 노래...날으는 날으는 원더우먼~땅에서 솟아나다 원더우먼 하늘에서 나타난다 원도우먼~

    • 세랑 2006.07.17 16:06 address edit/delete

      갑자기 웬 원더우먼? 전 여자가 아닌데... 흑흑~

  3. artfrige 2006.07.17 09:16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익후 ㅠㅠㅠㅠㅠ 세랑님 이런건 진즉에 말씀을 해주셨어야졍 흑흑
    동경에 다녀온지 며칠 안됐는데 ㅠ0ㅠ

    • 세랑 2006.07.17 16:07 address edit/delete

      일본에 다녀오신게로군요. 다음에 보시면 되죠~

  4. PINK 2006.07.17 11:29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은 역사를 만드신 거에요.
    이면의 스토리는 더욱 감동적입니다. ^^

    • 세랑 2006.07.17 16:08 address edit/delete

      역사라니요 핑크님^^
      다만 그네들이 만든 건담이지만, 그들은 생각하지 못하는 또다른 시각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에요^^

  5. 내꽃연이 2006.07.18 01:30 address edit/delete reply

    으어어어!! ;ㅁ;

  6. 딕덕(김건호) 2006.07.18 09:52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본인의 이중성..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세랑님이 열심히 만드신점은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정말 거대합니다 :)

  7. darthy 2006.07.18 16:32 address edit/delete reply

    모두가 포기한 일을 보조 두 사람 데리고 뚝딱 해내다니... 대단합니다. 그 디오라마 꼭 보고싶네요.
    1:1 건담은 원작만화 이미지 그대로 소박하게 만들어졌군요. 세랑님 아마 디테일업을 훨씬 더 하고 싶으셨을듯 합니다 ㅎㅎㅎ

  8. 이광열 2006.07.23 00:5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런 거대 자크 하나있다면 꼭 앞에서 사진 찍어두고 싶은데 말입니다...

    • 세랑 2006.07.23 02:16 address edit/delete

      거대 자쿠의 머리는 있단다. 내가 만든건 아니지만 도쿄의 건담 뮤지엄 가면 있지롱~

  9. 정진욱 2006.09.29 09:45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것들을 제작하신분이 바로 김세랑님이셨다니...

    :기절:

    • 세랑 2006.09.29 17:22 address edit/delete

      기절하심 안돼죠~ 정신차리셔요. ㅋㅋㅋ

  10. 당그니 2008.03.27 01: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건담을 제작하신 분이 한국분이었다니^^....게다가 제 블로그까지 오셔서 댓글과 트랙백까지 영광입니다.^^

    • serang 2008.03.27 11:48 신고 address edit/delete

      가끔씩 당그니님의 일본여행기나 문화에 관한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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