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닥터 하우스'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9.06.02
    'Everybody Lies!' - HOUSE M.D. Finished! (10)
  2. 2009.04.28
    Update - Doctor Of Medicine. (6)
  3. 2009.04.25
    Now Working - Doctor Of Medicine. (4)
  4. 2007.12.28
    'Everybody Lies' - From House M.D. (1)
  5. 2007.12.20
    닥터 하우스 헤드 색칠. (2)
  6. 2007.12.15
    닥터 하우스 - 휴 로리 커스텀 피겨 헤드 자작 (12)
  7. 2007.11.10
    방영중인 미국드라마 - Serang's Choice! (6)


Order Will Be Coming Ve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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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mani 2009.06.03 09:07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작품은 정말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박사님이 신고계신 신발에 유독 눈길이 가는데요. 설마 저것도 만드신건가요? ㅎㄷㄷ

  2. momo 2009.06.03 13:38 address edit/delete reply

    눈빛이 마음에 드는군요 하우스 선생의 그 스타일이...

    • serang 2009.06.04 01:24 신고 address edit/delete

      약에 취한 몽롱한 눈빛? ㅋㅋㅋ

  3. 피플 2009.06.04 22:23 address edit/delete reply

    의상도 직접 만드신건지요?^^
    머...하우스 선생 줄여다 놓은거 같습니다!ㅋ

    • serang 2009.06.06 03:46 신고 address edit/delete

      셔츠와 양복 자켓은 기존 제품이고 가죽자켓과 바지는 커스텀입니다.

  4. J/제이 2009.06.05 16: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하우스 박사의 꼬장꼬장한 이미지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신혼 생활은 행복하신가요~ ^^)

    • serang 2009.06.06 03:47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오래간 만이네요^^
      이 양반이 원래 좀 꼬장꼬장하죠~ 후후

  5. 우와 대단합니다 2009.06.21 09:51 address edit/delete reply

    여차여차하다가 오게되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시군요.
    특히나 하우스 캐릭터의 분위기까지 잘 잡아내셔서 만드신거
    같습니다... 대단하군요! ^^;

  6. 2011.07.29 17:28 address edit/delete reply

    저 신발 너무 탐나는데요. 혹시 몇화에 나오는지 아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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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2009.05.01 00:0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이번엔 약쟁이 까칠 의사선생이냐ㅋㅋㅋ;;;
    (전에 보여줬던 것을 다시 손 본 건지, 아님 완전히 다시 새로 만든 건지?)

    암튼 별 탈 없이 바쁘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나도 요샌 너무 정신이 없어서 통 연락을 못하고 지냈는데, 조만간 서로 좀 한가해 지면 오랫만에 얼굴도 보고 가볍게 한잔이라도 하자꾸나~

    • serang 2009.05.01 01:43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랜만이네요 형, 하우스는 이번까지 네번째 만드는거네요.
      이번에 완전히 새로 만든겁니다.
      조만간 같이 밥 먹어요~

  2. 2009.05.01 21:2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e30m3 2009.05.02 19:42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안녕하세요~ ^^
    제가 좋아하는 하우스를 이번에 작업하시네요~
    기대가 큽니다. ^^

    • serang 2009.05.04 23:0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우스 팬이시군요^^
      진척되는 대로 또 사진 올리겠습니다.

  4. yooz 2009.05.03 00: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돈 마니 벌어서...
    세랑님께 MM과 트위기, 트렌트(NIN) 부탁드릴겁니다.
    그 날이 어서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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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6 00: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9.04.26 20:48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완성하게 되면 공구추진 하겠습니다.

  2. ㅋㅋㅋ 2009.04.27 23:07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주 기가막히네요. 하우스 대려다가 굳혀놓은거 같습니다.




사진을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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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ghts 2007.12.29 21:18 address edit/delete reply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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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의 헤드 색칠이 끝났다.
내 미니미 색칠때와는 달리 하우스의 복잡한 내면 이미지를 표현해 보고 싶어서 전형적인 액션피겨의 색칠방식 대신에 그림을 그리듯 색칠하는 전통적인 히스토릭 피겨 색칠방식을 선택했다.
다소 거칠고 회화적으로 보여 '진짜 사람같은' 느낌은 떨어지지만, 보다 예술적이고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느낌을 살릴 수가 있는 이런 방식이 나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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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ghts 2007.12.21 02:26 address edit/delete reply

    유화 틱한 느낌이...

  2. 이원영 2008.03.28 00:42 address edit/delete reply

    역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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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미국 드라마인 '닥터 하우스'의 열렬한 팬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좋아하는 드라마인데다가 극중 닥터 하우스의 시니컬하고 위트있으며 신경질적이고 외로운 복합적인 캐릭터가 너무나 좋아서 커스텀 액션피겨로 만들어 보고자 일단 헤드를 제작해 봤습니다. 
히스토리컬 피겨와 그동안 제법 많은 인형들을 만들어 왔지만, 액션피겨쪽으로 작업을 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아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우리 ′하박사님′ 팬분들이 계시다면 보고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액션피겨용이기 때문에 사이즈는 1/6스케일입니다.
안면부가 엄지손가락 한마디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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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죽한 휴 로리의 얼굴특징과 덥수룩한 수염을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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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로리는 관자놀이에 핏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데, 시니컬한 닥터 하우스의 캐릭터도 극명하게 드러낼 겸해서 표현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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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하우스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혹 시간되시는 분들은 12월 22일부터 말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 인형 대축제에 오시면 실물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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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ghts 2007.12.15 19:31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오 하우스 박사님을 여기서 뵐줄이야.

    • 세랑 2007.12.15 21:46 address edit/delete

      호통을 쳐대다가도 어느 순간 센치해져서 피아노를 연주하거나 기타를 퉁기는 하박사님을 연상해 보세요^^

  2. 내꽃연이 2007.12.15 21:54 address edit/delete reply

    앗!! 하우스 +ㅂ+ㅂ+ㅂ+ㅂ+
    하우스 엠디의 닥터 하우스를 보고 누가 스튜어틀 리틀의 그 다정다감한 아빠였다고 연관짓겠어요 엉엉 ㅠㅠ

  3. 김주란 2007.12.16 11:05 address edit/delete reply

    움...막눈이라 그냥 감탄만...

    하아...하고 맥빠지는소리 이럴땐 쓰라고 있는 단어맞죠??
    보고있음..그냥 맥빠집니다...나는..당췌....

  4. 카더라통신 2007.12.16 21:10 address edit/delete reply

    입이 너무 꽉 다물게 표현하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효..-_-;;;

    • 세랑 2007.12.19 18:06 address edit/delete

      나중에 꽃미소 버전도 만들 생각이에요 ㅎㅎㅎ

  5. stargazer 2007.12.16 23:53 address edit/delete reply

    너무...멋집니다..

    • 세랑 2007.12.19 18:06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6. 이한수 2007.12.17 11:49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리섬 반장은 어떤가요??

    • 세랑 2007.12.19 18:07 address edit/delete

      흠... CSI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의외로 그리섬 반장 만들어 보라는 분들이 많군요~

  7. 라피니 2007.12.17 13:38 address edit/delete reply

    최고입니다!!!!

    • 세랑 2007.12.19 18:07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요즘은 한국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나의 어린 시절은 미국 TV드라마가 지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또래분들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전격Z작전, 에어울프, 맥가이버, 초원의 집, V같은 수많은 걸작 드라마들이 모두 미국 드라마였기에 요즘의 소위 '미드열풍'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동안 SERANG WORLD에서도 미국 드라마 이야기가 종종 올라왔지만, 이번에는 현재 내가 열심히 보고 있는 방영중인 작품들에 대한 평가를 한번 내려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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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ROES 시즌2
시즌 땜빵용으로 등장했던 히어로스는 예상외의 인기를 누리며 시즌2가 나오기에 이르렀는데, 비슷한 장르인 4400이 그랬듯 왠지 시즌2로 넘어와서 힘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다.
시즌1이 캐릭터 소개및 떡밥 던져놓기였다면 시즌2에서는 그것을 좀 걷어 들여야 하는데 여전히 핵심을 놔둔채 겉도는 느낌. 능력이 겹치는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하면서 시즌1때의 신선함이 줄어든 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볼만한 드라마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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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3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해져버린 프리즌 브레이크는 시즌3로 넘어오면서 고유의 긴박감을 잃지 않는 것 까지는 좋은데, 역시 최근 미국드라마를 관통하고 있는 거대 음모설의 실체를 보여주는데에는 지극히 인색하다.
새라 텐크레디 박사가 죽어버리고 전편의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액스트라로 전락해버리고 나니 지나치게 마이클 스코필드와 링컨에게만 촛점이 맞춰지며 잔재미가 떨어져 버린 것.
'시간 끌기'로는 결코 재미를 늘일 수 없다는 법칙은 한국 드라마에만 적용되는 공식은 아닌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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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UNIT 시즌3
미 육군 델타포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유닛'은 대중적인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있지만, 액션과 밀리터리물을 좋아하는 남성 시청자들에게는 은근한 지지를 받고 있는 매니악한 드라마다.
24시리즈가 하루에 일어나는 일을 시간대별로 그리고 있는 반면, 유닛은 매회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한편 한편 봐나가는 맛도 있어서 좋다.
특히 TV드라마로는 상당히 스케일이 크고 최신 군사장비와 복장, 전술이 등장하며 고증도 충실해서 군사드라마로써 갖추어야할 기본기가 튼튼하다는 점이 강점.
듬직한데다가 리더쉽과 유머를 갖춘 조나스 블레인 상사역의 '전직 팔머 대통령님'을 비롯해서 캐릭터가 분명한 조연들 덕분에 극적인 재미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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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이오닉 우먼
앞서 이야기한대로 80년대에 인기를 끌었던 외화들중 '600만불의 사나이'와 쌍벽을 이룬 '소머즈'의 리메이크 작.
원작이 주는 아련한 환타지와 재미에 방영전부터 큰 기대를 했던 작품인데, 막상 뚜껑이 열리고 나니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만드는 작품.
주인공은 이미지가 어울리기는 하지만 어린 시절 왠지 성숙한 여인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었던 소머즈의 '지적이면서도 강력하고 섹시한' 복합매력을 찾아보기 힘들고 어설픈 와이어 액션과 블레이드 런너를 연상케 하는 빗속의 옥상 결투 정도로는 요즘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엔 역부족으로 보인다.
꾸준히 보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6화까지 봤지만 볼 수록 잠이 쏟아지는 함량미달이다.
차라리 '원더우먼'을 리메이크 하는 것이 백배쯤 나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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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게이트 아틀란티스 시즌4
미국 SiFi채널의 스테디 셀러인 스타게이트 시리즈는 이미 방영된 10개 시즌의 SG-1에 이어 아틀란티스 시리즈가 전개되고 있다.
애초에 영화로 먼저 등장했던 스타게이트는 정작 스크린에서는 대박을 터트리진 못했지만, 골수팬들에 의해 TV시리즈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고대문명을 빙자해 이집트와 그리스, 몽골등 다양한 문명들을 보여준 SG-1에 이어 전설속의 아틀란티스를 찾아나선 새로운 시리즈는 무대가 완전히 우주로 바뀌게 된다.
첨단 그래픽은 TV시리즈라는 점을 잊게 만들 정도로 우주공간과 아틀란티스를 멋지게 재현하고 종종 등장하는 전투장면 역시 보는 재미가 있다.
현재 아틀란티스 시즌4가 진행중이며  장장 10여개 시즌에 달하는 SG-1을 보지않고 바로 아틀란티스부터 봐도 큰 무리가 없는 이야기 전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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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닥터 하우스 시즌4
목발을 짚고 시니컬한 표정과 말투, 음담패설과 뒷통수 치기를 즐기며 향정신성 약품인 바이코딘에 쩔어사는 우리 하박사님은 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미국드라마의 캐릭터다.
CSI처럼 과장되거나 허황되지 않으면서도 매회 놀라운 직관력으로 환자의 병을 쫒아가는 하박사의 이야기는 매력적인 캐릭터, 전문지식, 인생관, 그리고 적절하게 삽입되는 OST까지 가장 완벽한 TV드라마의 전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시즌4에 와서는 이전까지 극을 팽팽하게 끌어오던 세명의 '조무래기들'을 주변인물로 전락시키는 대신 테스팅을 가장하여 새로운 조연들을 심어보고자 하는 제작진의 의도가 엿보이는데, 과연 어떤 인물이 마지막까지 하우스의 '새로운 조무래기들'로 남게될지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하여간 못되먹은 하박사님과 귀여울 정도로 멍청한 윌슨, 그리고 Sexy Bomb인 닥터 커디의 끝없는 질주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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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더 쉴드 시즌6
6개의 시즌이 말해주듯 은근히 인기를 끌고 있는 경찰관련 드라마인 더 쉴드는 '경찰배지'를 뜻하는 제목처럼 '경찰' 그 자체를 다루고 있다.
과연 경찰은 법의 수호자이자 민중의 지팡이인지, 무엇이 정의고 무엇이 악인지, 과연 인간의 본성은 무엇이고 돈의 유혹앞에 우린 얼마나 꿋꿋할 수 있는지등을 다루고 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무거운 드라마이지만, 매회 벌어지는 사건과 주인공인 형사 '빅 맥키'를 위시한 그의 일당들이 벌이는 과감하고도 황당한 활극에 빠져있노라면 어느새 한 시즌을 다 봐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괜찮은 드라마다.
매번 볼때마다 금빛으로 번쩍이는 경찰배지를 암울한 이미지와 오버랩시켜놓은 타이틀이 참 잘만들어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참,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 '판타스틱4' 시리즈에서 바위인간으로 등장하는 인물이라는 점을 미리 알고보면 더 재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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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IFE

이번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라이프'는 닥터 하우스에 이어 가장 주목할만한 드라마중의 하나이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12년간 감옥살이를 했다가 풀려난 한 경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라이프는 HBO의 걸작 전쟁 드라마인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주인공이었던 윈터스 대위역의 '데미안 루이스'가 주인공을 맏은 드라마다.
평범했던 전형적인 경찰이 감옥생활을 통해 놀라운 집중력과 통찰력을 갖게 되고, 아울러 '선' 사상에 빠지고 과일을 좋아하는, 약간 편집증적 증세를 보이는 독특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데미안 루이스는 마치 닥터 하우스의 휴 로리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복잡하면서도 다중적인 인물의 성격을 멋지게 연기할분만 아니라 외모에서도 어딘가 하박사님의 젊은 시절같은 느낌이 풍긴다.
매회 새로운 사건을 해결하는 한편, 자신이 감옥에 가게 되었던 12년전의 사건을 다시 추적해 나가는 이중구조로 극의 흐름이 펼쳐지며, 등장하는 대부분의 캐릭터가 어딘가 한군데가 모자라거나 문제가 있는 인물로 그려지는 점등으로 보아 작품 전반에 인간이란 무엇인가?,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연기자는 물론이고 극의 전개와 스토리, 영상과 연출 모두 상당히 좋은 수작이 나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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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플 2007.11.10 12:42 address edit/delete reply

    머나먼 정글...저에겐 정말 완소미드였죠!ㅎㅎㅎ
    국산드라마로는....전투?전우?암튼 K본부의 드라마도 생각이 나구요!

    근데...이렇게 많은 드라마를 챙겨 보려면 정말 부지런해야 할것 같아요.
    저는 몇편 보다가 포기했거든요ㅜ_-

    • 세랑 2007.11.14 19:35 address edit/delete

      미국 드라마는 전투(Combat), 우리나라 드라마는 '전우'죠.
      강민호 아저씨가 나왔고, 몸을 다쳐서 소총을 목발삼아 의지하며 강가를 걷던 마지막 라스트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2. 카더라통신 2007.11.10 15:03 address edit/delete reply

    하박사는 본좌입니다.
    경배하라~하박사님
    내가 너를 치유하리라~

    • 세랑 2007.11.14 19:35 address edit/delete

      하박사님 본좌 맞습니다~!

  3. Nights 2007.11.10 21:43 address edit/delete reply

    미드를 보는것이 없긴 하지만, 세랑님 소개를 보니 한번 보고 싶군요.
    스타게이트가 끌립니다.

    아. 하우스 박사님은 시즌 2까지 봤군요

    • 세랑 2007.11.14 19:36 address edit/delete

      위에 소개한 것들 중에서 취향에 맞는 걸로 골라보세요^^
      모두 볼만한 것들이니 괜찮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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