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밀리터리 어드바이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23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 곳에' 크레딧... (19)
  2. 2008.05.06
    김세랑 프로필.(멀티 아티스트) (36)
  3. 2007.08.18
    영화 '님은 먼 곳에' 군사자문 작업중...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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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을 앞둔 님은 먼 곳에의 홈페이지 가보니 크레딧이 올라왔다.
프리 프로덕션에만 참가하고 정작 프로덕션 과정은 지켜보지 못했기 때문에 과연 내 자문내용이 얼마나 구현되었을지 아직 알지 못하는 상태.
뭐 어차피 군의상이랑 미술에 '전쟁영화'로써의 고증에 별 신경 안썼을 것이라는 점을 알기에 큰 기대는 없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사실.
시나리오는 나쁘지 않았는데...

근데 당연한 관례인 VIP/스텝 시사회 연락을 안해주는 것은 뭥미?
이럴때가 영화쪽 일 하기 젤 싫어질때다.

쳇~ 삐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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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o 2008.07.23 09:58 address edit/delete reply

    편안한 마음으로 한 번 볼려고 합니다...

    그래도 연락을 해주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싶은데... 아쉽네요

    • serang 2008.07.23 16:03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 편하게 보시는게 좋은거죠.

  2. eastman 2008.07.23 10:42 address edit/delete reply

    희야, 이 영화는 엔딩 크레딧 올라갈 때까지 악착같이 앉아 있어야 겠네요.
    근데 일부 영화관은 엔딩 크레딧을 올리질 않고 뚝 잘라 버리는데도 있더라구요. 몰상식하기는...
    하여간 끝까지 남아서 남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는 영화가 되겠어요. 오, 김세랑이야, 하는 바로 그 남다른 재미가 있는 영화라는... ^^

    • serang 2008.07.23 16:04 신고 address edit/delete

      해외촬영이 있어서 크레딧이 길텐데 아마 짤리지 않을까요? ㅋㅋㅋ

    • eastman 2008.07.24 00:52 address edit/delete

      짤리면 항의할 겁니다. ㅋㅋ

  3. 날개 2008.07.23 11:22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삐짐- . - ;;;;;; 싸람들이 말야 에테켓이 없어~~~~ 캐로로 중사를 보내야 겠어!!!!! 그래도 영화는 기다린다는거.... 께랑께랑~~~

  4. 2008.07.23 11:37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08.07.23 16:06 신고 address edit/delete

      제가 보고 들은바로도 그런 것 겉더군요.
      원래 영화 수입일을 하다가 제작과 감독에 뛰어든 거라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의상이랑 소품등에 필요한 부분이 많았는데 담당자는 예산이 부족하다 하길래 그런줄 알았죠.
      그런데 나중에 '제작비 남았다'는 언론 기사를 보고 어찌나 황당하던지... 켁~

  5. 바둑이 2008.07.23 19:3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앉아있겠습니다!

  6. darthy 2008.07.24 15:13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님 실로 오랫만에 찾아와봤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불꽃처럼 타오르셨다고는 들은것 같습니다만 ^^)
    영화도 개봉하고, 아 또 아카데미의 K1A1제품이 화제이던데 세랑님이 제작에 깊이 관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프라모델제품 제작에 관여하는건 모델러로서는 가장 신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암튼 계속적인 활약 기대합니다!

    • serang 2008.07.26 03: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잘 지내셨죠?
      촛불집회 대오 속에서는 분에 넘치는 박수를 받고, K1A1관련해서는 욕을 더 많이 얻어 먹었습니다. ^^;
      아, 영화 님은 먼 곳에도 개봉했네요.
      전 아직 못봤습니다.
      일요일에 볼 예정이에요.

  7. 이상두 2008.07.28 09:53 address edit/delete reply

    세랑씨 나도 모든영화를 다운으로 해결하지만
    님은먼곳에는 아이들 손잡고 같이 가서 엔딩까지 보고
    소감을 이야기 할께

    • serang 2008.07.28 13:19 신고 address edit/delete

      고맙습니다 형님, 그런데 정작 이 영화 봐주셔도 저한테 돌아오는 것은 없다는거. ^^ 영화는 아마 볼만할겁니다.

  8. camenzind 2008.07.29 15:03 address edit/delete reply

    - -; 흠.
    지난 태극기~ 를 보고, 아내와 함께 엔딩 크레딧 을 기다리던 과거가 떠오릅니다.
    괜히 (세랑님을 몇번 뵈었다는 거 빼고는 상관없는 제가) 뿌듯해하며 아내와 이야기 꽃을 피우던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이번에도 함번 뻐겨볼까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9. digduck 2008.07.30 18:54 address edit/delete reply

    영화는 극장과 DVD 그리고 최근의 블루레이까지 만화도 마찬가지로 여러매체들이 나와있지요. 저역시도 몇몇작품을 소장중에 있고요. 태극기휘날리며도 그중하나지요.

    우선 김세랑님꼐서 자문하신것이 제데로 반영이됬으면합니다

    오늘 님은먼곳에를 보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세랑님을 왜 시사회에 초대안하는지 정말 섭섭하군요.

    마지막으로.. 제발 어떤영화든 불법 다운로드 등의저작권 문제가 하루빨리 없어졌으면하네요.

    • serang 2008.07.31 00:26 신고 address edit/delete

      어찌하다보니 저도 아직 못보고 있는데, 곧 보러가야죠.
      자문내용을 떠나서 좋은 영화로 만들어 졌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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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랑: 멀티 아티스트 (미니어처 아티스트/ 화가/ 출판 편집인/ 영화 군사자문/ 밀리터리 콜렉터)

▶멀티매니아 호비스트 공동대표: 모형잡지 월간 [NEO] 발행인 겸 편집인, 군사전문 잡지 월간 [PLATOON] 편집위원(1991~2006) 
▶현재 전업작가로 작품활동을 하며 Total Creative Production [세랑 프로덕션] 운영중.

<활동>
1997 - ZERO NINE 픽쳐스 3D 애니메이션 캐릭터 제작.
1997 - 애니메이션 영혼기병 라젠카 메카닉 미니어처 제작(600mm).
2001 - 서울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캐릭터 모형 특별전 기획및 전시진행.
2002 - 건담월드 2002 디오라마전 총감독.
2003 - 일본 오사카 건담월드 2003 초대형 특별 디오라마 제작(3m X 3m, 건담 메카닉 180여대 등장).
2003 - 일본 도쿄 건담 뮤지엄 1:1 스케일 건담 반신상 제작 프로젝트 기획및 제작.
2003 - 조선대학교 조소과 [미니어처 조형] 겸임교수.
2004 - 한겨례 문화센터 강좌 [캐릭터 모델링] 강사.
2004 - 일본 전격하비 주최 건프라왕 대회 심사위원.
2005 - 한일 웹 건프라 콘테스트 심사위원.
2000~2006 - 한국 아카데미 프라모델 콘테스트 심사위원.
2003~2006 - 서울 캐릭터 모형 공모전 심사위원.
2003~2006 - 국내 최대 모형 이벤트 NEO CONVENTION 개최.
2004~2006 - 국내 최대 모형 컨테스트 GMM 개최.
2007 - KCDI(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 피겨 디자인 과정 강사
2007 - 이준익 감독 작품 베트남전 영화 '님은 먼 곳에' 군사자문
2007 - 익스(EX) 마리오네트 뮤직 비디오 미술감독
2007 - 세계 인형 대축제 아이피겨 커스텀 작가전 참가
2008 - 가수 선하 샨티샨티 뮤직비디오 미술감독
2008 - 가수 마이티 마우스 뮤직비디오 미술감독
2010 - 이재한 감독 '포화속으로' 군사자문
2012 - 서울 청아아트센터 초청 개인전
2013 - 미국 LA Agit Gallery 초청 개인전 개최 

저서: [메카닉 인터뷰. 1994], [지옥의 전장 베트남전 2001].

각종 군사관련 영화 자문위원(Military technical Adviser): 퇴마록/ 쉬리/ 아나키스트/ 공동경비구역 JSA/ 태극기 휘날리며/ 님은 먼 곳에/ 포화속으로

<수상경력>
1990/ 1991 제3, 4회 전국 프라모델 콘테스트 2년 연속 대상 수상.
2001/ 2002 EURO MILITAIRE 히스토릭 피겨 부문 [Highly Commended] 수상 (영국).
2003 EURO MILITAIRE 디오라마 부문 [Bronze Medal] 수상 (영국).
2004 EURO MILITAIRE 디오라마 부문 [Silver Medal] 수상 (영국).
2007 로보트 태권V 디자인 리노베이션 콘테스트 대상 수상.


Kim Serang: Multi Artist 

(Painter/ Miniature Artist/ Publisher/ Military Advisor of Film(Movie)/ Military Collector)


*Publisher/ Editor in Chief of Modeling Magazine 'Neo'(1991~2006) 

*Total Creative Production 'Serang Production'(2006~ now)


<Modeling Works>

1997 - ZERO NINE Pictures 3D Animation Character.

1997 - Prototype Modeling: Animation Lazenca Mechanic(600mm).

2001 - Director of Modeling Exhibition in 'SICAF(Seoul International Animation Fastival)' - KOREA

2002 - Director of Diorama Exhibition in 'Gundam World 2002'.

2003 - 3m X 3m Special Gundam Diorama for 'Osaka Gundam world 2003'.-JAPAN

2003 - 1/1 Scale Gundam Bust for 'Gundam Museum in Tokyo'. -JAPAN

2003 - Professor of Miniature Art - Chosun Univ.

2004 - Professor of Character Modeling -Hangyurae.

2004 - Judge of 'Gunpla King Contest'.-JAPAN

2005 - Judge of 'Gundam model contest'. -KOREA/JAPAN

2000~2006 - Judge of 'Academy model Contest'.

2003~2006 - judge of 'Seoul Character Model Contest'. 

2003~2006 - Sponsor of Modeling Convention 'NEO CONVENTION'.

2004~2006 - Sponsor of Modeling Contest 'Grand Master's Medal'.

2007 - Professor of 'Figure Design' in KCDI.

2007 - Custom Figure Artist Exhibition in The World Doll Fair.


<Film/Movie Works>

1998 - The Soul Guardians - Military Technical Advisor.

1999 - Swiri - Military Technical Advisor of Prop.

2000 - Anarchists - Military Technical Advisor of Weapons.

2004 - Taegukgi - Military Technical Advisor

2007 - Sunny - Military Technical Advisor

2007 - EX 'Marionette' Music Video - Art Director

2008 - sunha 'chantey chantey' Music Video - Art Director

2008 - Mighty Mouse 'i love you' Music Video - Art Director

2010 - Into the fire - Military Technical Advisor


<authorship>

Mechanic Interview. 1994, Hobbist, KOREA.

Vietnam War. 2001, Hobbist, KOREA.


<awarded a prize>

1990/ 1991 - Grand Prize; 3rd, 4th Academy Modeling Contest. KOREA

2001/ 2002 - Highly Commended; EURO MILITAIRE Historic Figure Div. ENGLAND.

2003 - Bronze Medal; EURO MILITAIRE Military Diorama Div. ENGLAND.

2004 - Silver Medal; EURO MILITAIRE Military Diorama Div. ENGLAND.

2007 - Grand Prize; Robot Taekwon V Design Renovation Contes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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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날개 2007.05.02 23:34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짝짝짝!

    • 세랑 2007.05.03 03:43 address edit/delete

      정애니? 너 여기 어떻게 알고 왔어? 환규옹이 알려주셨나?
      온라인에서나마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 ㅋㅋㅋ
      글 보걸랑 전화 해라. 공일일 구일39 일4팔오

  3. 사운드박 2007.05.03 11:13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대단한걸 !!!
    자랑스럽다...후배라는게 ㅎㅎㅎ

    • 세랑 2007.05.03 17:41 address edit/delete

      반가와요 형.
      갑자기 민들레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네^^
      옛날에 노천강당에서 노래하고 공연다니던 때가 생각나네요.

    • 장날개 2007.05.03 20:47 address edit/delete

      썬배님!
      요기서보네요^^
      같은 서울에 있어도 얼굴도 못보고....
      환규옹이 기타갖고 함 보자는데.....
      지금이나 몇년전이자 맨날 보자고만해 ㅋㅋㅋㅋㅋ
      암튼 반가워용!!!

  4. 장날개 2007.05.03 20:46 address edit/delete reply

    랑~~~~민들레방도 하나 만들어주!!!!!! 으잉?

  5. [緣]affinity 2007.05.03 21:4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시네요. 우와~ 입벌어지는 저.. 경력들..

    • 세랑 2007.05.04 03:51 address edit/delete

      생각해보니 블로그에 개인소개 페이지를 안쓴 것 같아 뒤늦게 슬그머니 프로필을 올렸는데 갑자기 답글들을 다시니 쑥쓰럽구만요~

  6. =sUpErdRuG= 2007.10.17 05:01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세랑 이라는 이름을 웹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진짜 김세랑씨 블로그가 맞네요. 97년도에 처음 취미가를 통해서 처음 세랑씨의 이름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편집장이셨던 이대영씨와 함께 세랑씨는 제 우상과도 같았더랬죠. '우리나라에서 모형으로 먹고 사는 방법은 이것뿐' 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니까요. 그 후 저는 본격적으로 모형을 공부하려고 미대에 진학하게 되었고 지금은 비록 모형이 아닌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졸업을 준비하는 처지입니다만, 돌이켜 보면 제 학창시절은 모형을 하겠다는 (다소 무모한)목표 하나로 점철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손에 에나멜 대신 물감을 뭍히고 있지만 그 무렵의 열정을 생각하니 다시 한번 힘이 솟는군요.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몰라도 세랑씨는 우리나라에서 모형으로 시작해 가장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저기서 종종 세랑씨의 이름을 발견하고는 반가워 한답니다. 여전히(오히려 그때보다 더)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세랑씨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세랑 2007.10.17 07:13 address edit/delete

      모형이나 일러스트레이션이나 표현하는 방식이 약간 다를뿐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창작한다는 점에서는 똑같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멋지게 사는 분이실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응원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면 저도 열심히 해야할 것 같네요 ^^;

  7. 벡스 2008.03.20 11:26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번 일요일에 신설동 역 신호대기중에 만나뵜었죠?ㅎㅎ
    뭐 아주 잠깐이었지만..
    렙터 실재로 보니 진정 멋있네요 포지션도 멋지시고 ㅎ
    예전에 충정로에서 대학로까지도 같이 달린 일이 있긴 하지만
    기억 안나시겟죠? ㅎㅎ 그땐 스포스터였으니..
    일하다 구글에서 자료찾는중에 우연히 왔습니다.
    이렇게 검색하다 찾는것도 왠지 재밌네요^^
    종종 구경오겠습니다. ㅎㅎ

    • serang 2008.03.20 12:12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 반갑습니다.
      신호대기에서 잠시 인사를 나눴던 분이시군요^^
      이렇게 잊지않고 제 블로그까지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한번 같이 타요~

  8. 스타일지기 2009.07.11 18: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김세랑님의 블로그를 저희 블로그의 블로고스피어 숨은 스타일 - 프라모델 블로그 편(http://www.stylezineblog.com/638)에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스타일리쉬한 김세랑님의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9. 봉산액슬 2010.01.24 23:03 address edit/delete reply

    네이버 어느 군사까페에서 보구 찾아왔습니다. 국내 3대 밀리터리 매니아라더군요... ㅎ. 취미를 생활로 예술로 발전하시니 부럽습니다. 인생에 참조하겠습니다.

    • serang 2010.01.25 22:13 신고 address edit/delete

      헉, 국내 3대 밀리터리 매니아...
      글쎄요? 전 사실 스스로를 밀리터리 매니아라고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말이죠.
      물론 군사분야에 관심이 많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렇게 불리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전 사실 그냥 군사적인 소재로 작품활동을 하는 한명의 아티스트로 봐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10. 김해중 2010.07.05 21:53 address edit/delete reply

    본론부터 말할께요? 창간부터는 아니지만 취미가 .네오 .플래툰을 봐온 일반팬 입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아주 오래전)김세랑님이 보이지 않았어요?
    어떠한 내부적인 요인이 있었나요 이유가 뭐죠?

    • serang 2010.07.05 22:13 신고 address edit/delete

      건강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개인사정상 2006년 2월 이후 저는 호비스트 잡지사일을 그만 두었습니다.
      현재는 홍희범 대표가 운영중입니다.

  11. Tiger013 2011.01.11 20:13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촌형으로부터 취미가를 받아서 모형입문을 해서
    전성기 네오를 통해 같이 성장해온 세랑님의 팬 입니다.

    최근에 집에서 굴러다니던 80년대의 1/144 사자비를 조립하면서
    예전에 세랑님의 황금 사자비가 생각나서 따라 만들었거든요.(네오 거의 초창기에 만드셨던거 같은데 MG로요 후후)

    문득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역시 꾸준히 활동하고 계시는군요
    취미가, 네오때부터 제가 제일 존경해왔던 분이 이대영님하고 김세랑님이었습니다.(어뜨케 그렇게 사실적이게 만드시는거에요ㅠㅠ)
    비단 프라모델 조립도색이 아닌 직접 창작하는 열정은 지금도 여전하신가 봅니다.

    잡다하게 글이 길어졌는데요.
    이제 즐겨찾기 해서 자주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슬적 보니깐 닥터 하우스 피규어도 제작하셨던데.....정말 똑같네요.)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작품 계속 기대할께요!!

  12. 오창진 2011.02.07 14:51 address edit/delete reply

    선배님~
    중일고 2회 미술부 오창진입니다~
    우연하게 인터넷서 선배님 이름 보고 혹시나 해서 와 보았는데~ ^^
    많이 늙으셨네요~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ㅋㅋㅋ

    전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원 디자인연구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서울 출장 가끔 가는편인데 혹 놀러가도 될까요?

    선배님도 뵈고 싶고 그렇네요~~ ^^ (좀 서먹할라나요?)

    환선이는 3D영상쪽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남식이는 인테리어 회사 운영중이고,
    빈순이는 중일고 미술선생님으로,
    욱래는 대전 굴지의 디자인회사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는등
    저희 2회 졸업생들은 그래도 좀 자기들 길에서 열심히들이네요~

    어느덧 40을 바라보는 나이라 선후배님들이 가끔은 궁금도 하던참에
    이렇게 글 남기고 갑니다~ 선배님 홈은 즐겨찾기 등록해 놓겠습니다~~ ^^

    그럼 건승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꾸벅~~ (_._)

    • serang 2011.02.21 19:35 신고 address edit/delete

      반갑네 후배님^^
      다들 열심히 잘 살고 있네.
      반가운 소식들 남겨줘서 고마워요~
      언제 진짜 시간되면 다들 한번 모여서 같이 밥이라도 먹으면 좋을텐데...

  13. 김정철 2011.07.27 13:39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금번 부천 밀리터리 페스티벌 행사를 주최하는

    건게이머의 운영자 김정철이라고합니다

    금번 행사에서

    서바이벌,피규어,프라모델, R/C 이렇게 총 4파트로 나뉘는데

    피규어와 프라모델 파트에서 도움을 좀 받을수 잇을까 해서

    글남깁니다

    메일로 좀더 자세한내용 남겨놓았으니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소식 기다리겠습니다

  14. 2011.08.16 17:00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1.08.21 23:34 신고 address edit/delete

      20여년만이네^^
      반갑다. 잘 지내고 있지?
      그러게 이렇게 온라인에서 검색으로 친구를 찾아주니 내가 더 좋네^^

  15. 유학생 2011.11.23 14:10 address edit/delete reply

    방금 강제규 감독님의 마이웨이에 대한 글쓰다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 90년대 중반의 절 완전히 빠져들어가게 했던 취미가부터, 현재 영화영상 쪽을 해외에서 공부하며, 우리 한국 영화의 자랑스러움을 알리는데 일조하는 쉬리와 태극기 휘날리며까지, 김세랑씨의 업적은 단지 모형계와 밀리터리계 뿐만이 아니라 현재 문화쪽에서 한국을 가장 잘 알리는 분야인 영화쪽까지 이뤄지고 있다는 걸 확인하며 이 댓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 바라며, 나중에 작품전 같은거 하신다면 그때 직접 뵈며 싸인 한장 받았으면 합니다.

    어려운 분야이지만서도 앞으로 나아가시는 그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 serang 2011.12.31 23: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영화공부를 하시는 모양입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한국에서 활동하게 되시면 저랑도 같이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6. 무명 2011.12.31 17:1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저는 전시회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계시길래 몇마디 걸게되었는데 이렇게 유명하신 분이신지 미쳐 몰랐군요. 알게되어 반갑습니다..

    • serang 2011.12.31 23: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야기를 나눈 분이 워낙 많아 어떤 분이셨는지 제가 기억을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홈피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2012.01.10 05:04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대단하십니다.ㅎㅎ
    저도 이쪽 분야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업으로 삼고 싶지만,
    가정/나이 때문에 답보상태이지요...언젠가 경제적으로 좀 더 윤택해지면
    반드시 도전하려고 합니다 ^^

    • serang 2012.01.16 14:27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 취미는 나이나 재력등에는 크게 좌우되지 않습니다.
      욕심부리지 마시고 조금씩 천천히 취미로 즐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18. 방랑자 가비 2012.01.16 09:06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친절히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아티스트 세랑님..

    대한민국의 피겨비사.. 이 글로 인하여 세랑님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 와서 작품들을 보며 세랑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작품의 사실감을 중요시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표현들이 제 눈과 감성을 사로잡아 버렸습니다.

    지금까지의 활동보다 앞으로의 창작 활동에 기대를 하며

    기끔 이렇게 들려 묵묵히 응원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serang 2012.01.16 14:28 신고 address edit/delete

      담백하고도 기운이 나는 응원 감사합니다.
      가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기대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 2012.01.17 12:0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rang 2012.01.19 18:19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이~ 오랜만이네.
      삼청동은 떠난지 오래.
      지금은 홍대에 있지.
      번호는 국번만 010으로 바뀌었고... 잘 지내지?

  20. 권동훈 2013.05.04 01:03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MMZ에 포스팅하시는 김세랑님의 명작들을 관람하다가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작년 11월 작품전시회를 보러가서 프로필을 훑어보다 저희 대학교출신으로 적혀저 있으셔서 놀

    랐습니다^^ 저는 서원대학교 사회교육과 출신 입니다^^ 비록 미술교육과는 아니지만 같은 동문

    이라는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제가 아는분중에 미술교육과 93학번 이한규 되시는분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21. 2017.01.02 20:0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에 참여한 이후 제법 많은 영화들의 시나리오를 볼 기회가 있었지만, 대부분 '좀 도와달라'는 식의 거저먹기를 바라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어찌어찌하다보니 영화쪽에 자문을 하거나 관계를 맺게 된 것이 벌써 10여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영화판의 '거저먹기', 또는 스탭들의 인건비 후려치기 관행은 여전한 것 같다.
성격버릴 것 같아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영화일은 하고 싶지 않은데, 태극기때 알게 된 미술팀원의 소개로 다시 한번 정식으로 영화작업을 하게 되었다.
작품은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 곳에'.
복잡한 영화판 사정상 과연 어디까지 내가 제공하는 자문과 자료, 의견, 스케치들이 반영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라는 점에서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미술감독님과 팀원들이 많이 믿고 존중해줘서 아직까지는 일할만 하다는 것.
제발 이번 작업을 하면서는 '머리에 개념을 탑재한' 영화인들을 많이 만나고 알게 되길 바란다.

영화 님은 먼 곳에는 이준익 감독작품으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남편을 찾기 위해 위문 공연단에 끼여 베트남에 간 한 여인의 이야기이며 오는 10월 촬영에 들어가 2008년 여름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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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緣]affinity 2007.08.18 22:20 address edit/delete reply

    우리나라 영화도 시스템이 어서 정립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세랑 2007.08.18 22:42 address edit/delete

      그러게 말입니다.
      이번 영화를 하게 된 것도 한국영화에 '군사자문'이라는 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게 된 것입니다.
      제발 일 하고 난 후에 후회하는 일만 안생겨도 좋겠어요~

  2. Bloodlust 2007.08.20 11:0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준익 감독 영화면 또 한 번 믿어 볼만한 작품이 나오겠군요.

    • 세랑 2007.08.20 17:31 address edit/delete

      뭐 영화란거는 나와봐야 알죠^^
      아직은 촬영도 안들어간 상태라... 그렇지만 베트남전을 다룬 영화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한국영화의 소재 다양성이란 측면에서 좋을 것 같습니다.

  3. 딕덕(김건호) 2007.08.20 20:54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직까지도 스태프들 혹사시키고 박봉하고.. 답답하죠. 쓸데없는 자존심이 센곳도 있고요. 아무튼 베트남 관련 영화가 제데로 나오기를 바라면서.. 김세랑님 힘내세요 :)

    • 세랑 2007.08.20 23:13 address edit/delete

      저도 부디 이 영화가 베트남전을 제대로 그려내는 좋은 영화가 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4. 박상욱 2007.08.21 08:1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것 연예뉴스인가에서 봤는데,,,기대되는데,,물론 이준익감독이 인간중심으로 그리는분이라
    전쟁씬이 많을까 싶기도한데,,,암튼,,,저도 이것 세랑님이 또 ,,자문역할 줄 알았습니다,,,딱 보니까
    그렇던데,,역시나군요,,,



    그리고,,,돈 좀 받으세요,,,,태극기도 그랬지만 잘되 입딱으면 그게 뭐야? 싫어 정말

    • 세랑 2007.08.21 17:39 address edit/delete

      예상하시는대로 전투씬은 많지 않습니다만, 배경이 전쟁이니 아무래도 전장의 분위기는 날겁니다. 공짜로 일하는건 안해야죠^^
      문제는 대우의 문제인데 태극기때보다는 좀 나을 것 같아요 ㅎㅎ

  5. 카더라통신 2007.08.21 14:25 address edit/delete reply

    모든게 잘될겁니다. 힘네세요.

    • 세랑 2007.08.21 17:39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6. 장성훈 2007.08.21 19:19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한때 세랑형님 꽤 괴롭혀드린거 같네요 ^^;
    태극기 스탭중 누가 소개하셨을까나... ㅎㅎ

    • 세랑 2007.08.22 01:16 address edit/delete

      성훈이 잘 지내지?
      너야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내 한풀이 상대였지 ㅋㅋㅋ
      연결된거는 태극기때 민의상팀의 정X영씨.
      기억할려나 모르겠네?

  7. 장성훈 2007.08.22 09:48 address edit/delete reply

    기억은 나는데 군의상도 아닌 민의상이라... ㅎㅎ

    부디 태극기때보단 좀 더 만족하실만한 영화가 나오길 빌겠슴다.

    여담이지만 태극기때 저랑 같은 군미술파트였던 수민이 형이
    R포인트 미술감독이 되는 바람에 캄보디아에도 갈뻔했다는... 쿨럭...

  8. 박남곤 2007.09.30 10:17 address edit/delete reply

    배우가 잘나서 영화가 성공하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영화 스텝들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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