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액션피겨'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10.07.27
    Spartacus 'Warrior Version' Final. (9)
  2. 2009.06.07
    Samurai Tom Final. (5)
  3. 2009.06.06
    노무현 대통령 초상 제작중. (9)
  4. 2009.06.02
    'Everybody Lies!' - HOUSE M.D. Finished! (10)
  5. 2009.05.17
    House M.D. Final Ver. (7)
  6. 2009.04.28
    Update - Doctor Of Medicine. (6)
  7. 2009.04.25
    Now Working - Doctor Of Medicine. (4)
  8. 2009.04.22
    Captain Miller Final! (8)
  9. 2009.04.03
    1/6 Scale U.S. Army M1 Swivel Helmet. (2)
  10. 2009.03.18
    Coming Soon - Stauffenberg Complete Impression Set
  11. 2009.03.15
    Now Working - 1/6 Captain Miller (1)
  12. 2009.02.27
    Stauffenberg 최종완성. (12)
  13. 2009.02.21
    stauffenberg 헤드 원형 완성. (11)
  14. 2009.02.18
    Worldwide Promotion Of Serang's Figure. (3)
  15. 2009.02.12
    1/6 Scale. Colonel 'Claus von Stauffenberg' 기본헤드 완성. (2)
  16. 2009.02.11
    1/6 Scale. Colonel 'Claus von Stauffenberg'. (8)
  17. 2008.05.16
    고마운 제자들에게... (4)
  18. 2008.03.24
    네개의 전시. 갤러리. 후배들... (6)
  19. 2008.02.21
    개인 의뢰작 BSH님 제작중. (4)
  20. 2008.01.04
    1/6 Scale 'Serang' - Smile Versi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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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노무현.
이 딱딱한 공식 직함이 왜 이리도 어색하게 느껴질까요?
그저 ′노짱′,
혹은...
′바보 노무현′.

이 별명들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그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하면 봉하마을에 가서 유족들께 전해드리고 곧 조성될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에 기증할 예정입니다.

모형을 만들며 이렇게 울어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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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er Will Be Coming Ve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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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ouse is still working.
But, head sculpting is finished with cane.
Also, i add he's best favorite lunch; Ruben sandwich.
Now sculpting he's Nike shark shoes and motorcycle jacket.

House will be coming late May or Early June. 2009

닥터 하우스만큼 여러번 수정한 인형이 또 있을까?
내가 만든 인형중 가장 여러번 수정하게 된 얼굴이 아닌가 싶다.
사실 기본적인 특징은 아주 쉬운데 그 미묘하고 시니컬한 캐릭터를 살려보고자 
이리저리 만지다보니 더욱 더 어려워진다.
얼굴은 이정도로 끝내고 몇가지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는중.
그의 분신과도 같은 지팡이와 바이코딘을 뿌려서 먹는 루벤 샌드위치, 나이키 샤크 운동화, 그리고 멋진 가죽자켓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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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동안 주물럭대던 캡틴 밀러가 완성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동안 찔끔찔끔 사진들을 올려왔는데, 작업 특성상 자잘한 소품들의 구성과 그동안 다른 작업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바람에 이제야 공개를 하게 되네요.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수많은 팬을 거느린 걸작이며 그만큼 대중적인 전쟁영화이기도 합니다. 

특히 톰 행크스가 열연한 밀러대위의 리더쉽은 영화를 본 이후 큰 감동을 줍니다. 

영화를 본 이후 내내 이 캡틴 밀러를 모형화하는 생각을 버린 적이 없으나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이렇게 액션피겨로 제작을 했습니다. 


제작과정은 그동안 연재하다시피 올렸으므로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헤드는 자작이며 바디는 핫토이, 대부분의 루즈는 디드사의 '데이비드 메릴' 루즈를 바탕으로 커스텀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물 군장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어서 밀러 대위가 착용한 대부분의 실물장비가 있는관계로 가능한 실물에 가깝게 디테일을 추가하고 질감을 살리는 작업을 했습니다. 


모든 의상과 소품은 다시 염색을 하거나 웨더링을 했고, 가능한 각각의 소재와 질감, 고유의 색상을 잘 표현해보려 노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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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제작을 마무리하면서 시작한 신작은 SPR(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밀러대위다.
언제나 오른쪽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며 옅은 썩소를 짓는 톰 행크스의 표정이 전쟁에 내몰린 학교 선생의 고뇌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을 극장에서 했던 생각이 난다.
그러고 보니 발키리의 톰 크루즈에 이어 또 '톰'이다.
또 '톰'으로 이어지는 인물 없나?(플래툰의 톰 베린저?)

어쨌든 미묘한 이 아저씨의 표정때문에 이 인형은 기본조형에 만 하루라는 놀라운 스피드로 기본조형을 마쳤지만, 현재 일주일 이상 미묘한 수정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이상한 인물이다.
물론 다른 일 하는 짬짬이 하느라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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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색칠까지 끝낸 완성작이 등장했다.
모형을 만들고 색칠하는 것은 언제나 내 삶의 일부였는데, 작년 한해는 이놈의 쥐바기 가카때문에 손에 에나멜 뭍혀볼 여유가 없었다.
정말 오래간만에 '닥치고 완성'을 목표로 달려본 슈타우펜베르크 피겨의 모습을 감상해 보시길...


안대는 별도 부품으로 만들어서 씌웠다 벗었다 할 수 있다.
안대 캡 부분은 레진으로 만들어진 조형품이고 끈은 얇은 인조가죽을 잘라 만들었다.

장비와 의상은 Toys City에서 나온 의상 루즈세트를 이용했다.
약간씩 부실한 색칠을 수정해주고 가죽으로 표현된 부분들에는 약간씩 웨더링과 질감을 강조하는 색칠을 했다. 
독일군 그레이트 코트는 드래곤 제품을 스카웃한 것.

얼굴 색칠은 붓으만 작업을 했다.
액션피겨용 공장도색도 아니고 요즘 유행하는 서프레싱도 아니고, 그렇다고 정통 히스토릭 색칠법도 아닌, 그저 칠하고 싶은대로 해본 '내맘대로 색칠법'으로 마음것 즐겨봤다.
사용한 도료는 에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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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우펜베르크 대령의 헤드 조형이 끝이 났다.
원래 만들었던 얼굴에 안대를 별도 부품으로 추가하고 액션피겨용 모자 루즈를 자유롭게 착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머리카락의 볼륨을 약간 줄여주는 작업이다.
아울러 액션피겨용 바디에 결합하기위한 목 부분의 가공도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복제를 위해 실리콘 속으로 파뭍힐 일만 남은 셈.


영화 작전명 발키리에 등장하는 슈타우펜베르크 대령으로 만들기 위한 의상과 소품들을 해외에 주문해 놓았지만, 아직 미처 도착하지 않아서 임시로 느낌을 보기위해 친위대용 정모를 씌워 촬영을 해봤다.
안대는 원형 상태라서 끈이 없기때문에 간단한 포토샵 작업으로 효과를 준 것.
얼른 복제해서 색칠을 할 시간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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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암살계획 작전의 핵심에 있었던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버그 대령은 영화 발키리에서 자신을 빼다박은 배우 톰 크루즈에 의해 완벽하게 복원된다.
아직은 미세한 수정이 필요하고 모자와 안대같은 소품이 더 만들어져야 하지만 일단 기본이 될 헤드 스컬핑이 끝났다.

영원한 꽃미남으로 기억되는 톰 크루즈도 이젠 50대의 늙은이(?)가 되어버렸다.
젊은 날의 톰 보다는 약간 살집을 주고 잔주름도 넣었고 피부질감도 약간 푸석하게 했다.

장교정모와 안대를 한 카리스마 넘치는 슈타우펜버그 대령을 곧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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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Working'

현재 공정률 40%

오래간만에 밀리터리 인형을 만드니 나름 신선하다.
한창 만들고 있는 와중에 손가락 부상이 와서 예상보다 진도가 좀 늦기는 하지만,
가급적이면 이번주내에 원형제작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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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한국 컬러 디자인 전문학교의 피겨 디자인 과정 수강생 제자들이 스승의 날이라고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오늘이 스승의 날인줄도 모르고 슬렁슬렁 갔다가 의외의 선물에 놀란 나는 꽃을 받고도 정작 고맙다는 말도 제대로 못한 것 같다.

수업중이면
나를 쳐다보는 새카만 눈동자들.

물을 먹는 스폰지 처럼
내 말과 눈빛을 쪽쪽 빨아 들이는
건강한 녀석들.

그 반짝임과 건강함이
퇴색되거나 약해지지 않기를.

쑥쓰러워하며 내민 손이
너무나 예뻐보인
너희들의 순수함과 열정에
한없는 부러움을 느끼는
못난 선생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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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11.00. 2X13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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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2X13갤러리에서 열린 황일동씨의 개인전.
내 바이크 랩터를 만든 맷블랙 개라지 D.Hwang과 동일 인물이자, 이제는 아트그룹 GARAT로 미술활동중.

PM.12.20. 아트선재센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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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의 그룹전이 열리는 아트선재센터에서 한국현대미술의 경향을 만나게 됨.
소재집중적인 요즘 미술경향에 흥미를 잃게 만듦.
단, 북한 인민들의 고통이 엿보이는 손자수의 손맛만 기억에 남다.

PM.01.30. 몽인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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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인 삼청동 몽인아트센터의 입주작가 그룹전.
폴리와 수지를 이용한 작품들이 몇점 있었는데, 표현방식과 기법적인 면에서 재미있다. 정작 전시 보다는 콘크리트라는 재미없고 딱딱한 건축재료를 자연스럽게 사용한 건물의 디테일이 더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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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03.20. 대학로 홍익대학교 연건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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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모형동호회 연합전 관람.
오래간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고 사는 이야기, 한동안 듣지 못한 사람들의 소식을 듣게 됨. 프라모델 기법에 관한 지루한 이야기는 안해도 되서 편하다.

PM.11.50. 대학로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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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나가고 있는 마포 한국컬러디자인전문학교의 피겨 디자인 수강생들과 피겨 아티스트 고준과 함께 술과 인형 이야기를 하다.
밖에는 비가 내리고 수강생들의 눈은 반짝거리고, 나는 점점 말이 많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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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를 받아서 만들고 있는 인물.
액션피겨는 아니고 가슴까지 재현되는 흉상으로 제작된다.
안경을 써야하는데 만들기가 까다로와서 고민중... 오래간만의 개인 의뢰작이라서 잘 만들어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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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먼저 만들었던 제 자소상이 요즘의 제 이미지와는 조금 달라보인다고 하는 분들이 계셔서 새로운 버전을 하나 더 만들어 봤습니다.
무표정인 지난번의 헤드와는 달리 이번엔 '스마일' 버전입니다.
손이 덜 풀린 상태에서 만들었던 먼저 헤드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더 닮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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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헤드는 완성후 이른바 '서프레싱'이라 불리는 리얼 페인팅으로 색칠해볼 예정이기 때문에 헤드를 조형하는 단계에서 피부의 땀구멍이나 수염자국을 표현해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색칠을 하게 되면 거의 실제 사람과 같은 피부질감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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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마르고 무표정이었던 첫번째 헤드와 함께 놓으니 아주 대조적이네요.
사실 제게는 이 양쪽 모두의 얼굴이 존재합니다.
바로 요즘 제 작업의 주제인 누구나 갖고 있는 '양면성'을 극명하게 나타내주는 컷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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