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dal001 2009/06/18 20:35
세랑님의 작품을 보면 뭐라할까 인간미와 왠지 낯설지 않는 느낌이 느껴지네여 고생하셨습니다 쥐새끼도 한마리 만들죠 ㅋㅋㅋ 몸은 사람 얼굴은 쥐 ㅋㅋ 히트칠것같은데요
-
-
-
-
제이1004 2009/06/26 11:55
네*버 기사뜬거 보고 홈피까지 왔어요,
뛰어난 손재주를 뜻깊은 곳에 활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나려 하네요...
지금은 저 미소만큼 편안하시길 다시 한번 바래봅니다 -
대발이
2009/06/26 12:40
너무 잘 만드셨네요.
온화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슬프도록 보기 좋습니다.
더구나 인형의 눈밑이 촉촉한게 가슴이 아픕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가슴 떨려하며 만드신 흔적이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네요. -
치우
2009/06/26 13:25
정말 잘 만드셨습니다..
이렇게 다시 보니 가슴 한편으로 아파오네요..
국민을 항상 생각하시던 저 미소가 그립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_(__))_ -
-
-
-
-
serang
2009/06/26 17:56
일반적인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일단 유가족분들께 기증한뒤 추후 뜻이 맞는 분들과 '공동구매' 형식으로 극히 한정된 수량만 나눌 예정입니다.
원하신다면 kimserang@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
-
navy7696 2009/06/26 16:53
세랑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네이버 메인에서 세랑님을 만날줄이야..
작품보고서 "김세랑 터치"같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역시 세랑님이시군요.
모형떠난지가 16년 정도 되어가는데 그 갭을 "노무현 대통령님"이 채워주셔서
세랑님을 만나는군요.
ps.
1. 크게 알려져서 약간의 걱정을 했는데 지금 와보니 '이리'같은 몇몇 인간들이
역시나 어슬렁거리는군요..신경쓰지 마시길
2. "진해시 현동 기러기287"에서 쓴 독자투고로 받기로한 취미가를 아직도 못받았다는..^^-
serang
2009/06/26 17:57
안녕하세요? 16년 만의 귀환이시군요^^
저런... 애독자 선물을 못받으셨군요.
제가 잡지사를 그만두지만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보내드릴텐데... 죄송합니다.
-
-
대첩 2009/06/26 16:53
건강하시죠? 기억하시는지요. 호올스입니다.ㅋㅋㅋ
가끔 놀러오긴 했었는데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드디어 완성하셨군요.
오마이뉴스에도 올랐던데..
감동적입니다.
'사람사는 세상'
그 날이, 더불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꼭 올거라 믿으며 뛰겠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담에 또 놀러 올게요. 꾸벅 -
장동만
2009/06/29 00:38
바보가 천당서 띄우는 편지
고졸 출신, 자수 성가
취임 초 부터 ‘그들’은
바보를 아예 대통령으로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
재임 5년 동안 사사건건
시비 걸고 발목 잡고
탄핵까지 들먹거리고
대통령 ‘못해 먹게’ 했다
그 바보는 너무나 바보였다
반 세기 넘게 쌓이고 쌓인
한국 사회의 각종 악폐들
어찌 해보려 혼신을 다했다
정경 유착 / 금권 정치 타파
권위 주의 / 지역 감정 해소
서민 옹호 / 정의 사회 구현
온 몸을 던져 싸웠다
앙시엥 레짐에 밀착된 그들
빨갱이다, 좌파 노선이다
두 눈에 쌍심지 켜고
‘노무현 죽이기’를 작심했다
그 바보가 낙향한 후에도
‘노무현 죽이기’는 이어졌다
뜻있는 일 해보려는 ’雄志’
그들에겐 눈엣 가시였다
권력의 시녀 검찰이 나섰다
무죄 추정의 원칙
피의 사실 공포 금지의 원칙
아랑곳 않고 혐의를 마구 흘렸다
수구 꼴통 황색 신문들
얼씨구나 신나서 작문을 써댔다
억지 ‘진술’를 ‘진실’인 양 호도
한국식 인민재판으로 몰고 갔다
포괄적 뇌물죄 라고?
그럼, 권력 쥔 너가 누구에게
점심 한 번 얻어 먹은 것은
포괄적 뇌물이 아니더냐?
100만 불? 500만 불? 40만 불?
그래, 백만 불 집사람이 빌려 썼다
남들같이 자식 키우고 싶은 母情
나중에 갚을 셈 치고…
해외에서 500만 불?
네 얼굴 보고 준 돈이라고?
너가 몰랐을 리 없다고?
‘정황상’ 그렇다고?
그들끼리 사업상 주고 받은 돈
바보 얽어 넣으려 억지 춘향
어느 권력자 어떤 정치인 이라도
그 ‘정황상’ 잣대를 한번 대봐라
國監도 못 묻는 ‘특수 활동비’
법적 보장된 ‘묻지 마’ 예산
이를 전용 횡령 했다고?
역대 대통령에 한번 물어봐라
어디에,어떻게들 ‘탕진’했냐고…
1억 시계 뇌물로 받았다고?
명품이 뭣인지도 모르는 바보다
바보가 그런 따위 걸치고
거드럭 거리는 속물로 보이더냐
하나님이 물으신다
아무리 상황이 어렵다 라도
그 세상에서 惡과 싸워야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었느냐고
바보는 눈물 흘리며 대답한다
‘죽이기’를 겨눈 화살 칼날
방어할수록 더욱 옥죄오는 그 强度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 고통 그 시련이 나 하나면
비록 그 것이 惡法이라도
감옥이고 어디이고
즐거이 갔을 것 입니다
그러나, 나 로 인해 고통받는
수 많은 주변 사람들 가족들
차마 눈을 뜨고 볼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힘 없는 바보
자신을 죽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바보를 껴안으신다
너의 자결은 순교와 같니라
한국 역사상 첫 ‘참 대통령’
이제 너의 진가가 밝혀지리라
<장동만: 05/25/09 記>
://kr.blog.yahoo.com/dongman1936
-
-
-
serang
2009/06/12 22:35
무단 전제를 금한다는 표기와 출처는 제 블로그 주소, 제작자명을 함께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제작된 것입니다'라는 문구도 함께 넣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
-
-
serang
2009/06/12 22:37
제가 그 카페 회원이 아닌데 그 자리에 전시하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 같습니다.
전시 자체를 꺼릴 이유는 전혀 없고요, 다만 카페차원의 전시에 객식구로 들어가는 것은 누가 될 것 같습니다.
튜닝타임스 기사로 나가는 것은 문제 없을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김두영
2009/06/12 23:29
기사화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시회 참여는 못하시더라도 구경차 들러주세요.
7월 3~5일까지 3일간 애니메이션센터에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고아라 2009/06/14 00:05
세랑오빠 ~~ 잘 지내써요? 혹시 하루팀 김형일씨라고 알아요? 그분이 세랑오빠랑 같이 작업했다고 하던데 ~~ 요세 그분이 저희 회사랑 연관지어서 일하고 있거등요 ~~ 모바일 쿠폰 행사건 떄메 ^^
-
-
-
silver
2009/06/07 16:47
아.. 세랑님 오랜만에 댓글 다는거 같네요.
만드시는 작품들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이거야 말로 초기대작이네요.
완성을 눈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 -
김진규 2009/06/10 08:49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작사 사랑하는 사람들
작곡 대한성공회 부산교구 사제 성경원 요한 신부님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경제대통령보다 더 우린 당신이 좋아요
조중동이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믿어요
힘앞에선 당당하고 국민앞엔 부드러운
바보 노무현 당신은 이제 그렇게 갔지만
우린 노무현 당신을 그냥 보낼 수 없어요
딴나라당 뭐라캐도 나는 당신을 알아요
당선보단 낙선으로 자기길을 지켜가신
바보 노무현 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
우린 바보 노무현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