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Serang,s Life'에 해당되는 글 215건

  1. 2004.11.15
    세상살이... (2)
  2. 2004.09.26
    거리의 악사 (2)
  3. 2004.09.26
    런던 시내 야경 두번째
  4. 2004.09.25
    영국방문 4번만에 템즈강을 거닐다... (5)
  5. 2004.08.25
    사무실에서 본 야경
  6. 2004.08.13
    NEO CONVENTION을 마무리 하다! (5)
  7. 2004.08.05
    고 정은임 아나운서를 추모합니다 (2)
  8. 2004.07.14
    어린시절의 기억... (6)
  9. 2004.07.12
    타블렛 적응하기 세번째
  10. 2004.07.11
    타블렛에 익숙해지기 두번째 (3)
  11. 2004.07.05
    Alias Sketch Pro로 그린 태권V (4)
  12. 2004.07.04
    김치볶음밥 (5)
  13. 2004.07.04
    폭풍전야 (1)
  14. 2004.06.30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2)
  15. 2004.06.28
    세랑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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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oces 2004.11.16 13:42 address edit/delete reply

    힘 내세요! 저도 봄이 그립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ㅡ.ㅡ

  2. 이광열 2004.11.16 21:20 address edit/delete reply

    낮잠이라도 한숨 자고 나면...




행사를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 온 날 저녁...
서점에 책을 사러 나갔다가 거리의 악사를 만났다.
블루스풍의 연주를 멋들어지게 하는 이 젊은 악사의 음악을 듣다가 사진 한장 찍어도 되겠냐고 했더니 모델료 1파운드 내란다^^
음악듣는 셈 치고 기분좋게 1파운드를 기타케이스에 던져주고 나니 관객이라곤 나 하나 밖에 없는 연주를 시작한다.



누구에게나 인생은 고달픈 법이지만, 타국에서 특별한 감흥에 젖는 한 동양인과 얼굴 검은 이 거리의 악사가 느끼는 정서는 서로 닿는 부분이 있는 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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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광열 2004.10.05 01:36 address edit/delete reply

    거리에서 듣는 음악은 뭔가 사람을 깊게 파고드는 묘~한 매력이 있죠~
    마지막 사진의 표정 또한 예술입니다~!!

  2. 세랑 2004.10.05 21:10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렇지? 음악도 음악이지만 이 친구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더군^^




그 유명한 네셔널 갤러리와 넬슨제독의 동상, 앞발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사자상이 있는 트라팔가 광장.
네셔널 갤러리 안에는 수많은 유럽의 대표적인 회회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지만 사진은 찍을 수 없게 되어 있어서 작년에 이어 두번이나 봤지만 사진은 못찍었다.(사실은 갤러리의 각 섹션을 지키고 있는 경비원들이 명작 앞에서 졸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 싫어서라는 농담도^^;)


런던 시내의 명물중 하나인 '런던아이'.
어마어마한 높이의 초대형 관람차인데, 주변의 웬만한 빌딩보다 훨씬 높은 135m라는 덩치를 자랑한다. 이녀석도 날 만나는 것은 좀 수줍었던지 몸을 반쪽만 내밀고 숨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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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영국을 방문한 것이 벌써 네번째다.
그 물가 비싸고 먹을 것 없는 나라에 네번이나 갔다왔다고 생각하니 돈도 아깝고 금새 속에서 신물이 넘어 올 것 같기는 하지만(피쉬 앤 칩스는 정말 싫다! 웨엑~!!), 그만큼 보고 배울 것도 많은 나라임에는 틀림이 없다. 특히 박물관 문화에서 만큼은 단연 세계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여러번 방문 했건만, 정작 영국에 발을 디디는 순간 가장 먼저 찾게 된다는 템즈강변과 국회의사당 건물, 빅벤, 버킹검 궁전등을 난 이제껏 한번도 제대로 구경을 해본적이 없다는데에 생각이 미쳤다.
런던 시내는 물론이고 영국 곳곳에 산재해 있는 주요 박물관들은 거의 빼놓지 않고 다 보았지만, 정작 "일.반. 관.광.객.들"이 가보는 곳은 한군데도 안다녀 본 것.
(템즈강과 국회의사당의 야경. 니콘 D100으로 ISO 800으로 촬영)



마침, 지방에 갔다가 '워털루' 역에 내린김에 숙소인 '엘레판트 & 카슬' 역까지 걸어가기로 했는데, 그 도중에 바로 템즈강이 있기 때문이다.(근데 미치긴 했다. 길도 잘 안보이는 한밤중에 걸어서 거길 가다니... 한 50분쯤 걸은 것 같다)
(강변에서 셀프컷 한장. 주변에는 온통 관광 온 연인들과 신혼부부들 투성이다)



템즈강변의 가로등은 힘찬 물고기가 가로등을 휘어감고 있다.


다리를 건너 국회의사당 쪽에서 반대쪽을 배경으로...
순찰중이던 바비(영국경찰)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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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광열 2004.09.25 08:55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영국의 야경 정말 눈부시군요~!
    신혼부부들과 연인들 속을 혼자 거니셨다니...크흑...ㅠ.ㅠ
    오랫만에 웃는 표정 정말 보기 좋습니다~!!

  2. M마왕 2004.09.25 10:31 address edit/delete reply

    무사히 잘 다녀온 듯 하니 정말 다행이구나.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 내심 기쁘기도 하고......
    다음 번에 갈땐 돈이라도 좀 많이 모아뒀다가 제수씨랑 함께 가보는 건 어떠냐......^^;

  3. 자꾸희망을 2004.09.25 13:48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멋지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영국을 가봐야겠군요.

    그나저나 세랑님 요즘은 기쁜일만 생기네요?
    은메달 타셨다면서요?
    축하 드려요. :)

    나중에 뵙고요.

    메에리 추석 :)

  4. 세랑 2004.09.26 19:52 address edit/delete reply

    광열이 너도 이제 유로에 신고식 한번 해야 할텐데...담번에는 미국 보스턴에서 하는 월드 엑스포에 갈까 하는데, 그때 거기서 한번 만나는건 어떠니?

    마왕님 감사요^^ 형 지난번에 내 차에 에폭시 퍼티 떨어 뜨리고 갔어요.
    영국 다녀와서 발견했음. 담에 갖다 줄께요.

    언두님, 요즘 바쁘신가요? 얼굴 본지도 한참되었네요.
    건강하세요^^

  5. snippet 2004.09.29 1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셀프컷.
    표정 좋아요.
    잘 다녀오셨어요? ^^




마감을 끝내고 녹초가 된 상태에서 바라본 창밖은 유난히 빛나 보이더군요.
무심결에 셔터를 눌렀습니다.
ISO 400에서 손각대만을 의지해서...

밤인데도 구름이 선명하네요.



밤이라 그런지, 번화가도 아닌데 작은 불빛들의 색이 아름답습니다.


골목은 아름답습니다.
번화가 보다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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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달여간을 골머리 아프게 만들었던 네오 컨벤션이 끝이 났다.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매년 할 행사라서 머릿속에서는 벌써 내년에 할 행사 기획이 떠오르고 있다.
돈이 되는 행사가 아니라 없는 형편에 돈을 쏟아 부어야 하는 행사라 부담이 크지만, 행사에 와서 즐기는 모형인들을 보는 재미와 보람이 크다.

이번 행사부터는 내 파워북이 큰 역할을 했다.


파워북에 프로젝터를 연결하고 라인 아웃으로 앰프를 연결해 키노트를 이용해 개막연설을 하고 아이무비로 만든 오프닝 영상을 틀었다.


아이무비로 만든 오프닝 영상과 메인 타이틀


작품 경매 행사때도 아이포토와 프리뷰 기능을 이용해 진행


인터넷 역시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를 이용해 무선으로 연결해 핫스팟 존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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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마왕 2004.08.21 18:24 address edit/delete reply

    ...늦었지만 큰 일 치르느라 정말로 고생많았다. 이번에도 정말 무엇하나 변변히 도와주지도 못하고, 끝나는 날조차 어찌어찌하다가 그냥 흐지부지 돌아와버리게 되어 정말로 미안하기 그지 없구나......

    당장 코앞에 닥쳐온 이번 달 편집마감과 더불어, 역시 얼마 남지않은 유로 밀리테어 작품준비로 당분간 정신없이 일에 몰두하고 있을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만, 모쪼록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그저 체력관리에 각별히 조심하길 바랄 뿐이다......
    (써놓고 보니 꼭 노인네 같은 소릴 해버렸다만...... 뭐, 너나 나나 이젠 조금씩 그런 쪽에도 슬슬 신경써야 될 나이쟎냐......^ ^)

  2. 세랑 2004.08.21 21:27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렇지 않아도 요즘 어깨부터 왼쪽팔이 미치도록 아파고 저려서 고생중임다^^
    한의원에 가서 부황도 뜨고 침도 맞아야 하는데 갈 시간이 없네요.
    형도 건강 조심하세요... 이나이에 오십견이라니.... 남들이 들으면 코웃음을 칠텐데...

  3. snippet 2004.08.22 13:31 address edit/delete reply

    많이 바쁘시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지시면 좀 좋아지시질 않을까,,,,,요.
    오십견이라니...어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4. Tooces 2004.08.29 19:53 address edit/delete reply

    인사가 늦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5. 세랑 2004.08.30 14:28 address edit/delete reply

    성종님 반갑습니다^^ 링크 걸어 주신 것 봤습니다. 감사^^
    테터툴스로 바꾸신줄 몰랐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대학시절, 늦은밤 실기실에서 듣던,
군대시절, 차가운 겨울 활주로를 바라보며 듣던,
그리고 사회 초년생의 공허한 가슴을 달래주던...
새벽에 찾아오던 정은임 아나운서의 영화음악 방송 정.영.음.의
주인공 정은임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떴습니다.




방송 당시 극빈층 강제 철거의 부당함에 격분하는 오프닝 멘트를 방송하고
볼세비키의 '인터내셔널가'나 '임을 위한 행진곡' 등을
영화음악을 빌어 틀어주는 인간미 넘치는 아나운서였던 그의 목소리를
많은 분들이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떠나가는 그 길에 고인이 틀어주었던 [인터네셔널가]를 바칩니다.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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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종암 2005.09.18 17:36 address edit/delete reply

    인터네셔널가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사람을 흥분 시키는 데가 있죠. 이런 전체주의적 음악들은요. 저는 나치 독일 군가를 좋아합니다만..
    근데 혹 On the road ( Soldier's song)도 좋아하시나요?
    한석규, 고소영이 나온 "이중 간첩"의 첫 장면에서 나오죠. 북한군 사열 장면에서요. iTunes 뮤직 스토어의 붉은 군대 합창단 앨범중에 있더군요. 이곡을 구하려 하는데 쉽지 않네요.
    (이중 간첩... 잘 만든 영화인데 뜨질 않았네요? 구성이나 여러가지에서 마음에 들던데..)

  2. 세랑 2005.09.19 00:55 address edit/delete reply

    집단을 위한 음악은 원래 창작에 있어서 사람들의 감성을 극도로 자극하게 만들어지죠. 물론 전 인터네셔널가를 비롯한 붉은군대 음악과 군가나 민중가요를 좋아합니다만, 그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그 음악을 제대로 이해하거나 공감할 수 없죠.




밤에 잠이 안와서 책장의 책들을 이리저리 보다가 한동안 잊고 지내던 오래된 사진 앨범들을 들춰내게 되었습니다.

거기엔 한동안 잊고 지내왔던 그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었습니다.

몇장 안되는 유아시절의 사진, 국민학교때 연극제에 나갔던 사진, 중고등학교때 흠뻑 빠져있던 모터크로스 선수시절의 사진, 그리고 풋풋한 대학 초년생때의 자신만만한 얼굴과 배낭여행의 추억들...

오랫만에 만난 예전의 내 모습과 잠시 함께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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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리 2004.07.14 20:56 address edit/delete reply

    처음 글 올리네....
    멋지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모험심 강하고... 부럽,부럽!

    어릴 때랑 지금이랑 변한 모습도 많지만 변하지 않은거.... 눈!

    한 곳을 응시하는 눈빛만큼은 전혀 변함없는 것 같아.

    그런 눈빛 오래 오래 간직하길...

  2. 명랑공주 2004.07.15 12:25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러게 넘 멋지네.......정상에서 더 멀리 내다보는 눈빛이 ~
    (모터크로스하는 사진은 미녀삼총사 같네....ㅋㅋ)

  3. 세랑 2004.07.16 00:56 address edit/delete reply

    그런가? 확실히 눈의 느낌이 사람의 인상을 많이 좌우하는 듯...

    미녀 삼총사에서 모터크로스 장면이 많이 나오지^^
    나두 그 장면은 무지 재미있게 봤는데...

  4. 스니핏 2004.07.16 18:12 address edit/delete reply

    4학년때.
    귀엽습니다.
    후훗.

  5. 자꾸희망을 2004.07.17 04:50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들과 함께 음악도 참 잘어울리고...

    멋진 남자의 로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랑님 정말 멋있어요.:)

    물론 커밍아웃은 아니에요!!

  6. 세랑 2004.07.17 13:49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 연예인이신 언두님만 하려구요~
    저두 커밍아웃은 아니에요^^






4B 연필로 그린 것 같은 느낌이 그대로...
에어브러시 기능으로 약간 분위기 잡고...
암울한 느낌을 주기위해 다소 어둡게 그려본 스케치.

태극기 촬영때 봤던 장동건 이미지를 생각하며 그려보았다.
촬영이 길어지며 다소 자신감을 잃었던 장동건.
후반부에 가서는 나름대로 캐릭터에 빠져든 것같던데...

나도 내 타블렛에 빨리 적응을 해야 할텐데,
당최 이 [가상 스케치북]은 실제 내 손놀림과는 여전히 괴리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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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과 알리아스 스케치북을 이용해 쓱쓱 그려본 그림.
여전히 어색하긴 마찬가지이지만 구불거리던 필선은 조금 나아진 것같기도 하다.
아직 기능을 잘 몰라서 색칠이나 스케칭 옵션을 잘 모르겠다.
열심히 연습을 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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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꾸희망을 2004.07.12 05:57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우
    타블렛으로 그린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멋집니다. :)

  2. 세랑 2004.07.12 18:30 address edit/delete reply

    타블렛 이제 막 써보기 시작했는데,
    단점도 보이지만 나름대로 아주 재미있네요.
    앞으로 그림 좀 많이 그려봐야 할 듯...
    언두님도 한번 해보세요^^

  3. 허접김씨 2009.09.12 17:33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건 너무자신을 미화한 것인듯한 우헤헤

    잘지내는지 모르것내~~~~~

    꼬맹이들은 잘크는거여...ㅡ.ㅡ?




Alias Sketch Pro라는 페인팅 프로그램과 WACOM의 타블렛을 이용해 컴퓨터 화면상에서 다이렉트로 그려본 태권V.

역시 종이에 연필잡고 그리는 것과 타블렛에서 그리는 것은 하늘과 땅 정도의 감각 차이가 있는 것이군.
앞으로 이 타블렛에 적응을 좀 해야 할 듯.

어쨌든 그림을 컴퓨터로만 그린 다는 것 자체가 신기한 '뒤떨어진 페인터'가 되어 버렸다...

여전히 종이와 연필, 그리고 붓이 편한 것은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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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keon 2004.07.05 20:15 address edit/delete reply

    화가이신 저희 아버님 역시 타블렛을 잠깐 써보시더니, 쓸게 못된다고 하시더군요...
    하긴... 저역시 아직 연필이랑 종이가 더 편한 걸요...
    타블렛이 아무리 좋아져도... 그 느낌까지 카피할 수는 없겠죠.

  2. 비쥬 ^^* 2004.07.05 22:21 address edit/delete reply

    정말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세랑님이 태권V 그린건 처음봐요~~^^*

  3. 세랑 2004.07.07 00: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인건님 아버님이 화가이세요? 우와~멋지네요.
    서양화가이신가요? 아님 동양화?
    아버님 작품 사진도 한번 보고 싶네요. 보여줘~~

  4. 명랑공주 2004.07.07 01:14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타블렛 쓰고 싶은데 통~ 용기가 안생기네요..
    후배 사무실 갈때마다 타블렛 연습을 하는데 신통찮습니다...^^
    한가할때 구입해서 자꾸 쓰다 보면 나아질래나?

    인건님이 예전에 올린 사진보고 대충 감잡았었지만....
    인건님 아버님이 화가시군요






원래 날씨가 그래서 한잔 생각이 나긴 했지만,
늦은 점심으로 중국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슬슬 출출해져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잘게 썬 당근과 김치를 넣고 달달볶은뒤 밥과 양파, 파, 김 가루등을 넣고 마무리는 소금 약간과 후추를 살짝.

제법 많이 했는데 11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 먹어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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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대국밥 2004.07.04 23:35 address edit/delete reply

    하하.. 맛나 보여요~~ 야심한 밤에 보니... 갑자기 출출해지네요;;ㅡ.ㅡ;;

  2. 세랑 2004.07.05 01:59 address edit/delete reply

    순대국밥이 더 맛있을 것같은데^^

  3. 자꾸희망을 2004.07.05 02:32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거 올리지 마세요. ㅡ.ㅡ

    스니핏님도 이런거 자꾸 올리구 그래서 제가 미워해요...

  4. 명화공주 2004.07.05 18:38 address edit/delete reply

    아....배고파~ 고프다 못해 쓰리다~ 흑...
    그림에 떡이네....나도 김치볶음밥 해주는 아내같은 신랑이 있었음 좋겠다!

  5. 세랑 2004.07.05 19:07 address edit/delete reply

    내가 한건데? ㅋㅋㅋ




태풍이 상륙한다고는 하는데...
일요일 아침부터 영화 한편보고 신촌에 와서 맛있는 중국음식 먹고...
창밖을 보니 하늘이...

음... 한잔 생각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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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yclone 2004.07.05 05:01 address edit/delete reply

    와~ 토즈에서 바라본 신촌 하늘인가요?

    멋짐돠~ ^^




몇달전에 전시회를 보기위해 들렀던 시립미술관.
이곳 3층에는 멋진 설치미술 작품이 있다.
둥근 원형의 금속 미술품인데, 사람들 눈에 잘 안띄는 뒷쪽에 있어 잘 모르는 듯...
왠지 멀더의 진실은 저 창너머에 있다는 한마디가 떠오르게 만드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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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꾸희망을 2004.07.02 01:1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사진 좋네요.
    아주 자알 나왔어요. :)

  2. 아저씨X 2004.07.05 01:13 address edit/delete reply

    과천 현대미술관의 경우 저는 예나 지금이나 남준이형의 '다다익선' 팬입니다.
    의자에 앉아 그저 바라보다 부보면 대략 멍 해지면서 무념무상 모드로...




앞으로 작은 낙서장에 여러분들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블로그질 함 신나게 해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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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니 2004.06.29 02:34 address edit/delete reply

    꽤 오래된 줄 알았는데...
    이제서야 만드신 거군요. 핫핫....
    맥주에도 블로그바람이 휘익 부나 봅니다.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2. 세랑 2004.06.29 15:01 address edit/delete reply

    꽤 오래전부터 블로그질을 했죠^^
    근데 금새 그 블로그가 사진업로드용이 되어 버리더군요 ㅋㅋㅋ
    결국 그건 사진업로드용으로 그대로 두고, 앞으로 진짜 블로그질은 여기에서 하게 될 듯.
    앞으로 자주 들려 주세요^^

  3. 스니핏 2004.07.02 07:4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제야 봐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4. 김규현 2006.04.02 13:48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게 있는 줄은 지금에사 알았네요.
    가끔 들러 거닐다 가도 되겠죠?

  5. 김세랑 2006.04.02 17:26 address edit/delete reply

    반갑습니다 규현님.
    언제라도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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