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ANG WORLD


Oldies But Goodies 시리즈의 14번째 작품인 전설적인 그룹 '레드 제펠린'의 기타리스트인 '지미 페이지'를 완성했습니다.

작품은 두가지 다른 버전으로 기획되었는데, 그의 대표적인 무대 의상인 양귀비가 들어간 흰색 수트와 전신에 걸쳐 용이 수놓아진 검정 수트 버전입니다.

아울러 그의 심볼과도 같은 Les Paul 기타와 더불어 전설의 명곡인 Stairway to heaven을 연주할때 쓰인 깁슨 더블 넥 기타도 만들었습니다.

헤드는 일단 기본형 하나지만, 헤어 부분이 자석으로 분리되게 만들었고, 추후 연주의 절정에 이른 순간을 포착한 헤드와 휘날리는 헤어 파트를 추가로 만들어 지난번 지미 헨드릭스때 처럼 서로 교체식으로 호환이 되게 만들 예정입니다.

곧 블랙 수트 버전도 촬영해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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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자 가비 2013.01.13 22:12 address edit/delete reply

    제플린의 오랜 팬으로 참 반가운 작품입니다.

    헤어와 눈 주위, 인중, 입가의 주름과 도색을 보니 특징을

    너무 잘 잡으신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눈빛 표현은 마치 그시절 70년대의

    지미가 앞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면 제가 가장 존경하는 뮤지션이자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로버트 플랜트를 작품목록에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 난관이 있으시겠지만 꼭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serang 2013.01.14 07:16 신고 address edit/delete

      지미 페이지 하는 동안 정신없이 바빠지고 많은 일들이 있어서 유난히 오래 걸린 느낌이네요.
      제펠린 팬으로써 기획 단계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준 종갑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먼저 합니다.
      로버트 플랜트는 만들고 싶지만 그 특유의 풍만한 헤어와 누드인 상체때문에 피겨로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서 여전히 고민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만들 모 아티스트도 비슷한 케이스라서 조만간 방법을 생각해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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